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의 의학 발달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인류의 의학 발달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역사라고 하면 보통 한국사나 세계사처럼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 책은 ‘의학’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 색다르고 재미있어요. 아이들과 의학 관련 박물관에 다녀온 적이 있어 책 속 내용과 연결하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주술과 약초에 의지했던 옛날의 치
"인류의 의학 발달 역사를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역사라고 하면 보통 한국사나 세계사처럼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떠올리게 되는데요. 이 책은 ‘의학’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 색다르고 재미있어요. 아이들과 의학 관련 박물관에 다녀온 적이 있어 책 속 내용과 연결하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주술과 약초에 의지했던 옛날의 치료법부터 해부학의 발전, 세균의 발견, 백신과 항생제의 개발까지 의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줘요. 특히 흑사병, 천연두, 독감 등 질병이 사람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와 문화, 역사의 흐름까지 바꾸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서양 의학뿐 아니라 동양 의학의 역사와 차이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설명으로 풀어내 초등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아요. 하나의 주제를 통해 역사·과학·사회·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w******6 2026.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의학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낸 책
"어려운 의학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낸 책" 내용보기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이라는 영역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중간중간 재밌는 만화컷이 곁들여져 있고 친근한 말투와 어렵지 않은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해서 읽었어요.비문학 도서인데도 소설처럼 "다음 장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하며 손에서 놓질 않더라고요.특히 예전에는 의사가 아닌 이발
"어려운 의학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풀어낸 책" 내용보기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이라는 영역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만화컷이 곁들여져 있고 친근한 말투와 어렵지 않은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해서 읽었어요.

비문학 도서인데도 소설처럼 "다음 장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하며 손에서 놓질 않더라고요.

특히 예전에는 의사가 아닌 이발사가 수술을 한 이야기나

산업혁명 시기에 결핵이라는 질병이 어떻게 퍼졌는지처럼 역사 속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인류가 질병에 맞서 싸워온 역사를 마치 흥미진진한 '질병과 의학의 전투'처럼 다루고 있어, 아이들에게 의학의 역사를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전해줄 수 있는 참 좋은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q*****e 2026.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학의 발전에 세계여러나라의 이야기가 쏙쏙!
"의학의 발전에 세계여러나라의 이야기가 쏙쏙!" 내용보기
#도서협찬⠀아니, 이 책 너무 술술 읽혀서 놀랐잖아요!그런데 역사까지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2차로 또 놀랐답니다. 정말 기절초풍할뻔🤣⠀인류의 변천 과정에서 의학 기술의 발전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질병과 그에 대한 연구,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학자들이 끊임없이 연구해왔기 때문이겠죠.⠀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 질병은 피
"의학의 발전에 세계여러나라의 이야기가 쏙쏙!" 내용보기

#도서협찬

⠀

아니, 이 책 너무 술술 읽혀서 놀랐잖아요!

그런데 역사까지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2차로 또 놀랐답니다. 정말 기절초풍할뻔🤣

⠀

인류의 변천 과정에서 의학 기술의 발전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질병과 그에 대한 연구, 치료 방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학자들이 끊임없이 연구해왔기 때문이겠죠.

⠀

사람이 살기 시작하면서 질병은 피할 수 없었을 텐데, 생각해보니 동물들만 살던 아주 오래전에도 다치거나 아픈 일은 있었을 것 같더라고요.

그때는 어떻게 치료했을까 싶었는데, 스스로 침을 발라 상처를 돌보거나 흙을 이용해 처치하는 등 나름의 자가치료를 했다는 이야기가 무척 신기했어요.

⠀

서양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

세균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세균의 역할을 밝혀낸 파스퇴르,

콜레라와 결핵의 원인균을 밝혀낸 코흐까지.

⠀

질병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험했던 학자들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답니다.

⠀

아직 세계사를 잘 모르는 초2 첫찌에게도

이 책에서 들려주는 간략한 시대별 이야기는 충분히 흥미로운 스토리가 되었어요.

특히 전쟁의 승패가 질병과 연결되는 이야기는 새롭게 다가왔답니다.

⠀

여러 나라의 전쟁 속에서 어떤 질병이 영향을 미쳤는지도 알 수 있었는데,

특히 나폴레옹의 러시아 원정 이야기가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나폴레옹'이라는 인물도 처음 접하게 된 초2랍니다^^

⠀

요즘 같은 시기에 더욱 익숙하게 느껴지는 독감 이야기도 빠질 수 없죠.

독감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큰 피해를 남겼는지를 알고 나니

평소 가볍게 생각했던 질병도 새롭게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

그리고 갈레노스의 해부학을 시작으로

아픈 사람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

수술을 가능하게 한 마취제의 개발,

소독제와 항생제에 이르기까지

의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도 차근차근 살펴볼 수 있었어요.

⠀

읽으면 읽을수록

앞선 연구가 다음 연구로 이어지고,

또 그 연구가 새로운 치료법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마치 퍼즐처럼 하나씩 맞춰지는 것 같아 신기하면서도 멋졌답니다.

⠀

"우와~" 하면서 읽게 되는 순간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

결코 의학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었을 텐데,

인류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수많은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온 사람들의 노력을 생각하니

감동과 감사한 마음까지 들더라고요.

⠀

서양과 동양의 의학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왔지만,

우리나라에도 자랑스러운 의학서 《동의보감》이 편찬되었고

그 과정에서 활약한 허준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어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졌답니다.

⠀

지금은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료와 처방을 받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그 편리함 뒤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노력이 있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

앞으로는 또 어떤 의학 기술이 등장할까요?

더 다양하고 기발한 로봇 의학 기술이 발전해 나갈 미래도 괜히 기대하게 됩니다. 😃

⠀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의학의 역사를 모두 알아야 하는 건 아니겠죠.

⠀

저자의 말처럼

"세상 보는 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고, 다양한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는 보물창고"가 되기를 저 또한 바라봅니다.

⠀

의학의 역사와 세계사를 어렵지 않게 만나고,

그 속에서 인류가 어떻게 질병과 싸우며 발전해왔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던 책.

⠀

의학의 역사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펼치니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구나! 했어요. 함께 읽은 저 또한 참 많이 배우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

#별난세상 #별별역사 #의학의역사가궁금해

✔️이 책은 출판사 #꼬마이실 로 부터 도서제공받아 직접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h*****m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내용보기
#의학의역사가궁금해의학이란 무엇일까??의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평소에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일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는데, ‘우리가 지금처럼 치료받을 수 있게 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이 책은 의학의 시작부터 히포크라테스와 갈레노스, 세균과 백신의 발견, 마취와 소독의 발전까지 의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역사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내용보기



#의학의역사가궁금해


의학이란 무엇일까??

의학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평소에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먹는 일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는데, ‘우리가 지금처럼 치료받을 

수 있게 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이 책은 의학의 시작부터 히포크라테스와 갈레노스, 

세균과 백신의 발견, 마취와 소독의 발전까지 의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역사 속 이야기와 함께 보여준다


특히 페스트, 천연두, 스페인 독감처럼 질병 하나가 

사회와 역사의 흐름까지 바꿔놓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건 의학을 단순한 

과학 지식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질병의 원인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그 생각이 치료법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따라가다 보니 의학의 발전이 결국 인간이 더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 온 역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고, 


의사나 의학에 관심 있는 아이뿐 아니라 

‘왜?’라는 궁금증이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의료 기술 

하나하나에도 오랜 시간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다



@eshil_book


#도서협착

#초등추천도서 

#꼬마이실

p*******4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병을 이겨온 인간 이야기, 아이가 흥미로워하네요.
"질병을 이겨온 인간 이야기, 아이가 흥미로워하네요." 내용보기
이 책 읽고 아이랑 같이 병원에 갔는데 의사샘과 간호사샘 하는 행동을 유심히 보네요.우리 아기 관심 분야를 넓히기 위해 선택한 책.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하는데내용을 쏙쏙 받아들이네요.아기도 질병을 이겨온 인간의 역사에 무척 흥미로워 하고요,코로나를 생생히 기억하는 아이, 여태껏 인간이 이기지 못한 질병은 없다고 이야기해줬지요.서양 의학, 동양 의학, 우리나라 의
"질병을 이겨온 인간 이야기, 아이가 흥미로워하네요." 내용보기

이 책 읽고 아이랑 같이 병원에 갔는데 의사샘과 간호사샘 하는 행동을 유심히 보네요.

우리 아기 관심 분야를 넓히기 위해 선택한 책.

아이와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하는데

내용을 쏙쏙 받아들이네요.

아기도 질병을 이겨온 인간의 역사에 무척 흥미로워 하고요,

코로나를 생생히 기억하는 아이, 

여태껏 인간이 이기지 못한 질병은 없다고 이야기해줬지요.

서양 의학, 동양 의학, 우리나라 의학 이야기도 재미있고

질병에 대해 알아보면서 역사도 함께 알아야겠다는 생각도 하네요.

어린이가 있는 집에 강추합니다.








s*****1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절초풍의학의역사가 궁금해
"기절초풍의학의역사가 궁금해" 내용보기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글터반딧불 이 책은 사람이 살아온 역사와 사회, 환경이 모두 연결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원시시대 사람들은 손을 다치면 다른 손으로 상처를 누르거나 입으로 가져갔다고 한다. 그런 작은 행동이 의학의 시작이었다. 아픈 사람을 살리고 싶다는 마음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에게 있었던 것이다.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뱀이 감긴 지팡이’였다.
"기절초풍의학의역사가 궁금해" 내용보기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글터반딧불


 이 책은 사람이 살아온 역사와 사회, 환경이 모두 연결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시시대 사람들은 손을 다치면 다른 손으로 상처를 누르거나 입으로 가져갔다고 한다. 그런 작은 행동이 의학의 시작이었다. 아픈 사람을 살리고 싶다는 마음은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에게 있었던 것이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뱀이 감긴 지팡이’였다.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가 들고 다녔다는 지팡이가 오늘날 의학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남아 있다. 또 한때는 거머리를 치료 도구로 사용했다는 이야기도 놀라웠다. 지금의 눈으로 보면 낯설지만, 그 시대의 사람들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어떻게든 환자를 살리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하지만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병에 걸렸다고 죄인이 된 사람들’과 산업화가 키운 질병에 대한 이야기였다. 한센병 환자들이 병에 걸렸다는 이유만으로 가족과 사회에서 버림받았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결핵 역시 단순히 개인이 걸린 병이 아니라 열악한 노동환경과 비위생적인 사회환경이 만들어낸 질병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코로나19를 겪었던 우리의 모습도 떠올랐다. 질병은 결코 한 사람의 문제로만 끝나지 않는다. 환경이 오염되면 동물과 식물, 사람 모두가 영향을 받고, 결국 우리의 건강으로 돌아온다.


 ‘의학이 더 발전해서 모든 병을 고쳐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도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을 아껴 쓰고, 플라스틱을 줄이고, 비닐 사용을 줄이는 아주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려 한다.


의학의 역사를 읽었지만, 결국 내가 배운 것은 사람을 살리는 일은 의사와 과학자만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이라는 사실이다.


아픈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약한 사람을 보호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는 것.

어쩌면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학일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기절초풍의학의역사가궁금해

#글터반딧불

#꼬마이실

@eshil_book


w*****h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내용보기
실력 있는 의료인을 꿈꾸는 우리 아이人의 삶은 생로병사의 여정입니다. 의학의 역사는 질병의 역사와 출발점을 같이 하는데, 본 도서는 소아·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의학의 역사를 들려주는 교양서입니다. 아스클레피오스 & 히포크라테스 & 갈레노스 등 고대의 저명한 의료인에다 천연두 & 페스트 & 스페인 독감 등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질병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의학과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내용보기


실력 있는 의료인을 꿈꾸는 우리 아이

人의 삶은 생로병사의 여정입니다. 의학의 역사는 질병의 역사와 출발점을 같이 하는데, 본 도서는 소아·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의학의 역사를 들려주는 교양서입니다. 아스클레피오스 & 히포크라테스 & 갈레노스 등 고대의 저명한 의료인에다 천연두 & 페스트 & 스페인 독감 등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질병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한의학과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의학 내용을 빼고 치의학이나 수의학을 추가했다면 좀 더 좋은 도서가 되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t*****0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맘 서평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후기
"초등맘 서평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후기" 내용보기
초등맘 서평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후기질병과 의학의 역사를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낸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의학이라고 하면 우리 몸이나 질병, 치료법을 설명하는 과학책을 먼저 떠올렸는데, 의학이 발전해 온 과정을 역사와 연결해서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로웠다.의학은 언제 시작되었는지, 옛사람들은 질병의 원인을 무엇이라고 생각했는지부터 이야기
"초등맘 서평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후기" 내용보기

초등맘 서평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후기

질병과 의학의 역사를 아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낸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의학이라고 하면 우리 몸이나 질병, 치료법을 설명하는 과학책을 먼저 떠올렸는데, 의학이 발전해 온 과정을 역사와 연결해서 보여준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의학은 언제 시작되었는지, 옛사람들은 질병의 원인을 무엇이라고 생각했는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히포크라테스와 중세 유럽의 페스트, 아즈텍 제국과 천연두, 나폴레옹과 발진티푸스처럼 역사 속 사건과 질병의 관계도 살펴본다. 이어 갈레노스의 의학, 사람의 몸을 관찰하는 해부학, 마취제가 없던 시절의 수술과 소독, 천연두가 사라져 간 과정 등 서양 의학의 발전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동양 의학 부분에서는 염제 신농씨의 약초 이야기부터 황제내경, 동의보감, 체질에 따른 치료법까지 다룬다.


만화와 그림이 곳곳에 들어가 있어 낯선 의학 용어나 역사 이야기도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축복이도 한 가지 질병이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사회,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롭게 읽었다. 과학과 역사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의학이 오랜 시간 동안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큰 흐름을 살펴보기에 좋은 《기절초풍 의학의 역사가 궁금해!》. 과학과 역사를 함께 좋아하는 초등학생에게 권하고 싶은 어린이 교양서다.

#기절초풍의학의역사가궁금해 #별난세상별별역사 #의학의역사 #초등과학 #초등역사 #어린이교양서 #초등책추천 #초등맘서평

m*****1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의학 이야기
"재미난 의학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의 관심 분야를 넓히는데 좋은 책이네요.동물도 스스로 치료를 한다, 역사 속 질병 이야기, 동양 의학, 우리나라 역사 속 의학 등 의학 이야기가 재미있네요.아이와 나란히 앉아 이 책을 보며 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주고받고 싶네요.#의학의역사가궁금해 #별난세상별난역사
"재미난 의학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의 관심 분야를 넓히는데 좋은 책이네요.

동물도 스스로 치료를 한다, 역사 속 질병 이야기, 동양 의학, 우리나라 역사 속 의학 등 의학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아이와 나란히 앉아 이 책을 보며 의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주고받고 싶네요.


#의학의역사가궁금해 #별난세상별난역사  






s*****1 202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