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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은 백성을 어루만지고 예법을 보였으며, 충성을 다하고 보탬이 된 자는 비록 원수라도 반드시 상주고, 법을 어기고 태만한 자는 비록 친한 자라도 반드시 벌주어 신상필벌을 명확히하여 촉한의 승상으로서 촉을 이끌어 가는 모습에 배울점이 너무 많은 역사적 인물이다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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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모습을 보며 내 삶을 안일하게 보는 내 모습과 태도를 반성하게 되네요 하늘을 탓하기 전에 운명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의 한계를 부수려는 태도는 정말 삶을 바라보는 마인드부터가 다르다는게 느껴졌고 배우고 싶은 부분이에요 한 문장을 읽더라도 내 삶에 적용해나가며 진짜 내 것이 되게 만들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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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둘다 삼국지 좋아해서 골랐는데 단순 인물사가 아니라 제갈량의 전략이랑 철학 위주라 색다르더라구요ㅋㅋ 인구도 군량도 부족한 촉나라 이끌면서도 불평 대신 실행을 택했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앗어요 환경 탓 말고 시스템을 만들라는 내용이 저한테 딱 적용하기 좋앗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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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실패가 아니라, 시도조차 하지 않은 채 매일 어제와 똑같은 테두리 안에서 순응하는 삶이다." "한계란 존재하는 실제 장벽이 아니라, 단지 당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가상의 경계선일 뿐이다." ========= 이 책의 핵심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인간이 겪는 대부분의 정체와 불안은 외부적 환경이나 능력의 부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설정한 보이지 않는 한계선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정도밖에 안 돼", "지금 나이에는 너무 늦었어"라는 자기합리화가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당장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실행을 통해 잠재의식 속 두려움을 돌파해야 한다. 한계를 뛰어넘는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일 때 비로소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의 차원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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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불리한 형세를 원망하느라 당신의 오늘을 낭비하지 마라"라는 말이었다 나도 가끔 지금의 상황이나 한계를 핑계 삼아 멈춰 있을 때가 있는데 현실을 직시한다는 건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걸 찾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가진 조건이 어떻든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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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특히 40대가 넘어가면서 인생에 결과에 대해서 한탄하고 아.. 결국 안되는구나 한계를 나도모르게 짓고 앞으로 인생에 대한 포기와 무기력함이 가득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나아가고자 하지 않는 모습을 깨달았고 이런 모습이 나의 발전을 막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깨우침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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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책략과 지혜,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기관리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스스로 한계를 긋지 말라'는 메세지가 요즘처럼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시기에 묵직한 울림을 주네요. 자기계발서와 고전의 장점이 잘 결합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삶의 태도를 점검하고 한계를 돌파할 용기를 얻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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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끌려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혀요ㅎㅎ 고전 속 이야기인데도 지금 인간관계나 처세에 대입해서 생각해볼 부분이 많아서 꽤 재밌게 읽었음 한번쯤 편하게 읽어보고 생각해볼 거리도 많이 생기는거 같아 조았습니당 추천드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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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한계를 긋는 자는 단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는 문장이 지금 제 상황에도 와닿아서 더 집중해서 읽게 됐고요. 이 책은 제갈량의 삶과 선택을 통해 한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넘어서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단순히 똑똑한 책략가의 성공담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방법을 찾으려 했던 태도가 인상 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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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략 제갈량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풀어낸 이야기 목표를 향해가는 자세 전 시작하다가 조금만 틀어지면 에이 난 못하네. 하고 금방 포기해버리죠. 하지만 제갈량은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어떻게 판단해야하는지 생각할수 있게 용기를 갖게 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