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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자의 투자 기준을 세워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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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자로 그동안 종목을 고르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을 통해 종목보다 먼저 시장의 흐름과 구조를 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특히 “투자는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에 내 자산을 배치하는 일이다”라는 문장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사람들의 행동 변화, 돈의 흐름, 기업의 투자 방향, 정부 정책 등을 통해 왜 지금 이 산업인가?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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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자로 그동안 종목을 고르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을 통해 종목보다 먼저 시장의 흐름과 구조를 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특히 “투자는 세상이 움직이는 방향에 내 자산을 배치하는 일이다”라는 문장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사람들의 행동 변화, 돈의 흐름, 기업의 투자 방향, 정부 정책 등을 통해 왜 지금 이 산업인가?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좋은 종목을 찾는 것보다 나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고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주식초보자에게 투자 관점을 넓혀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6.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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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Review]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고 나서
"[Book Review]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내가 말하는 패러다임은 사람들의 행동이 실제로 바뀌고, 기업의 예산이 이동하고, 정부 정책이 붙고, 기술의 비용이 내려가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병목이 생기며, 결국 누군가가 진짜 매출과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구조다. 다시 말해 “무엇이 뜨고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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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말하는 패러다임은 사람들의 행동이 실제로 바뀌고, 기업의 예산이 이동하고, 정부 정책이 붙고, 기술의 비용이 내려가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병목이 생기며, 결국 누군가가 진짜 매출과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구조다. 다시 말해 “무엇이 뜨고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새롭게 통제되기 시작했고, 그 통제를 통해 누가 돈을 벌게 되는가”의 문제다.』


-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저자의 프롤로그 중에서, P8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주식을 잘 하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해 왔던 입장에서 우선은 ‘티커’라는 용어가 종목 코드를 말하는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책을 읽음으로 내용뿐 아니라 그로 인해 도움이 되는 지식도 1이 증가 한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김기현님은 평소 복잡한 경제나 시장의 상황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단순히 주식을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방법이나 우리들이 재테크를 할 때에도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하는 분이라고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보고 있는 당장의 이슈보다는 그러한 이슈가 발생되는 근본적인 원인과 그 이후의 흐름 즉, 패러다임에 대해 판단하고 그에 맞는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주식 차트를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투자의 경우는 근시안 적인 부분을 예측하는 것이지만, 시장의 상황에 크게 흔들리고 변동성이 심해서 투자를 위한 분석 방법으로는 위험성이 있는 것 같다. 반면에 어떠한 패러다임에 흐름에 투자를 하게 되면 그 위험성은 낮아지고 결과 또한 만족스럽게 나타나는 것 같다.


투자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당장 우리 눈 앞에 보이는 상황만을 볼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큰 흐름과 방향을 먼저 읽어야 하며, 그러한 과정에 도달하기까지의 저자의 투자 실패나 시장에서 경험을 하였던 상황에 대해 세부적으로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 책의 내용이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지금은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코로나 19를 기억할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 초기에 주식 시장은 급격하게 하락 했었고, 경제와 산업 전반이 크게 위축이 되었었던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공포에 시장의 상황 또한 매우 좋지가 않았었다. 그러나 그러한 공포의 정점이 지나자 마자 시장의 상황은 급 반전이 되었다.


[코로나 시기 공포와 주가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그래프]


나도 그랬었지만 저자의 경우도 이러한 공포의 상황 속에 상황이 급 반전 할지는 몰랐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경기를 살리기 위해 달러는 대량을 시장에 풀기도 하였고, 다시 산업 전반에 상승의 바람이 불기 시작 했다. 또한 이 때에는 방역 물품이나 제약, 바이오 등이 주도주로 먼저 자리를 잡았지만, 나중에는 원격교육, 재택근무, 비대면 업무 관련된 산업이 성장하기도 하였다. 또한 사람들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였고, 그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상승을 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부분이 시사하는 바는 시장을 단편적으로만 예측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주식을 할 때 종목을 추천하는 무료, 유료 서비스는 한 번쯤 다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정보로 주식을 할 때에는 누구보다 빨리 가서 빨리 팔고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보는 투자를 위한 유의미한 정보라고 볼 수 없다. 오히려 건전한 투자를 하는데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악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걸러야 할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패러다임에 대해 이해를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패러다임은 기존에는 통제 되지 않았던 것들을 통제하게 되면서, 우리의 생활방식이나, 산업구조, 자본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 것을 말한다. 어떤 하나의 기술 혁신이 아니라,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이 변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러한 패러다임의 시간적인 변화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는 AI 산업 패러다임의 흐름 속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패러다임이 교체되는 연결 구간을 확인하라]


또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한 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어디선가 없던 기술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기술에 연결 단계를 거쳐 그리고 진화를 하면서 발전하게 되는 것이고 그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흐름이 되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DATA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이러한 DATA의 증가는 다시 네트워크의 확장,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연관이 되면서 계속 확장이 되어 나가는 것이다. AI 또한 이러한 DATA를 결국에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자동화를 하는지에 대한 연속선 상에 있는 패러다임이 아닐까 싶다.


미래의 투자 기회를 찾는 부분에서는 앞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AI 산업과 AI 그 후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얼마전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황이 우리나라에 왔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그 때 현재 AI 산업의 기반이 되는 반도체와 함께, 향후 AI를 이용해야 하는 로봇 관련 주들이 크게 들썩였던 적이 있었다. 그것은 AI를 이용해 나아가야 할 산업 중에 하나가 바로 로봇이기 때문이다.


[AI는 이제 화면 밖으로 나와 자동화 로봇이 된다.]


물론 한번에 혁신을 일으킬 수는 없지만 지금의 로봇 청소기, 서빙 로봇, 공장 자동화 로봇 등에서 점점 진화되면서 결국에는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던 스스로 생각하고 인간의 모습을 하고 움직일 수 있는 휴머노이드 타입의 로봇이 최종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기술의 진보는 사람의 일자리 감소, 사람의 할 일을 빼앗아 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분명히 우리가 투자를 할 수 있는 포인트와 기업은 반드시 존재할 것이므로 이러한 부분에서도 우리는 투자의 기회를 찾아야 할 것 같다.


책이 마지막 부분에서는 실제 투자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해 세부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다른 책과는 달리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을 하고 실천을 해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어떠한 산업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단정적으로 제시를 하지 않는다. 대신 왜 이러한 패러다임이 생기게 되었는지 원인과 배경을 설명해주고,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을 만들어지는 유의미한 패러다임을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단기적으로 투자를 성급하게 해 나갈 것이 아니라 숲으로 보면서 우선은 현재의 흐름과 투자의 방향성을 찾은 다음 원칙을 세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에 대해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으로 앞으로 더 나은 투자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북스고 #티커좌 #김기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i******j 2026.08.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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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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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미국 주식이 활활 타올랐다. 나는 함께 하지 못했다.한국 주식이 더 활활 타올랐다. 나는 더더욱 함께하지 못했다.남들은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투자할 때 현금을 보유하고 예•적금을 하였다. 물론 예•적금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계속 오르는 물가에 나의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계속 풀리는 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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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미국 주식이 활활 타올랐다. 나는 함께 하지 못했다.

한국 주식이 더 활활 타올랐다. 나는 더더욱 함께하지 못했다.


남들은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투자할 때 현금을 보유하고 예•적금을 하였다. 물론 예•적금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계속 오르는 물가에 나의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계속 풀리는 돈 때문에 나의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나의 자산의 가치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투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투자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하기에 쉽게 하지 못하고 있다. 내가 평생 모은 돈을 내가 모르는 분야에서 다 잃기는 싫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계속해서 투자 관련 서적을 읽으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던 중 김기현 저자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게 되었다. 사실 첫 표지와 제목을 보았을 때 뭔가 올드하고 예스러운 느낌에 이 책을 읽는 것이 맞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책 내용은 다른 투자 서적과 달랐다. 그는 세상의 구조적 변화(패러다임)를 읽고 부의 길목에서 자산을 배치하는 투자 원칙을 제시하였다. 그는 우리에게 “무엇이 세상의 질서를 바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하였고 패러다임 속 병목을 찾을 것을 조언하였다. 특히 AI 시대의 확장 인프라를 주목하라고 하였다. 우리는 투자를 할 때 우리 기준을 잘 세우지 않는다. 그 기준을 세우지 않는 이유로 가장 큰 것은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김기현 저자의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을 읽고 우리만의 기준 하나라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이것이 투자의 시작이 될 것이다.

s******0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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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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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시대에 따라서, 주식의 가치는 매번 달라지고 있다. 기술 중심의 주식 시장을 보면, 과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주식 뿐만 아니라, 월마트와 같은 유통업체가 상위 해외주식에 올라와 있다.1990년대 전세계 주식 동향을 보면, 지금과 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다.인터넷, 컴퓨터 관련 주식이 최고의 가치주였다면,이제는 AI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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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시대에 따라서, 주식의 가치는 매번 달라지고 있다. 기술 중심의 주식 시장을 보면, 과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주식 뿐만 아니라, 월마트와 같은 유통업체가 상위 해외주식에 올라와 있다.1990년대 전세계 주식 동향을 보면, 지금과 다른 특징을 엿볼 수 있다.인터넷, 컴퓨터 관련 주식이 최고의 가치주였다면,이제는 AI 관련 주가 최고의 가치 주식으로 거듭나고 있다.





책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은 어던 특정 주식 종목에 투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 주식 보다 시장의 구조에 대해서, 언급할 분이다. 무엇보다도,주식은 세상의 흐름에 따라가기 마련이다.기술이 먼저이거나,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는 주식이 세상을 바꾸는 가치가 있는 주식이 되는 것이다.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면, 주식 투자에 있어서,성공할 수 있는 구조와 기준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메가 패러다림과 서브 패러다임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부의 패러다임을 내 것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먼저 움직이는 가치 투자의 본질은 우리가 어떻게 투자하는지 기준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잇도록 도와주고 있으며,협조가 가능하다,가치 투자의 본질과 절대 원칙을 이해한다. AI관련 주가 메가 패러다임 주식이라면, 그 밑에 있는 주식은 서브 패러다임에 해당된다. 서브 패러다임에 해당하는 주식은 테마주로 보면 정확하다. 같은 AI 주식이라 하더라도, 어떤 주식 종목은 대박이 될 수 있고,어떤 주식은 쪽박을 찰 수 있다. 메가 패러다임에 올라가 있는 주식은 조용하지만, 거인의어깨에 올라타는 그 순간 세상을 바꿔 놓는다.그 변화의 중심에 대해서,그들에게 어떻게 ,메가 패러다임이 될 수 있는지,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돈이 많이 모여들고, 정부의 투자가 늘어나는 주식은, 메가 패러다임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그러한 주식 종목에 관심을 표하는 것이 먼저다.그렇게 해야만 부를 얻을 수 있고,성공의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

k*******2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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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돈의 움직임을 읽고 미래의 기업에 투자하라, 내 자산을 불리기 위한 패러다임 투자법!
"[서평]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돈의 움직임을 읽고 미래의 기업에 투자하라, 내 자산을 불리기 위한 패러다임 투자법!" 내용보기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북스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입니다. 이제는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 뉴스뿐만 아니라 서적이나 SNS 등의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투자 정보와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는 시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평범한 직장인들도 누구나 쉽게 주식 투자를 시작해서 수익률
"[서평]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 돈의 움직임을 읽고 미래의 기업에 투자하라, 내 자산을 불리기 위한 패러다임 투자법!" 내용보기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스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입니다. 이제는 투자를 하는 데에 있어서 뉴스뿐만 아니라 서적이나 SNS 등의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투자 정보와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는 시대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평범한 직장인들도 누구나 쉽게 주식 투자를 시작해서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생겨나다 보니, 더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투자에 적극적으로 매진하게 되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주식 투자에 있어서 항상 모든 종목의 주가가 오르기만 하는 일은 없고, 원금 손실의 위험 또한 존재하기에 그에 걸맞은 투자 정보와 지식들을 꾸준히 살펴보고 이를 나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꾸준함 또한 필요하기 마련이겠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부의 이동에 대한 흐름을 누구보다 먼저 파악하고 부의 트렌드보다는 패러다임의 영역에 있어서 미래에 돈이 되는 산업을 선별하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분석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의 김기현 저자는 경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티커(종목명 문자코드) 하나만 외친 뒤에 그 종목의 주가가 실제로 크게 상승하면서 티커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여의도 증권가에서 고객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주는 뛰어난 실력의 분석가로서 활약하면서 쌓아온 현장의 경험과 금융 지식들은 그가 신영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쟁쟁한 증권사들을 거쳐서 현재 해외 주식팀의 파트장으로서 재직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매일 바뀌는 주가와 시장의 흐름 속에서도 투자의 기준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세상의 다음 패러다임을 결정짓는 유망한 산업과 기업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정리하여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투자의 기준을 세우고 투자의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패러다임 투자와 미래의 투자 기회를 살펴보고 실전 종목 투자에 대한 노하우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그와 관련된 내용들이 수록된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는데 어떤 사람은 큰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그와 반대로 돈을 잃기도 합니다. 심지어 투자한 종목도 비슷한 테마였는데도 말이죠. 이러한 이야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투자한 종목의 매수 및 매도 시기를 잘못 선택했거나 리스크를 감안하지 않고서 남들의 말에만 휘둘린 채로 투자를 한 경우가 참 많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에서도 가장 먼저 단순히 종목 하나만 보고서 투자를 하지 말고 돈의 흐름이 흘러가는 방향을 정한 뒤에 그에 맞는 종목을 선택해서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고서 투자를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투자에 접근하는 2가지 방식으로 바텀업 투자와 탑다운 방식을 제시하고 두 방식의 특징과 장단점을 보여주면서 나는 과연 어떤 방식이 더 잘 맞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주식 투자에 있어서 패러다임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패러다임이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대한 내용들을 시작으로, 현시점에서 메가 패러다임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AI 테마를 중심으로 현대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이러한 내용들을 토대로 패러다임 투자를 직접 시작하고 실패의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조심하고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 할지도 관련 산업들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덕분에 주식 투자자분들에게 있어서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지식들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에서는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에 있어서 충분히 성장해 나갈만한 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선점하고 기업 분석의 과정들을 통해서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는 투자의 전략들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들도 살펴볼 수가 있어서 실제 투자에 있어서도 지금 바로 적용시킬만한 부분들이 많다고 할만했는데요, 포트폴리오를 꾸리는 데에 있어서도 위험 분산을 위해서 개별 종목만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ETF 등의 종목들을 선택하고 조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고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시장의 흐름을 읽고 기회의 신호를 빠르게 판별할 수 있는 시야를 키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금융 지식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감정에만 휘둘려서 투자에서 실수를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패러다임을 읽는 시야를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티커좌 #김기현 #북스고

7*****u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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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코믹스 티커좌 김기현의 첫 책, 『부의 패러다임』 읽고 나서
"머니코믹스 티커좌 김기현의 첫 책, 『부의 패러다임』 읽고 나서" 내용보기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유튜브 〈머니코믹스〉 '미장은 지금'에 나와서 티커 하나 딱 외쳤는데 그 종목이 진짜로 튀어 올라서 '티커좌'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그분입니다.안그래도 주식투자를 꾸준히 하는 편이라 유튜브 머니코믹스도 항상 챙겨보는데,요즘 위플 라이브방송에서도 좋은 정보 많이 주는 티커좌 김기현님의 책이라서 꼭 읽고 싶었습니다.종목 얘기부터 안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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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유튜브 〈머니코믹스〉 '미장은 지금'에 나와서 티커 하나 딱 외쳤는데 그 종목이 진짜로 튀어 올라서 '티커좌'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그분입니다.

안그래도 주식투자를 꾸준히 하는 편이라 유튜브 머니코믹스도 항상 챙겨보는데,

요즘 위플 라이브방송에서도 좋은 정보 많이 주는 티커좌 김기현님의 책이라서 꼭 읽고 싶었습니다.


종목 얘기부터 안 합니다

첫 장부터 저자가 꺼내는 건 자기가 크게 깨진 이야기입니다. 원유 선물 레버리지 상품에 물렸다가 유가가 마이너스까지 가는 걸 직접 겪은 일, 팬데믹 때 시장이 왜 저렇게 움직이는지 못 읽어서 헤맸던 일. 실패담을 이렇게 담담하게 앞부분에 깔고 시작하는 투자서는 사실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은 성공 사례부터 자랑하듯 시작하니까요.


이 책이 하려는 얘기는 하나로 요약됩니다. "종목을 맞히려 하지 말고, 시장이 지금 어떤 구조 위에서 움직이는지를 보라." 저자 표현을 빌리면 투자는 정보의 게임이 아니라 기준의 게임이라는 건데, 처음 읽을 땐 흔한 소리처럼 들렸다가 뒤로 갈수록 이게 무슨 뜻인지 체감이 됐습니다.


'패러다임'이라는 말을 이렇게 쓸 줄 몰랐습니다

책 중반부에서 저자가 패러다임을 설명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시대마다 큰 흐름(메가 패러다임) 아래 작은 흐름들(서브 패러다임)이 딸려서 같이 움직인다는 건데, 지금 시대의 메가 패러다임은 당연히 AI입니다. 근데 이 AI를 그냥 "요즘 대세죠" 하고 뭉뚱그리는 게 아니라, 시작기와 성숙기로 나눠서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를 짚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읽은 부분은 후반부, AI가 커지면서 병목이 계속 옮겨간다는 얘기였습니다. 처음엔 연산 능력이 병목이라 반도체가 뜨고, 그다음엔 전력이랑 냉각이 모자라서 그쪽으로 돈이 몰리고, 그다음엔 데이터를 옮기는 속도(광통신 쪽)가 발목을 잡는다는 식으로 — 병목이 옮겨 다니는 자리마다 새 기회가 생긴다는 논리입니다. 이걸 읽고 나니 그동안 그냥 "AI 관련주"라고 뭉뚱그려 보던 종목들이 사실은 저마다 다른 단계에 서 있다는 게 좀 더 구체적으로 보였습니다.


전력·냉각, 광자, 자동화 로봇, 유전자 치료, 양자까지 쭉 이어서 다루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살짝 벅차긴 합니다. 산업 하나하나가 다 낯설 수 있는 분야라 처음 읽으면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실무자가 쓴 티가 납니다

이 책이 다른 투자서랑 결이 다르다고 느낀 지점은, 저자가 여의도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시작해서 신영증권, 한국투자증권을 거쳐 지금 LS증권 해외주식팀에서 파트장까지 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래서인지 책에 나오는 얘기들이 "이론적으로는 맞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보고 하는 말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차트나 보조지표 얘기할 때도 극단으로 안 가는 게 좋았습니다. "차트는 다 쓸모없다"거나 "차트만 보면 다 된다"는 흔한 양극단 대신, 도구는 도구일 뿐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정도로 선을 긋습니다. 실전에서 굴러본 사람 특유의 균형감이 느껴졌습니다.


투자 실패에서 성공으로

당장 다음 주에 오를 종목 하나 찍어주길 바라는 분한테는 좀 답답할 수 있습니다. 


대신, 해외주식은 하고 있는데 국내 주식이랑 뭐가 다른지 감이 잘 안 잡히는 분, AI 관련 종목 몇 개 들고는 있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 흐름인지 확신이 없는 분, 매번 남이 찍어주는 종목만 따라 사다가 이제는 스스로 판단 기준을 만들고 싶은 분한테는 꽤 도움이 될 겁니다.


저도 읽고 나서 새 종목 이름을 들으면 예전엔 "얼마나 올랐대?"부터 물었는데, 요즘엔 "이거 무슨 흐름 위에 있는 거지" 생각부터 하게 됐습니다.


에필로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종목명은 계속 바뀌지만 기준은 남는다.'

딱 이 책을 관통하는 문장이었습니다.



d******4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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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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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국내주식은 항상 주식창을 보고 있을것 같아미국주식에 투자를 한적이 있습니다.많은 금액은 아니였고 따로 책을 몇권 보긴 했지만종목을 고르는 것도 너무 어렵고 해서 그냥 배당나오는 주식을구매해서 배당을 받고 했었는데...이런 주식들은 너무 무겁다고 해야하나? 변동폭이 크지 않았습니다.그래서 변동폭인 큰 주식들을 보고 투자를 해보려했는데도대체가 뭘보고 투자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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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국내주식은 항상 주식창을 보고 있을것 같아

미국주식에 투자를 한적이 있습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였고 따로 책을 몇권 보긴 했지만

종목을 고르는 것도 너무 어렵고 해서 그냥 배당나오는 주식을

구매해서 배당을 받고 했었는데...


이런 주식들은 너무 무겁다고 해야하나? 변동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변동폭인 큰 주식들을 보고 투자를 해보려했는데

도대체가 뭘보고 투자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다시 주식에 관심을 주고 있었는데

종목보다는 패러다임을 보고 투자를 하라는 소개글에 끌려

서평을 신청해서 책을 받아 읽어봤습니다.



제목은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항상 주식에 관심을 두고 있던건 아니라

티커좌가 누군지는 몰랐지만 종목이 아니라 패러다임을 봐야한다는 소개글에 끌려서 읽게됐습니다.



위에 글이 맘에 걸린건 오르는 시장에 올라타서 단기로 수익을 얻고 나니

어? 해볼만 한가? 하는 생각에 몇번해보다 한두번은 수익을 얻고

그 뒤로 오랫동안 물린적이 있어서인데요.


아무런 기준도 없이 그냥 유망해보이는? 혹은 알려진?

오르고 있는? 이런 종목들을 투자를 하다 한두번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계속 되지는 않을테니까요..



이 책에서는 종목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왜 패러다임을 알아야 하는지

어떤식으로 생각을 확장해 가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정보를 많이 무작정 받아들이기 보다는 그중에 선별해서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한다는 내용들도 여러번 나오더라고요.



패러다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면서

위에 내용이 나오는데 위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읽으며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고요.


중간쯤 읽다가 패러다임이 테마주랑도 비슷한건가 할때쯤

그 부분에 대한 것도 바로 잡아주고 투자에 대한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 챕터는 실전 종목 적용하기 파트도 있습니다.

책 내용에 대해서 다 쓰기는 그렇지만

주식 뿐만이 아니라 투자에도 적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주식뿐 아니라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5 202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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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The Wealth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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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을 출판서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많은 사람들이 미국주식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더라도 한국인이면 한국기업에 투자를 하는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 이런 말들에 약간 거부감이 있기도합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는 개인의 자산을 분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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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을 출판서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미래의 삶을 읽고 미래 기업에 투자하기

많은 사람들이 미국주식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더라도 한국인이면 한국기업에 투자를 하는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 이런 말들에 약간 거부감이 있기도합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는 개인의 자산을 분배하여 달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골고루 있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게 되면 그 바구니가 흔들리면 모조리 깨질 수도 있다는 말을 더욱 실감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격동기였던 2026년 6월~8월을 경험하며 이 말을 더욱 실감했기에 이 책이 더욱 와 닿습니다.

티커좌 김기현님은 2025년 유튜브 <머니코믹스>의 ‘미장은 지금’에 출연하여 티커 하나만 외친 이후, 해당 종목이 상승하면서 ‘티커좌’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합니다. 자극적인 유명세지만 책의 목차를 보면 단순 스타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방향을 보는 눈을 길러라를 살펴봅니다. 종목을 고르기 전에 방향을 설정하라는 조언에 머리를 탁칩니다. 내가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어떤 방식으로 투자 기회를 찾을 것인지부터 정해야 한다는 안내에 이 책은 읽은 가치가 충분히 있습니다. 세상의 방향이 먼저이고 종목은 그 방향 위에서 마지막에 고르는 결과물이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인가?’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AI 투자의 중심은 누가 똑똑한가에서 누가 가장 싸고 넓게 오래 돌리는가?로 이동한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올초 있었던 국가 정보처 데이터 센타의 화재, 각종 밧데리 과열로 인한 화재를 여러 번 경험하며 많은 사람들이 전력망, 변압기, 냉각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전력 부족을 해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안전 장치도 중요합니다. 투자를 할 때 이런 점도 관과해서는 안될 부분입니다.

종목에 감정을 빼고 기업을 객관적으로 보라

투자를 하게 되면 그 종목을 사랑하게 된다는 말을 이해하게 됩니다. 주가가 오를 땐 내 안목이 증명된 것처럼 행복하고 주가가 빠지면 시장이 아직 몰라줄 뿐 무조건 기다리면 된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말이 어쩜 이리 제 상황을 후벼파는지! 제가 이 부분에서 정말 기업 분석 및 확실함이 없고 감으로, 유행으로 한두개의 뉴스로 종목을 선택해서 오르면 다시 떨어질까 봐 무서워 후딱 팔고, 내려가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제대로 된 수익을 못봤지 싶어요. 종목에 대한 고민이 끝났으면 투자하기 전에 기업 분석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 참 무식했다 싶습니다.

투자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초심자의 자세로 돌아가고 겸손해지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앞으로 경제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는 마음을 갖게해 준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n******m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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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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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출신 저자가 원유레버리지, 펜데믹의 시장괴리, 미국 주식 리스크의 세가지 실패를 통해 투자 기준을 세우고 종목이 아닌 시장의 구조를 보는 눈을 가지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개인투자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를 짚어주고 더 큰 시각에서 시장의 흐름을 보게 안내하고 있다. 종목보다는 업종을 보고 그 다음에는 산업 변화와 정책, 기술, 인구 구조, 국제 정세까지 무슨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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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출신 저자가 원유레버리지, 펜데믹의 시장괴리, 미국 주식 리스크의 세가지 실패를 통해 투자 기준을 세우고 종목이 아닌 시장의 구조를 보는 눈을 가지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개인투자자가 범하기 쉬운 실수를 짚어주고 더 큰 시각에서 시장의 흐름을 보게 안내하고 있다.

종목보다는 업종을 보고 그 다음에는 산업 변화와 정책, 기술, 인구 구조, 국제 정세까지 무슨 종목을 살 것인지 에서 지금 세상은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에 대한 패러다임을 말하고 있다.

지금의 AI 혁신의 큰 패러다임 변화를 예로 들면서 패러다임 이해 하기, 패러다임에 투자하기, 미래투자 기회 찾기 그리고 실전 종목 적응하기 까지 탑 다운 형태로 세상의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그 방향 위에서 종목을 고르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과 큰 흐름을 보면서 투자하는 법 까지 투자자라면 한번씩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h*****7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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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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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안녕하세요.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북스고의 신간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이 책은 단순히 특정 종목을 찍어 주는 일회성 투자서를 말하지 않아요. 유튜브 머니코믹스에서 활약하는 티커좌 김기현 저자는 그동안 현장에서 얻어낸 깊은 경험과 통찰을 책 속에 담아놓았어요. 증권사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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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북스고의 신간 티커좌의 부의 패러다임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이 책은 단순히 특정 종목을 찍어 주는 일회성 투자서를 말하지 않아요. 유튜브 머니코믹스에서 활약하는 티커좌 김기현 저자는 그동안 현장에서 얻어낸 깊은 경험과 통찰을 책 속에 담아놓았어요. 


증권사 현장에서 보이지 않는 시장 구조를 지켜본 저자는 세 번의 뼈아픈 실패를 거치며 큰 깨달음을 얻었더라고요. 시장을 강하게 움직이는 근본적인 힘은 개별 종목이라기보다 시대를 통째로 바꾸는 패러다임이라는 점이라고 말해요. 



저자는 정보의 환상에 빠지거나 구조를 놓치고 급등주를 무작정 좇았던 자신의 아픈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투자자의 무지나 착각이 어떻게 쓰라린 손실로 이어지게 되는지를 담담하게 풀어놓았더라고요. 이 부분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켜요. 이를 통해 투자의 성패는 단순히 파악한 정보의 양이라기보다 세상을 읽어내는 확고한 기준에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어요. 



오늘날 인공지능은 단지 하나의 신기술로 보기보다 세상을 통째로 바꿔버리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혁신 그 자체예요. 책은 인공지능을 출발점으로 삼아 전력, 냉각, 그리드, 데이터 이동 기술로 이어지는 산업의 사슬을 추적해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광자, 광통신, 자동화 로봇, 유전자 치료, 양자 기술까지 부의 기회가 어디서 생겨나는지 보여줘요. 무엇이 유행하는가보다  무엇이 세상의 질서를 바꾸며 진짜 매출과 현금의 흐름을 만드는지에 대해서 철저히 물어요. 


저자는 실전 투자를 위해 상장지수펀드와 개별 종목을 적절히 조합하고 자산 비중을 안전하게 설계하는 전략을 알려주세요. 


효율적인 적립식 투자 전략과 경제지표, 정부 정책의 흐름을 날카롭게 해석하는 법까지 구체적으로 일러주세요. 또한 매수와 매도에 동일한 원칙을 적용하는 방법과 개인투자자가 매일 지켜야 할 올바른 투자 루틴을 제시해 주세요. 


이 책을 모두 읽고 덮는 순간 독자는 눈앞의 종목명부터 급하게 찾았던 이전의 투자 습관을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대신에 해당 기업이 과연 어떠한 패러다임 위에 튼튼하게 자리 잡고 있는지부터 스스로 자신에게 가장 먼저 물어보게 돼요. 


이러한 질문의 변화는 투자의 기준을 바꾸어 주고 시대의 변화 속에서 부의 이동을 읽어내는 능력까지 길러줘요. 단순한 종목 선택보다 어떤 기준으로 투자할 것인가에 답하며 시대의 물줄기를 읽도록 도와줘요.


#티커좌의부의패러다임 #북스고 #김기현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l******3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