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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옛날 고서인 것도 전쟁 병법서가 지금 시대에 무슨 소용인가?
"왜 옛날 고서인 것도 전쟁 병법서가 지금 시대에 무슨 소용인가?" 내용보기
명불허전... 이런 말은 이런 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먼 옛날 전쟁 병법서인 책이 오늘날에도 읽혀지어 현대인에게 교훈을 주는 불후의 명작 유명한 책은 어떤 이유로든 유명해진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원문과 해설의 형식에 글쓴이가 손자병법의 내용을 현대의 생활에 대한 피력 형식으로 글이 쭉 이어진다. 하지만 글을 읽어 나가다 보면 옛 병서의 내용을 현대의 생활
"왜 옛날 고서인 것도 전쟁 병법서가 지금 시대에 무슨 소용인가?" 내용보기
명불허전... 이런 말은 이런 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까? 먼 옛날 전쟁 병법서인 책이 오늘날에도 읽혀지어 현대인에게 교훈을 주는 불후의 명작 유명한 책은 어떤 이유로든 유명해진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원문과 해설의 형식에 글쓴이가 손자병법의 내용을 현대의 생활에 대한 피력 형식으로 글이 쭉 이어진다. 하지만 글을 읽어 나가다 보면 옛 병서의 내용을 현대의 생활에 억지로 갖다 붙여 적용 시키려 한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거기다 꼭 글쓴이가 적용한 방식대로만이 아닌 자기가 생각하고 할 필요가 있을 듯 하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다 보면 의외로 글쓴이의 말에만 맹목적으로 따르고 받아 들이는 경향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언어,지역,인종 등에 관계없이 인류사에 사라지지 않을 책 중 하나라는 데는 이의가 없을 것 같다.
b******y 2002.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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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요체는 勝이 아닌 利
"싸움의 요체는 勝이 아닌 利" 내용보기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을 한번 읽어보겠다고 검색어로 '손자병법'이라고 치면 웬놈의 책들이 그리도 많이 뜨는지. 은 그래도 낫다.(사실 정비석의 소설 손자병법은 손자병법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준다). 이나 까지도 그래도 참을만 한데, 급기야 까지 있다. 우리에게 손자병법은 더 이상 고유명사가 아닌 일반명사가 돼 버린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제대로 볼만한
"싸움의 요체는 勝이 아닌 利" 내용보기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책이다. <손자병법>을 한번 읽어보겠다고 검색어로 '손자병법'이라고 치면 웬놈의 책들이 그리도 많이 뜨는지. <소설 손자병법="">은 그래도 낫다.(사실 정비석의 소설 손자병법은 손자병법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준다). <자녀교육 손자병법="">이나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손자병법="">까지도 그래도 참을만 한데, 급기야 <고스톱 손자병법="">까지 있다. 우리에게 손자병법은 더 이상 고유명사가 아닌 일반명사가 돼 버린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제대로 볼만한 손자병법은 불과 몇권 되지 않는다는데 또한번 놀란다. 애초 이 책을 고르던 기억을 되짚어 볼 때, 원전을 맛을 느낄만한 책은 서너권을 넘지 않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손자병법이란, 얼마나 부실한 기초위에 세워진 누각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대목이다. 길가는 어린아이를 잡고 물어봐도 손자병법이라고 하면 곧바로 튀어나오는 말이 바로 "知彼知己면 百戰百勝"이라는 말이다. 알만한 사람은 알 것이다. 손자병법에 이런 말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이런 말은 나온다. "知彼知己면 百戰不殆" 물론 뜻은 같은 말이라 하겠으나 손자는 오히려 백전백승은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강조하는 걸 상기한다면, 원전을 확인해 보는 재미를 또한번 즐길만 하다. "百戰百勝은 非善之善者也라. 不戰而屈人之兵이 善之善者也라"(백번 싸워 백번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키는 편이 진짜 좋은 것이다) 물론 이 시대에 손자병법은 굳이 한자책으로 보는 미련한 짓이 과연 필요한 것이냐고 묻는다면, 이제는 나 역시도 "크게 필요하지 않다"고 답할 듯 하다. 우선 요새는 쓰지 않는 글자나 표현이 너무나도 많이 나온다. 3천년 전에 군대 편제 단위를 뜻하는 글자를 알아서 뭐하겠으며, 지금은 어떻게 생겼는지 감도 오지 않는 무기 이름은 또 알아서 뭐에 쓰리. 한자 자전을 찾아봐도 잘 나오지 않는 그런 글자를 찾느라 애먹은 생각을 하면 지금도 시간이 아까울 지경이다. 게다가 한문학 가운데에서도 고(古)라는 한자를 하나 더 붙여야 마땅할 문장을 해석하다보면 정말이지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하지만 오늘에 이르기까지 손자병법이 각광받는 이유를 이해했다면 그런 억울함을 다소나마 풀 수 있을까? 단 일독을 끝내자마자 이런 단언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스스로 인정한다는 정도에서 책임을 회피한다면, 손자병법의 키워드를 나는 이렇게 정의한다. "利"라고. 戰도 아니고 勝도 아닌 利라고. 이 사소한 정의는 사실 유려한 해석 문체로 읽었다면 미처 간파하지 못했을지도 모를 부분이다. 다만 한 글자 한글자 짚어가며 봐야했기에 더더욱 와닿은 손무 할아버지의 가르침이다. 즉 전쟁은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 목적은 항상 다른 곳에 있으며, 그렇기에 승리도 승리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된다는 진리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대부분의 문장을 옮겨 적었더니 불과 7장 분량이다. 이걸로 책 한권 엮어 봤던 선인들의 비효율에 감탄하면서도, 곱씹을수록 새록새록 묻어나는 문장의 맛에 또한번 혀를 내두른다. 한문 문장의 맛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그러면서도 내게 한문은 어렵기만 하니 답답하다.//
k****9 2002.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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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병법? 삼국지....과연 그 차이는?
"손자의 병법? 삼국지....과연 그 차이는?" 내용보기
손자병법. 중국을 넘어선 세계최고의 병법서이다. 동-서 양극을 넘어서 세계의 수많은 승리를 이끌어온 유수의 장군들이 모두 이책을 가장 먼저 읽었다고 한다. 내가 김재하씨가쓴 이 손자병법을 1주일전쯤 구매하기전에 난 손자병법이라는 책을 아동 만화를 통해서 읽었던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는 나의 기억에서 잊혀져 버렸던 손자병법을 집에 들오실때 사가지고 오신 아버지가 사가
"손자의 병법? 삼국지....과연 그 차이는?" 내용보기
손자병법. 중국을 넘어선 세계최고의 병법서이다. 동-서 양극을 넘어서 세계의 수많은 승리를 이끌어온 유수의 장군들이 모두 이책을 가장 먼저 읽었다고 한다. 내가 김재하씨가쓴 이 손자병법을 1주일전쯤 구매하기전에 난 손자병법이라는 책을 아동 만화를 통해서 읽었던 것이 전부였다. 그리고는 나의 기억에서 잊혀져 버렸던 손자병법을 집에 들오실때 사가지고 오신 아버지가 사가지고 오신 이책 덕분에 다시 기억을 되살릴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더욱 엄청난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 손자병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듯 손무라는 엄청난 학자가 자신의 일생을 걸고 쓴 역작이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자병법에 대한 의견은 이 책을 읽고 내가 느꼈던 느낌과는 사뭇 달랐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끼게된 점은 한마디로 이책은 병법서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책은 병법서가 아니라 바로 인생 지침서이다. 단지 이책이 쓰여지게된 배경이 전쟁이기에 병법서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우리에게는 살아가면서 알고 지켜나가야할 여러가지 상식과 관습들이 있다. 이런 점들은 곳 대인관계를 지속하고 이루어 나갈때 우위에 설수있는 바탕이 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전쟁에서도 승리의 전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많은 상식들이 있다. 그리고 그 것들을 적제적소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승리자의 필수요건이다. 그런의미에서 손자병법은 우리에게 삶을 살아가며 갖어야할 필수적인 덕목들을 준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01.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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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인생의 길잡이 손자병법
"영원한 인생의 길잡이 손자병법" 내용보기
이 책은 원문과 한자 해설 그리고 저자의 의견 형식으로 쓰여있어서 원문의 참 맛을 알고자 하는 이에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 자신이 오늘날 사회현상 및 기업활동 등과 연계시킬려고 하는 시도는 좋았지만 가끔 내용의 비약 등으로 내용상 무리가 따라던 점 등은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한번도 손자병법을 완전하게 읽지 못한 나에게 이번 완독은
"영원한 인생의 길잡이 손자병법" 내용보기
이 책은 원문과 한자 해설 그리고 저자의 의견 형식으로 쓰여있어서 원문의 참 맛을 알고자 하는 이에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 자신이 오늘날 사회현상 및 기업활동 등과 연계시킬려고 하는 시도는 좋았지만 가끔 내용의 비약 등으로 내용상 무리가 따라던 점 등은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한번도 손자병법을 완전하게 읽지 못한 나에게 이번 완독은 매우 뜻깊은 기회였던것 같다. 이 책을 읽었던 계기는 How to become CEO에서 추천하는 10개의 책 중에 하나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10권 중에 하나로 손꼽힐 만큼 유용한 책이므로 독자 분들도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b******7 200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