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필독!!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필독!!" 내용보기
이 책은 단기적 물가 예측에 매달리지 말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구조적 원인과 반복되는 패턴을 이해해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인플레이션 적응형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1960년대 미국의 대(大)인플레이션, 사회주의권과 중남미의 하이퍼인플레이션, 1990–2000년대의 골디락스와 자산버블, 2020년대의 팬데믹 인플레이션까지 70년의 경제사를 통화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필독!!" 내용보기

이 책은 단기적 물가 예측에 매달리지 말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구조적 원인과 반복되는 패턴을 이해해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인플레이션 적응형 포트폴리오’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1960년대 미국의 대(大)인플레이션, 사회주의권과 중남미의 하이퍼인플레이션, 1990–2000년대의 골디락스와 자산버블, 2020년대의 팬데믹 인플레이션까지 70년의 경제사를 통화·채권·주식시장의 흐름과 맞물려 촘촘히 분석하는~ 폭넓은 역사적 사례가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어요.


단순한 예측 대신 화폐량, 공급망, 인구구조, 정책결정 등 반복적으로 작동하는 요인들을 인플레이션의 ‘왜’와 ‘어떻게’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위기 시 한국이 받는 타격은 크지만, 회복 속도와 기회도 크다는 균형 잡힌 인사이트도 좋더군요. 


자산배분에 관심 있는 투자자, 금융상품 기획자, 기업 재무 담당자 모두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견할 순 없지만, 어떤 미래가 오든 흔들리지 않는 설계(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면, 그건 진정한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AI 데이터센터까지 끌어오기 위한 전력망 확충의 핵심 소재는 ‘구리’입니다. AI 전환과 친환경 전환이 겹치면서 구리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지만, 새로운 광산을 발굴해 채굴하기까지는 10년 이상의 시차가 존재합니다. 이런 물리적 공급 비탄력성이 산업용 금속 전반의 인플레이션을 주도합니다." - 본문 중에서 -


※'포레스트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9 2026.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 내용보기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저자 신환종📖 출판 포레스트북스📖 총p.528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이끄는 부의 재분배@forest.kr_ 케인스의 경제학 사상을 접한뒤 경제관련은한동안 뒷전이였는데 오랫만에 보는듯하다.현시대에 맞춰서 역시 또 AI가 경제계에도미치는 파급력의 주요핵심으로 비춰지는건당연하지만 충분히 예측가능한 상황이라 그리놀랄일은 아닌듯하다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 내용보기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 저자 신환종

📖 출판 포레스트북스

📖 총p.528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이끄는 부의 재분배


@forest.kr_ 


케인스의 경제학 사상을 접한뒤 경제관련은

한동안 뒷전이였는데 오랫만에 보는듯하다.

현시대에 맞춰서 역시 또 AI가 경제계에도

미치는 파급력의 주요핵심으로 비춰지는건

당연하지만 충분히 예측가능한 상황이라 그리

놀랄일은 아닌듯하다.그래도 잘 짜여진 경제구조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거시경제도 

그리 멀지 않으리라..🙂‍↕️



일단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라, 부의 대이동과 재분배'를 일으키는 일종의 경제적 사건을 말하는데  이책은 과거 70년의 역사적 흐름과 미래 AI, 지정학적 변화, 디지털화가 맞물린 새로운 인플레이션 시대에서 어떻게 자산을 지키고 부를 늘릴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

.

.

.

.

.


📌 핵심 포인트로는

부의 재분배로인플레이션 상황에서는 화폐 가치가 하강하고 실물 자산의 가치가 상승하는데

현금이나 단순 예적금에 자산을 묶어둔 이들은 부가 실질적으로 감소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거나 활용할 수 있는 자산을 소유한 이들은 부를 크게 증대시킨다는 것이다.

주요 핵심 3대 쟁점인 AI · 지정학 · 디지털화가 

생산성 향상과 산업 구조 개편을 주도하며 새로운 부의 집중 현상을 야기하고 탈블록화, 공급망 재편(미·중 갈등 등)으로 인한 구조적 물가상승 압력이 증대되며디지털 화폐, 금융 시스템 변혁이 초래할 새로운 자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그 예시로 역사적 검증과 손익분석을 

이해하기 쉽게 삽화나 도식을 통해 풀이하는

방식이 맘에든다..지난 70년간의 주요 인플레이션 국면(1970년대 석유 파동부터 최근 팬데믹 이후 고물가 시기까지)을 심층 분석하여, 각 시기마다 어떤 자산군(주식, 채권, 원자재, 부동산 등)이 승리하고 패배했는지를 데이터로 보여주는건 이해가 빠를수밖에 없다고 느껴진다.

또한 2030 인플레이션 포트폴리오의 방향성은

단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전 투자를 위한 자산 배분 전략을 제시하고 9가지 핵심 요인을 바탕으로 변동성이 큰 시대를 살아남을 포트폴리오 구축법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탁월한 전문성과 통찰력으로 필자의 풍부한 시장 경험이 반영되어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현실 감각이 뛰어나다는 느낌이고입체적인 시각으로 단순히 "물가가 오르니 금을 사라" 수준의 일차원적 조언이 아니라, 지정학적 리스크와 AI 기술 혁신이 결합된 복합적 인플레이션의 구조를 명확히 짚어내고 있다.

또한 실전 적용성으로역사를 바탕으로 한 자산군별 손익 분석과 실전 포트폴리오 제안이 수록되어 있어 개인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북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전망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앞으로 반드시 이렇게 될 것이다.”

라고 확신하는 것이라 보는데 수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일것이다.금리, 환율, 유가, 전쟁, 정부 정책, 인구 변화, 기술 발전, 중앙은행 정책 등이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누구도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할 수 없다.그래서 필자는 실용적인 부분으로서 미래의 인플레이션을 정확하게 맞히려고 하기보다 인플레이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것을 강조하는데 즉,예측보다 대응이라는데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부자로 만드는건 결국 변화를 먼저 이해하고 그 변화에 맞는 자산을 보유하는 사람에 가깝다고 할수있다.


특히 앞으로의 세계에서는 AI, 지정학적 갈등, 탈세계화, 공급망 재편,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화가 서로 얽히면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경제를 바라보기 어려워질 수 있듯이 미래를 정확히 맞히려고 하기보다, 

미래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돈의 가치가 변할 때 그것을 알아차리는 능력,

세상이 바뀔 때 자산의 흐름을 읽는 능력, 그리고 

틀린 전망을 하더라도 치명적인 손실을 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능력들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이점을 강조하고 싶다.👈



“인플레이션을 두려워하기 전에, 인플레이션이 만들어내는 ‘부의 이동’을 먼저 파악하라 "


✍️ 출판사로부터 @forest.kr_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플레이션은누구를부자로만드는가

#포레스트북스 #경제이론사상

#경제경영 #경제학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플레이션이 주는 것
"인플레이션이 주는 것" 내용보기
#도서협찬 ❤️《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ㅡ신환종●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이끄는 부의 재분배➡️. 2030 복합 인플레이션 시대,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위기는 한국에 더 가혹하다.”한국 투자자에게 인플레이션이 특히 더 중요한 이유ㅡ 1970년의 1억이 지금 가치로는 고작 400-600만원 정도라고 한다.  56년간 가치의 95프로 이상을 증
"인플레이션이 주는 것" 내용보기

#도서협찬 ❤️《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

ㅡ신환종


● AI·지정학·디지털화가 이끄는 부의 재분배


➡️. 2030 복합 인플레이션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 "위기는 한국에 더 가혹하다.”

한국 투자자에게 인플레이션이 특히 더 중요한 이유



ㅡ 1970년의 1억이 지금 가치로는 고작 400-600만원 정도라고 한다. 

 56년간 가치의 95프로 이상을 증발 시키는 인플레이션은 조용한 강도인 셈이다.

 지난 56년이 그랬다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의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될까? 


 미래에 우리가 맞닥드리게 될 인플레이션을 이야기 하기에 앞서 먼저 이 책에서는 1960년대 미국 부터 2020년대의 미국까지 그리고 1970, 80년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중남미 국가들의 경제 상황을 살펴본다.

 또한 이와 비교하여 1970-2010년대 까지 한국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이야기 해준다.


 각 나라별 특징과 그 시대의 산업, 경제 이데올로기에 따라 인플레이션과 경제 상황은 전혀 다르게 돌아갔다.

 그중에서도 제일 무서웠던 것은 1970-80년대 중남미 국가들이 겪은 만성적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다.

 멕시코,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의 사례는 한 나라의 경제가 어떻게 무너지고 국민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되는 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는 앞으로 우리가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3개의 폭풍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지정학, AI, 디지털 자산> 이 그것이다.


 1990년대 부터 2010년대 까지 이른바 효율의 시대에는 제조비와 운반비가 싼 곳에 공장을 지으며 선진국의 인플레이션을 그나마 안정시켜왔다.

 그러나 코로나와 전쟁을 겪으면서 이제 기업들은 가장 싼 곳이 아니라 가장 안전한 곳을 생산기지로 삼기 시작했다. 그 비용은 곧 미래 인플레이션의 원인이 된다.


 AI의 대중화는 어떨까?

 AI의 영향은 다면적이다.

 AI의 생산성 확대는 디플레이션을 발생 시킬 수 있지만 AI 인프라 구축에 들어가는 천문학적 비용과 전력 수요급증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다.

 거기다 새로운 화폐인 디지털 자산이 등장하면서 과거의 화폐 중심 인플레이션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릴 수 있기에 예측이 쉽지 만은 않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편이데다 원달러 환율과 부동산 인플레이션이 큰 편이라 글로벌 평균 과는 다른 면이 많았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과거 예기치 못한 시기에 폭풍처럼 다가온 인플레이션은 그 시기를 읽은 이들에게 더 큰 부를 가져다 주었다


 열심히 일하고 아끼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의 변화시기를 캐치하고 그 흐름에 올라 탄 사람들이 부자가 된 것이다.

 이제는 돈을 대할 때, 더 거시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일단 인플레이션 부터 공부하자.



 [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인플레이션은누구를부자로만드는가 

#신환종 #포레스트북스 #인플레이션

#ai #지정학 #디지털화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n****4 202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서평]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코로나 이후 미중 무역전쟁, 러시아와 서구권의 갈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와 물류비 상승이 향후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은 여러 매체를 통해 수차례 접해왔다. 다만 지난 수십 년간 실질적인 고물가를 체감해보지 못한 입장에서는, 단순히 "물가가 오른다"는 사실 너머 그것이 국가
"[서평]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코로나 이후 미중 무역전쟁, 러시아와 서구권의 갈등,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와 물류비 상승이 향후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은 여러 매체를 통해 수차례 접해왔다. 다만 지난 수십 년간 실질적인 고물가를 체감해보지 못한 입장에서는, 단순히 "물가가 오른다"는 사실 너머 그것이 국가별로 어떻게 다르게 전개되고 어떤 자산이 승자가 되는지, 이를 투자 전략으로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에 대한 감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과거 다른 나라들이 겪은 인플레이션 사례를 참고하고 싶었지만, 시중의 인플레이션 관련서들은 대체로 미국 연준을 중심에 둔 서술이거나 독일, 베네수엘라처럼 특정 국가의 하이퍼인플레이션만을 다루는 특수 사례 위주라 아쉬운 감이 있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로 국내 대표 금융 전문가 중 한분인 신환종 박사님의 신작이다. 저자는 먼저 인플레이션을 만들어내는 구조적 원인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60년대 미국의 대인플레이션, 70년대 오일쇼크, 그리고 80년대 통화정책의 대전환까지 살펴본다. 한편 동시기 서독, 일본, 영국 등 자본주의권, 소련, 중국 등 사회주의권,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국가들이 각각 인플레이션에 어떤 방식으로 대응했는지를 나란히 비교 분석한다. 이후 90년대 골디락스와 2000년대 자산 거품, 2010년대 저물가 시대 속에서 한국 경제는 어떠했는지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2026년 이후 세계 주요국의 현황과 전망,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의 대응책을 논의한다.


이 책이 특히 좋았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번째는 같은 시대라도 체제와 국가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났고 각국이 이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그 대응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종합적으로 정리해준 점이다. 1970~80년대 서독이 통화주의적 원칙을 지켜가며 물가를 방어한 반면, 같은 시기 중남미 국가들은 만성적인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국가 부도, 자국 화폐에 대한 불신 등으로 지금까지도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설명은 인플레이션 대응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한편 우리나라가 향후 인플레이션의 파고를 어떤 식으로 넘어야 할 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두번째는 수출 위주의 경제구조와 부동산에 쏠린 자산구조를 가진 우리나라 경제 특성상,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크기에 자산배분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었다. 최근 읽었던 저자의 전작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 에서도 강조되던 자산배분의 원칙이 이번 책에서는 지정학, AI, 디지털 자산이라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과 맞물리며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성장 자산과 인컴 및 실물 자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꾸며야 한다는 내용도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방대한 글로벌 세계 경제사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면서도, 우리나라 입장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지 자세히 짚어주는 매우 귀중한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인플레이션은누구를부자로만드는가 #신환종 #포레스트북스 #인플레이션 #복합인플레이션시대 #투자전략 #자산배분 #경제사 #하이퍼인플레이션 #포트폴리오

r****n 202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