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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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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빵’과 미래의 ‘복권’ 사이, 우리는 어떤 삶을 선택해야 할까『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라는 제목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빵이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현실이라면 복권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희망에 가깝다. 결국 우리 대부분의 삶은 그 두 가지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88만 원 세대』로 잘 알려진 경제학자 우석훈이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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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빵’과 미래의 ‘복권’ 사이, 우리는 어떤 삶을 선택해야 할까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라는 제목부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빵이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현실이라면 복권은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희망에 가깝다. 결국 우리 대부분의 삶은 그 두 가지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88만 원 세대』로 잘 알려진 경제학자 우석훈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청년들의 현실을 바라보며 쓴 책이라는 점도 흥미롭다. 취업과 직업 선택, 대기업과 중소기업, 평생소득부터 주식과 금 투자,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 행복과 삶의 만족에 이르기까지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실제로 고민할 만한 경제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무엇보다 경제를 단순히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만 바라보지 않는 점이 좋았다. 높은 소득과 자산 역시 중요하지만 결국 경제의 목적은 사람이 자신의 삶을 조금 더 안정적이고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데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특히 요즘처럼 투자와 재테크를 통해 빠르게 인생을 바꾸고 싶다는 욕망이 커진 시대에 ‘빵과 복권’이라는 비유가 더욱 와닿는다. 미래를 꿈꾸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현재의 삶까지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

경제학 책이지만 어려운 이론을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현실적인 고민에 경제학자의 관점을 더해 함께 생각해보는 느낌이 강했다. 돈과 직업, 투자 그리고 행복 사이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q*****5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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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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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경제학자 우석훈이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북멘토제목부터 이상하게 마음이 갔던 책이다.내가 좋아하는 빵과 내가 매주 하는 복권이라니. 빵과 복권이라니,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한 제목 안에 들어 있으니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궁금해졌다. 좋아하는 것과 평소 내가 하는 행동이 제목에 들어 있어서인지 다른 책보다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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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경제학자 우석훈이 들려주는 경제 밸런스

북멘토


제목부터 이상하게 마음이 갔던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빵과 내가 매주 하는 복권이라니. 빵과 복권이라니,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단어가 한 제목 안에 들어 있으니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궁금해졌다. 좋아하는 것과 평소 내가 하는 행동이 제목에 들어 있어서인지 다른 책보다 유독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책을 펼치고 나서야 제목에 담긴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됐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수많은 선택들, 돈과 행복, 소비와 욕망, 그리고 어떤 삶이 잘 사는 삶인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특히 재미있었던 건 경제 이야기를 숫자나 어려운 이론으로만 풀어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빵 하나와 복권 한 장처럼 아주 일상적인 선택에서 시작해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생각하게 만든다.


책을 읽다 보면 일본의 경제 성장과 침체를 통해 사람들의 삶과 가치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만나게 된다. 경제가 성장한다고 해서 사람들의 행복까지 똑같이 커지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경제가 어려워지면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달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라는 질문도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또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꿈’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꿈을 가져야 한다고 배운다. 장래희망을 쓰고,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꿈이 꼭 있어야만 잘 살아가는 걸까?


책을 읽으며 꼭 거창한 꿈을 이루는 삶만 의미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꿈이 삶과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아도, 예상하지 못했던 길을 걷게 되더라도 그 안에서 나름의 재미와 행복을 찾을 수 있으니까.

빵을 선택할지 복권을 선택할지처럼 우리의 삶에는 정답이 없는 선택들이 참 많다. 누군가는 안정적인 삶을 원하고, 누군가는 조금 더 큰 가능성에 기대고, 또 누군가는 그 중간 어딘가에서 자신의 균형을 찾아간다.

그래서 제목의 ‘그 사이의 밸런스’라는 말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더 와닿았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지만 많은 생각을 안겨준 책!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빵과복권그사이의밸런스 #북멘토 #경제도서 #경제책추천 #책추천 #독서

b*********3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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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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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우석훈2026북멘토경제를 이야기하는 책은 흔히 돈을 더 많이 벌고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석훈의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돈을 둘러싼 기술보다 돈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에 더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 <88만 원 세대>를 통해 청년 세대의 불안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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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우석훈

2026

북멘토

경제를 이야기하는 책은 흔히 돈을 더 많이 벌고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우석훈의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돈을 둘러싼 기술보다 돈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에 더 깊은 관심을 기울인다. <88만 원 세대>를 통해 청년 세대의 불안한 현실을 짚었던 저자는 약 2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경쟁과 불평등, 고립과 불안 속에 놓인 청년들에게 경제적 생존을 넘어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지 묻는다.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에서 빵은 노동을 통해 얻는 안정적인 소득과 현실적인 삶의 기반을 의미하고, 복권은 더 나은 삶에 대한 욕망과 뜻밖의 기회를 상징한다. 당장 배고픈 사람에게 빵이 우선인 것은 분명하지만, 인간에게는 오늘을 견디게 하는 생계만큼이나 내일을 꿈꾸게 하는 희망도 필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경제적 균형은 바로 이 두 욕구 사이에서 어느 한쪽에 지나치게 휩쓸리지 않는 삶의 감각에 가깝다.


이러한 관점은 취업과 직업, 소비와 투자에 관한 논의에서도 일관되게 이어진다. 주변 사람의 주식이나 코인 투자 성공담에 흔들리고 한 번의 기회로 삶을 바꾸고 싶어 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할 만하지만, 감당할 수 없는 위험까지 떠안는 순간 희망은 오히려 삶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무엇을 사야 하는지보다 자신의 경제적 한계를 알고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좋은 대학이나 대기업이라는 외형적 조건보다 자신만의 전문성과 경험을 축적하는 일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읽힌다.

책의 시선은 개인의 재테크에 머물지 않는다. 서울의 편리한 배달과 소비 환경 뒤에 존재하는 노동의 가치, 약자에 대한 배려, 사회적 매너와 평판의 문제를 함께 다루면서 경제를 공동체의 문제로 확장한다. 결국 경제적 성공이란 혼자 더 많은 것을 차지하는 데 있지 않으며, 다른 사람과 어떤 방식으로 공존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돈이 삶의 중요한 조건인 것은 분명하지만 돈만으로 삶의 품격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책은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특히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꿈에 대한 저자의 태도다. 저자는 자신의 삶이 처음부터 정해진 목표를 향해 곧장 나아간 결과가 아니었음을 이야기하며 청년들에게 반드시 거창한 꿈을 가져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는다. 뚜렷한 목표가 없어도 다양한 경험과 선택을 거치며 자신에게 맞는 삶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성취를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고 압박받는 시대에 오히려 현실적인 위로가 된다.

결국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이 말하는 경제 공부는 부자가 되는 공식이 아니라 잘 살아가기 위한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 빵만 바라보면 삶이 생존에 갇히고, 복권만 좇으면 현실을 잃기 쉽다. 안정과 욕망, 현실과 희망, 개인의 행복과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자신에게 맞는 균형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오늘의 독자에게 건네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경제학적 제안이다.


#빵과복권그사이의균형


#빵과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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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w**********7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중요한 건 내 삶의 균형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중요한 건 내 삶의 균형" 내용보기
경제학 책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든다. 숫자나 그래프가 잔뜩 나오고, 읽다가 몇 장 못 넘기고 덮게 되는 책. 그런데 우석훈의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우리 일상과 가까운 이야기가 많았다. 돈, 직장, 소비, 투자, 워라밸처럼 한 번쯤 고민해봤을 만한 것들을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풀어낸다.“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천박한 부자가 되는 것은 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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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책이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든다. 숫자나 그래프가 잔뜩 나오고, 읽다가 몇 장 못 넘기고 덮게 되는 책. 그런데 우석훈의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은 우리 일상과 가까운 이야기가 많았다. 돈, 직장, 소비, 투자, 워라밸처럼 한 번쯤 고민해봤을 만한 것들을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천박한 부자가 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조금 뜨끔했다. 나도 돈이 많으면 좋겠다. 돈 걱정을 덜 하고 싶고, 사고 싶은 것을 살 때마다 가격부터 따져보지 않아도 되는 여유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돈만 보고 사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건 아니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이런 마음을 책에서 대신 말해주는 것 같았다.


생각해 보면 우리는 돈에 대해 모순된 마음을 가지고 산다. 돈이 중요하다고 말하면 너무 계산적인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하고, 반대로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기에는 현실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이 책은 그 사이의 균형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편하게 읽혔다.


돈은 중요하다. 현실적으로 돈이 부족하면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줄어든다. 하지만 계속 위만 바라보면서 살면 어느 정도를 가져야 만족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지금보다 더 벌면 그다음에는 또 더 많이 가진 사람이 보일 테고. 그런 생각을 하다 보니 내가 원하는 건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라기보다 돈 때문에 지나치게 불안하지 않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는 생활에 더 가까운 것 같았다.


금이나 투자에 관한 이야기도 비슷하게 다가왔다. 처음에는 경제학자가 금 이야기를 하니 투자에 대한 답을 알려주려나 싶었다. 그런데 내가 받아들인 핵심은 불안하다고 해서 한쪽으로 확 쏠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투자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다. 주변에서 누가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다거나 어떤 자산이 크게 올랐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나만 기회를 놓친 것 같다. 그럴 때 필요한 건 대박 날 무언가를 찾는 것보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이 어디까지인지 아는 것 아닐까. 책 제목의 균형이라는 말이 이 부분에서도 와닿았다.


좋은 대학이나 화려한 간판만이 답이 아니라 특정 분야의 지식과 경험, 자신만의 전문성이 중요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좋았다. 미래를 생각하면 뭘 준비해야 하지? 라는 막막함이 먼저 생기는데, 모든 걸 잘하려고 애쓰기보다는 내가 오래 가져갈 수 있는 능력 하나를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굳이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돈이 삶의 전부가 될 필요도 없다. 내가 먹고살 만큼의 빵을 챙기면서도 가끔은 복권 같은 꿈을 꾸고, 그 사이에서 내 나름의 균형을 찾아가는 것.


잘 산다는 건 엄청난 답을 찾아내는 일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적당함을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인지 모르겠다.


#빵과복권그사이의균형 #우석훈 #경제책추천 #삶의균형

n********r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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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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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로베스트셀러 작가이자경제학자이신우석훈 교수님의 새책입니다.“인생에는 빵도 필요하고, 복권도 필요하다. 그사이의 경제적 밸런스를 찾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완성할 것이다.” 가장 최소한의 경제적 매너부터국제기구 취업이야기까지그리고 파리 유학을 거쳐대기업과 공기업국무총리실에서 극무하고대학교수로또 경제학자로 살아오신우석훈 교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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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학자이신

우석훈 교수님의 새책입니다.


“인생에는 빵도 필요하고, 복권도 필요하다. 

그사이의 경제적 밸런스를 찾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완성할 것이다.” 



가장 최소한의 경제적 매너부터

국제기구 취업이야기까지


그리고 파리 유학을 거쳐

대기업과 공기업

국무총리실에서 극무하고

대학교수로

또 경제학자로 살아오신

우석훈 교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국민의 관심사인 주식과 투자에

관해서도 좋은 의견들이

들어 있어요.


나아가 과학의 발전과 

지구환경 변화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그로 인해 경제적 변화에 대해서도

청년들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예측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s*****l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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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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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로베스트셀러 작가이자경제학자이신우석훈 교수님의 새책입니다.“인생에는 빵도 필요하고, 복권도 필요하다. 그사이의 경제적 밸런스를 찾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완성할 것이다.” 가장 최소한의 경제적 매너부터국제기구 취업이야기까지그리고 파리 유학을 거쳐대기업과 공기업국무총리실에서 극무하고대학교수로또 경제학자로 살아오신우석훈 교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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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학자이신

우석훈 교수님의 새책입니다.


“인생에는 빵도 필요하고, 복권도 필요하다. 

그사이의 경제적 밸런스를 찾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완성할 것이다.” 



가장 최소한의 경제적 매너부터

국제기구 취업이야기까지


그리고 파리 유학을 거쳐

대기업과 공기업

국무총리실에서 극무하고

대학교수로

또 경제학자로 살아오신

우석훈 교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국민의 관심사인 주식과 투자에

관해서도 좋은 의견들이

들어 있어요.


나아가 과학의 발전과 

지구환경 변화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그로 인해 경제적 변화에 대해서도

청년들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예측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s*****l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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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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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경제학 책이라고 하면 숫자와 어려운 용어부터 떠오르나요?저도 처음에는 주식이나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 거라고 생각했어요그런데 우석훈 교수의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은 돈을 많이 버는 기술보다 우리가 어떤 경제적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었어요“지금 아주 배고픈 상황에서 빵과 즉석 복권 중 하나만 고르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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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경제학 책이라고 하면 

숫자와 어려운 용어부터 떠오르나요?


저도 처음에는 주식이나 투자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석훈 교수의 ::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은 

돈을 많이 버는 기술보다 

우리가 어떤 경제적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었어요


“지금 아주 배고픈 상황에서 

빵과 즉석 복권 중 하나만 고르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저는 당연히 빵이라고 생각했어요

당장의 허기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여겼거든요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복권을 선택하는 마음도 조금씩 이해됐어요


오늘을 버티게 해주는 것은 빵이지만 

내일이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도 

사람에게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빵은 안정적인 직장과 소득처럼 

현실을 지탱해 주는 것이고 

복권은 성공과 소유에 대한 기대를 상징해요


저자는 어느 하나만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아요

현실을 잃지 않으면서도 

꿈꿀 수 있는 나만의 경제적 균형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요


주식과 금 투자에 관한 내용도 

단순히 무엇을 사고팔아야 하는지 설명하지 않아요


왜 많은 사람이 한 번의 기회로 

삶을 바꾸고 싶어 하는지 살펴보고 

감당할 수 없는 위험에 

자신을 맡기지 않도록 기준을 세워줘요


“돈만 있으면 서울이 제일 살기 좋아”


이 문장에서는 한동안 시선이 멈췄어요

늦은 시간에도 음식을 주문하고 

필요한 물건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편리함 뒤에는 

누군가의 저렴한 노동이 놓여 있을 수 있으니까요


살기 편한 도시와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는 같은 의미일까요?


가난한 사람에게도 불편하지 않은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말하는 태도를 

경제적 매너로 설명한 부분도 인상 깊었어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말이 때로는 위선처럼 보여도 

더 많은 사람이 그런 사회를 원한다고 

이야기할수록 현실이 바뀔 가능성도 높아져요


경제는 혼자 부자가 되는 방법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갈 방식을 선택하는 일이기도 했어요


가장 따뜻하게 다가온 대목은 

꿈에 대한 우석훈 작가의 고백이었어요


파리 유학을 하고 대기업과 공기업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했으며 정부 협상가로 UN 회의에도 참여했지만 

그 모든 길이 처음부터 계획한 꿈은 아니었다고 해요


“꿈이 있어야 행복할까요?”


저자는 자신이 꿈과 삶이 

일치하지 않는 인생을 살았기에 

청년들에게 무조건 꿈을 가지라고 말하지 않아요


뚜렷한 목표가 없어도 여러 선택을 지나며 

자신에게 맞는 삶을 발견할 수 있다는 

위로가 참 반가웠어요


취업 앞에서 불안한 사람

주식과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돈을 대하는 기준부터 세우고 싶은 사람

빠르게 부자가 되는 법보다 

경제적으로 오래 행복한 삶을 

고민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어요


빵만으로는 설렘이 부족하고 

복권만으로는 오늘을 지키기 어려워요

그사이에서 나에게 맞는 균형을 찾아가는 것

어쩌면 그것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경제 공부 아닐까요?

 

빵과 복권 그 사이의 균형 📚 많.관.부 :)



#빵과복권그사이의균형 #우석훈 #북멘토 #경제책추천 #경제상식 #경제교양 #인문교양 #청년추천도서 #주식 #투자 #취업 #국제기구 #돈 #부자 #나를위한교양

a*****4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