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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역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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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에 관심을 갖게한 저자의 이전 책들을 검색하다가 발견하고 구매. 아마 이 책 이후에 유명해진 듯 한데, 자주 그렇듯, 이 분의 책도 최근작에서 거슬러서 읽게 되었다. 고고학 이슈를 단편적인 에세이처럼 쉽게 읽히는 형식은 여전하고 이런 종류의 책들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선사시대 이전의 역사에 흥미를 갖게하는데에는 더할나위 없고. 다만 이보다 조금 더 전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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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에 관심을 갖게한 저자의 이전 책들을 검색하다가 발견하고 구매. 아마 이 책 이후에 유명해진 듯 한데, 자주 그렇듯, 이 분의 책도 최근작에서 거슬러서 읽게 되었다. 고고학 이슈를 단편적인 에세이처럼 쉽게 읽히는 형식은 여전하고 이런 종류의 책들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선사시대 이전의 역사에 흥미를 갖게하는데에는 더할나위 없고. 다만 이보다 조금 더 전문적인 책을 들여다보면 (몇 번 시도하긴 했다) 흥미 본위의 독서에서 좀 더 진지한 주제로 나아가는 것이 그리 만만치는 않다는 것을 깨닫게된다. 깔끔한 문장에 시의적절한 예시로 몇천년 전의 선사시대를 상상하게 만들어주는 책들은 흔치 않을텐데, 저자의 다른 책 출간이 기다려진다. 현재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연구들이 고고학 분야라고 하지 않았던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n******8 2022.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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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이 말하지 않는 유라시아 고대사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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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를 공부하다보면,  문헌 기록만으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자주 만나게 된다. 문헌 기록 자체가 희소할 뿐더러 중간중간에 공백이 많은 탓이다. 그래서 고고유물 자료 쪽으로 눈길을 돌리면 어려운 용어에 난해하기만 하다. 이 책은 유라시아 고대사의 실상을 고고학의 관점에서 접근하되 대중적인 설명으로 풀어나가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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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를 공부하다보면,  문헌 기록만으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를 자주 만나게 된다. 문헌 기록 자체가 희소할 뿐더러 중간중간에 공백이 많은 탓이다. 그래서 고고유물 자료 쪽으로 눈길을 돌리면 어려운 용어에 난해하기만 하다. 이 책은 유라시아 고대사의 실상을 고고학의 관점에서 접근하되 대중적인 설명으로 풀어나가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f*****5 202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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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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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라시아 초원관련 이슈들을 잘~모아모아 1.스키타이-시베리아의 연결성과2.초원문화란 정의하에 잘 엮어 정리해놓은 느낌이다. 아쉬운건 기행이란 제목답지 않게 초원의 역사 길잡이가 될 지도한장 실어주지않는 센스없음과 초원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엇박자,,,초원의 문화전파를 인적교류로 보는듯 하여 인류는 이동의 역사로 섞이며 이뤄진걸 아는자로 이동을 다루는 깨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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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라시아 초원관련 이슈들을 잘~모아모아 
1.스키타이-시베리아의 연결성과
2.초원문화란 정의하에 잘 엮어 정리해놓은 느낌이다. 
아쉬운건 기행이란 제목답지 않게 초원의 역사 길잡이가 될 
지도한장 실어주지않는 센스없음과 초원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엇박자,,,
초원의 문화전파를 인적교류로 보는듯 하여 인류는 이동의 역사로 섞이며 이뤄진걸 아는자로 이동을 다루는 깨어 있는? 
느낌일까 했는데,,, 한반도로 시야가 바뀌면 인적이동엔 지극히 부정적이며, 문화만 전달되어 토착민이 숭화시킨것으로 표현하고 싶은게 바닥에 깔려있어서,,,
모쥐? 하는 헷갈리는 느낌을 주기도 해서,,애매하기도 함
l******t 202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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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의 유물 발굴, 그 현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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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와 레이더스 같은 영화를 보면서,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어린 시절에 했었다. 실제로는 고생물학자(Paleontologist)인 미드 프렌즈의 로스가, 여자들에게 인기를 끌려고 인디아나 존스 흉내를 내며 고고학자(Archaeologist) 행세를 했던 장면도 생각이 난다. 이 책, 유라시악 역사기행은 진짜 고고학자의 책이다. 우리민족의 기원이라고 생각되어지는 북방 초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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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와 레이더스 같은 영화를 보면서,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어린 시절에 했었다. 실제로는 고생물학자(Paleontologist)인 미드 프렌즈의 로스가, 여자들에게 인기를 끌려고 인디아나 존스 흉내를 내며 고고학자(Archaeologist) 행세를 했던 장면도 생각이 난다.

이 책, 유라시악 역사기행은 진짜 고고학자의 책이다. 우리민족의 기원이라고 생각되어지는 북방 초원의 유물 발굴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실제 유물 발굴 현장에은 매우 끈기와 인내심을 요하는 작업일 것이라 짐작된다.
w****y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