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이의 기습으로 시작해 가우리와 녹치가 맞서고, 황요는 원귀에 사로잡힌 추이를 구하려 합니다. 거인들의 사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이와 관련된 오해도 풀리면서 이야기가 한층 정리되는 것 같아요. 인물들의 관계와 과거가 드러나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