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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아이가 사 달라고 해서 사 줬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네요. 거짓말은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되는 거 같은데 그런 거짓말들을 아이가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로 구성돼서 그런가 제가 읽기에도 좋지만 아이들이 읽었을 때 깨닫는 교훈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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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은 [거짓말 주의보]이다. [거짓말 주의보]는 친구를 사귀는 데 숨기고 싶은 비밀을 거짓말로 이야기해서 생기는 일에 대한 소설이다. 핸드폰에서 거짓말 주의보가 오고, 또 거짓말을 하는 것을 멈추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교훈을 얻었다. 바로 “거짓말을 하지 말자. 거짓말을 하게 되더라도 솔직히 말하자.”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이 책에서 공감이 안 되는 점은 주인공이 자기 동생이 장애인이라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나라면 솔직하게 말하고 친구들에게 숨기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의 기분이 파도가 조금씩 일렁이는 바다 같았다.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내 마음이 차분해졌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주의보를 받는다면 나는 화남 주의보를 받고 싶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장난치거나 놀리면 화가 나는데, 싸우지 않으려면 화를 참고 평화로운 친구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진짜로 나에게 주의보가 내려진다면 나는 한 번 더 성장할 것 같다. 나중에 나만의 주의보를 만들어 글을 써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