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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이력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몇번이나 써봤을까. 최근 나는 직장인들의 네트워킹 어플인 R**에서 게시글 하나를 보았다. 그분은 아주 짧은 기간동안 열심히 100건 이상의 이력서를 써서 제출을 했건만 5군데 이하의 기업으로부터 면접 요청을 받았다고 했다. 그마저도 다 불합격 통보를 받은 터라 삶의 의미가 무색하게 느껴진다고도 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력서를 그렇게 많이 써본 것 같지는 않다. (단, 영어로 된 이력서는 짧은 기간 50통 정도는 써본 것 같기는 하다.) 이력서는 붕어빵 찍어내듯 똑같은 모양으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 동일한 내용으로 만들어내고 그냥 여기 저기로 뿌리면 되는 것인줄로만 알고 있던 그 시절. 처음에 공을 들여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큰 노력이 들어가는 작업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력서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담아서 상대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는 자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나의 이력서를 들여다보던 그분은 자신의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 고민하는 듯 보였다. 그의 시선이 이리저리 옮겨다녔기 때문이다. 그것 뿐만 아니라 한번은 최종 면접 장소에서 면접관은 나에게 기관에서 요구하는 자질보다 너무 높은 자격요건을 가지고 있어서 채용이 부담스럽다는 말을 전했다. 나는 나의 이력서를 회사의 기준에 맞추어야만 했다. 이력서는 화려한 나의 물건들을 내어놓는 백화점 진열대가 아니라는 걸 그때 깨달았다.
이력서는 나의 자랑을 하는 장소가 맞긴 하지만 자랑도 그들의 잣대에 맞춰야하고 적당히 해야한다는 것을 알아갈 때즈음 이번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나의 상사분께서 나의 이력서를 요구하셨다. 나에 대해 충분히 알려주기를 원하셨던 그는 감사하게도 나의 이력서를 한번 훑어봐주셨고 나의 이력서를 보시고 난 후 나에게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난다. "너무 겸손한거 아냐? 내가 알기로 이런 경력도 저런 경력도 있는데 왜 안 적었어?" 이번에는 내가 너무 겸손했던 것이다. 이렇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는 이력서를 여기저기 들이밀었으니 원... 나는 상사분의 조언에 따라 나의 장점을 충분히 담을 수 있는 이력서를 만들어냈다.
두 가지 부류의 이력서를 경험하면서 나는 이력서는 절대 붕어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력서를 요구받거나 써야할 때에는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철저히 분석한 후 작성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라는 책은 내가 경험한 것보다 훨씬 많은 사례를 담고 있다. 또 실제로 어떻게 작성을 하는 것이 나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지 잘 알려준다. 사실 모든 사람이 경험하고 배운 것을 저자가 알 수는 없으니 결국 좋은 이력서를 만들어내는 것은 독자의 몫이긴 하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보고 나의 생각과 확실히 결을 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부분은 바로 '한 방향'을 가리켜야 한다는 점이었다. 중구난방으로 쓰여져있는 이력서는 쓰는 사람에게도 불편하지만 읽는 사람에게도 역시 편하지 않다. '그래서 도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거지? 뭘 잘 할 수 있다는거지?' 이런 의문을 남기는 이력서는 분명 좋은 이력서가 아닐 것이다.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는 취업 전선에 있는 헤드헌터가 취업을 준비하면서부터 회사 생활이나 이직, 연봉 협상과 퇴사 등 전 과정에 이르는 현실적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나의 몸값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비단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 이직을 생각하는 직장인 등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일은 AI가 도맡아 하는 것이 아닐까 염려하고 있는 요즘이지만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일들이 사람에 의해서 처리가 되는만큼 이력서를 잘 작성하는 기술은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인 것 같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일자리, 더 좋은 사업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참에 이 책을 보면서 내 컴퓨터 속 이력서 초안을 꺼내 다듬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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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직이라는 것을 얼핏 생각하다 보니 이 책의 제목이 끌렸다. 과연 나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일까. 가벼운 마음으로 보려고 했다. 단순히 신입사원들을 위한 취업 가이드이지는 않을까 생각했다. 저자를 보니 헤드헌터라는 직업이 과연 간접적으로는 경험하는 헤드헌터가 이직 시장이나 제대로된 회사 채용 내부 사정을 알까라는 의문도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의 초반에만 잠시 신입 취업에 대한 내용을 다룰 뿐 전반적인 것은 경력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단순히 이직만을 위한 것이 아닌 현재 직장에서의 제대로된 직장 생활을 위한 내용들이 꽤 깊이 있기 기술되어 있다. 저자가 얼마나 실제 회사원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조직들을 간접 경험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현재 직장에서 어떻게 생활하느냐가 결국은 좋은 이직을 위한 발판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직만을 생각하며 이력서를 꾸미는 것이 목표가 아닌 실제 내가 어떤 좋은 경험들을 해가며 직장생활을 해나가는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 한 이직이라는 카드를 선택하기까지의 심사숙고해야 되는 과정, 퇴사하는 과정, 공백기가 있을때의 대처 방법 등 경력자들의 이직에 있어 항상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을 절묘하게 뽑아내어 조언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연봉을 어떻게 올릴 수 있느냐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회사에서 계속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동료들의 모습이 떠올르며 다시 한 번 저자의 깊이있는 조언들이 가슴에 와닿았다. 직장인들이 한 번쯤 읽어볼만한 의미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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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이력서를 잘 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력서는 단순한 경력 나열을 넘어, 채용 담당자에게 구직자의 첫인상을 결정짓고 직무 적합성을 증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채용 담당자가 한 장의 이력서를 검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10~30초에 불과합니다. 명확한 구조와 직관적인 핵심 성과 정리가 뒷받침되어야 수많은 지원자 속에서 눈에 띌 수 있습니다. 회사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면접도 매우 중요합니다. 면접관은 정해진 질문을 던지기도 하지만 보통은 제출된 이력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이력서에 강점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담아두면, 면접 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 초년생이 이력서를 잘 작성하는 것은 여간내기가 아닙니다. 경력직과 달리 수치나 프로젝트 결과물로 증명할 수 있는 직접적인 업무 성과가 없어 작성할 내용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아르바이트, 동아리, 학과 과제, 봉사활동 등 보유한 경험을 채용 담당자가 요구하는 직무 역량(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 데이터 분석 등)과 연결 짓는 추상화 작업에 익숙하지 않기도 합니다. 또한, 해당 직무에서 정확히 어떤 역량을 중시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 이력서에 어떤 키워드를 강조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합니다.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에게도 이력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직자들은 보통 연봉이나 회사의 네임벨류만 보고 이직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인의 경력과 직무에 맞는 회사에 이직해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는 사회 초년생 및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이력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술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력서 작성법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을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부 나오기 때문에 취업 준비생들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회사원분들께서는 이 책을 통해 이력서 작성과 취업 또는 이직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의이력서는얼마짜리인가 #서창호 #바른북스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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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업문이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고 한다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바늘구멍인 기업들에 취업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이다 이럴대 제대로 된 취업에 대한 노하우를 알고 있다면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될까 싶다 사실상 취업이 어렵다보니 청년층에서 아주 긴긴 시간을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이나 인턴까지 하면서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싶은 우리 젊은이들의 꿈이 바로바로 이루어지는 날들이 왔으면 좋겠다 사실 이런 바램만 가지고 이력서를 준비한다는 것은 무모하다고 본다 이제 나만의 특별함 그리고 회사가 나를 인정해 줄 만한 능력과 제대로 된 이력서를 작성하는 팁들을 알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사실 회사에서 수많은 이력서들을 보고서 한번에 눈에 띄는 무언가가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회사가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먼저 고민해 보자 이력서에서 자기소개서에서 그리고 면접에서도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별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들이 원하는 인재는 어떤 인재일지 내가 이 회사에 취업한다면 어떤 자세로 임할지 생각해 보고 정답을 찾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무조건 열심히 잘 하겠다고 다짐하는것도 이젠 식상하다고 볼수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취준생들의 고민과 또 특별함으로 취업에 성공한 사례들을 가지고 앞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주고자 헤드헌터가 다양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실질적으로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취업을 하고 나서도 사실 완전한 골대를 통과한 것이 아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할수 있다 취업을 했어도 신입이기에 수많은 사수와 상사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상당히 주의하고 또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아무리 좋은 회사에 취업을 하고도 내가 진정 원하던 곳이 아니다 싶어서 얼마 못가 이직하는 사례들도 상당히 많은 것이 또 지금의 현실이기도 하다 이렇게 좋은 직장을 남들을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왜 구지 박차고 나오는가 의아하겠지만 사실 그만큼 버틸수 있는 능력도 미리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수없이 나의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내가 가진 자격증의 숫자로 나의 스펙을 자랑할수만은 없다 이제는 내가 어떤 업무를 맡아서 어떻게 성과를 내고 주어진 일에 확실히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렇기에 스스로에게 이럭서의 가격을 정해보는것도 좋다 단순하게 작성해서 계속 돌려가면서 사용하는 이력서라면 지금 당장 수정하고 보완해야 한다 나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의 이력서도 정성껏 그리고 무엇을 넣어야 할지 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좋은 회사에 내가 원하는 자리에 들어가고 싶다면 노력을 해야 한다 또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준비하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에 도움 받아 많은 취준생들이 좋은 회사에 취업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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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대로 내 이력서부터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점검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첫 회사는 면접이 형식적으로 있는 수준이어서 어렵지 않게 들어왔다고 생각해요. 혼자 면접 보기도 했고요. 취준 때부터 면접이 약하다고 생각해서 자기소개서부터 면접까지 다시 준비하고 싶어서 읽어봤어요! 이 책은 목차가 5개로 나뉘어 있어요. 취업 준비를 다시 봐야 할 시간 서류와 면접은 나를 셀링하는 기술이다 회사에서 살아남는 사람들 이직은 도망이 아니라 설계다 연봉은 결국 시장이 매기는 나의 가격이다 지금 회사에 재직하고 있고, 4장에서 이직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4장을 먼저 읽어봤어요. 이 책에선 이직이 돈과 복지가 전부가 아니라고 해요. 물론 중요한 요소이지만 이직을 잘하는 사람은 이직할 회사의 역할을 물어본다고 합니다. 이직하기 전 회사를 떠나야 하는 이유만 있으면 도망에 가깝다고 합니다. 다음 회사로 가야 하는 이유도 필요해요. 이직을 잘하는 사람은 내가 힘든 이유가 무엇인지 나눈다고 해요. 그렇지 않으면 다음 회사에서도 비슷한 문제를 반복할 수 있다고 해요. 저도 나눠봤어요. 1. 지금 하는 일이 의미 없이 느껴진다. 2. 연봉에 만족하지 못하고, 복지가 점점 없어진다. 3. 조금 더 환경 좋은 기숙사에서 살고 싶다. 4. 회사나 기숙사 주변에 문화생활할 수 있는 게 없다.
이 책에 따르면 성장할 기회가 없어서 답답했던 사람은 입사 후 어떤 프로젝트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지 물어야 해요. 1번 이직 준비를 한 적이 있는데 면접에서 어떤 문제를 맡았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고, 어떤 성과나 변화를 만들었는지 보여주지 못했어요. 면접 질문도 이 대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이 나왔었는데 하나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엇을 했는지만 말했고요. 어떻게 했냐고 물어봤었는데 과정을 잘 설명하지 못해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었어요. 1장은 취업 준비할 때 이력서나 자소서 작성 팁이라기 보다 현재 취업 시장이 이런 흐름이라 이런 식으로 준비해야 한다 정도만 알려주는 정도예요. 1장을 읽으니 취업 준비를 하던 시절이 떠올랐어요. 상업계고를 다녀 고2 때부터 NCS를 준비하고, 3학년 땐 1학기부터 공기업에 서류를 제출했어요. 일반 회사에 취업한 지금 전에 넣었던 지원서를 생각해 보면 1년 동안 50개 넘게 지원했던 것 같아요. 공기업에 지원 조건만 맞으면 일단 다 넣었었어요. 일단 넣는 게 경험이라며 필기나 면접 연습은 미뤄둔 채 일단 넣었었어요. 직무가 되게 다양하게 있었는데 1가지로 정하지 않고, 일단 어떻게든 경험과 연결 지어 자소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원 동기 쓸 때 막힌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원 동기 작성의 옳은 예를 설명해 줘서 설명한 흐름대로 작성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이 부분을 읽으니 예전에 지원 동기 쓸 때 어떻게든 회사와 연결 지으려고 관련 자료 몇 개 찾아보고 '관련된 포스팅을 본 적 있다.', ' 그래서 관심이 생겼다.' 이런 식으로만 썼었던 기억이 났어요. 3장, 막 입사한 신입사원일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 느낄 수 있는 감정, 당혹감 등을 설명해 줘서 미리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가 생각났어요. 저는 사수분들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잘 알려주셨지만 이런 거까지 물어봐도 되나? 싶은 너무 간단한 것들이 많았어요. 회사 업무를 팀즈로 진행해서 이전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매일 찾아봤어요. 지금도 모르는 게 있으면 예전 자료는 꼭 찾아봐요. 회사를 이직하고 싶어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의미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래요. 저자는 말대로 회사에서 할 일이 없다는 것은 아직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뜻인지도 모른다고 말해요. 회사를 2년 정도 다니니 뭘 하고 있는 건지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일도 익숙해져서 여유시간도 많아졌어요. 전 회사 공부는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들어가지 않는 미팅, 월보 등의 회의록이 팀즈에 매일 올라오는데 봐도 이해를 못 한다는 이유로 읽지 않았던 것을 반성하게 돼요. 이 책은 막 취업하려는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입사한 후 회사에서 어떻게 지낼 것인지, 이직하기 전 생각 해야 할 것들 등 취업만을 위한 말뿐 아니라 커리어를 잘 쌓아가기 위한 책인 것 같아요. 두고두고 필요한 상황에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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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취업과 관련해서 알아보면서 요즘 더 예전보다 어려워지는 것을 느끼곤 한다. 과거에도 취업난이나 취업전쟁이니 하는 표현들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 분위기가 더 냉랭해진 것을 느끼게 된다. 그래도 취업을 원하는 입장에서는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에 계속 방법을 찾고 있는데 현실을 보면 뾰족한 수가 없어서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현재 상황에 필요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취업을 포함해 이직, 회사생활 등 전반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는 데 있어 알아두면 좋은 전략을 알려준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면접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기업은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등 경력 전반을 관리하는 데 있어 구직자 입장에서 중요한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 알려주는 부분들을 주의 깊게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향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와닿았던 내용이 있다. 채용공고가 뜰 때마다 지원서를 내는 것이 취업 준비는 아니며 그것은 출발점이 아니라 확인 지점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직무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산업을 보고 있는지, 어떤 경험을 앞세울 수 있는지,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어 있어야 공고도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된다. 명확한 방향이 없는 사람에게는 공고가 불안을 키우는 알림이 된다. 반면에 방향이 뚜렷한 사람에게는 선택의 기준이 된다. 이 직무가 자신이 준비한 방향과 맞는지, 이 회사에서 내가 맡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내 경험 중 어떤 부분을 앞세워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지점을 짚어주며 분명한 방향성이 있는 취업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취업을 비롯한 커리어 관리를 하는 데 있어 중요한 사항들을 전달해주는데, 기술적인 부분만을 알려준다기보다 기본에 대해, 방향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취업, 이직, 회사생활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보다는 어떤 목적과 방향이 있는지에 따라 다르게 이해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직장인이 어떻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커리어를 만들 수 있는 그 전략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알아두어야 하는 커리어 전략에 관심 있는 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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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출판사로 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책은 정말 모든 취준생 더 나아가 이미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현직 헤드헌터의 취업 강의서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력서 혹은 자소서를 자소설이라고 희화화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그만큼 생각보다 남앞에 나를 소개하는게 어려운일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랜기간 헤드헌터로 일하며 느낀점을 이책에 적었다 오래 준비한 이력서와 급히 준비한 이력서는 금방 차이가 날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중요한것은 자기에 대한 분석과 지원하는 회사의 직무이해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경험이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지원하는 회사에서 자신이 맡을 직무와 본인의 경험을 연결시켜라 라고 한다 나는 장애가 있음에도 은근히 면접을 많이 보는데 이는 나의 경험에 맞춰서 지원서를 넣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간에 쫓기다 보면 이력서를 급조하게 되고 자신과 맞지 않는 회사에 막 지원하게 된다. 그러다가 면접이라도 보면 면접관의 질문에 횡설수설하고 자신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게 된다. 면접연습도 중요하지만 왜 자신을 뽑아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야기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전에는 스펙이 중요했지만 이제 회사는 즉시전력 또는 현장에 투입해도 알아서 할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한다 자격증 하나를 따도 내가 회사에 들어가 직무에 도움이 되는것을 따라는 뜻이다. 또 ai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저자는 오랜기간 자소서를 읽으면서 요즘에는 ai발달로 문장이 매끄럽고 군더더기가 없어졌는데 자신을 설명하지 못하는일이 많다고 한다. 이는 ai가 써준문장에서 살짝 변화만 주고 그대로 제출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실제 경험이 아니라 ai가 만들어준 것이기때문에 본인을 설명하지 못한다. ai는 보조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면접관은 이런 깨끗한 문장은 쓴 사람이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말한다. 어찌저찌 회사에 들어가도 바보가 된듯한 느낌이 든다 이제 직장인이 되었지만 아직까지 내 자리는 만들어지지 않았다 망망대해에 떨어진 나를 본다 자존심은 내려놓고 자존감은 지켜라 라고 조언한다 신입을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는것은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고 한다 완벽한것 보다는 실수를 해도 중간보고를 하며 배우고 익히며 그 실수를 줄이는것이 중요하다 말한다. 회사는 일이 없을때 태도를 본다고 말한다 일이 없을때의 신입의 행동이 곧 평판이 된다 이것은 꽤 중요하다 일이 없을때 멍때리는것보다 주변을 둘러보고 작은일 하나하나 찾아보고 둘러보라는 뜻이다. 이책은 단순 취업준비 책이 아니다 입사해서 퇴직까지 모든 내용이 담겨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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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그 어느때보다 취업문이 좁다고합니다. 한국의 경우 이제 고성장 시대를 지났고 또 대부분의 제조업의 경우 중국등으로 생산기지가 이동함에 따라 과거의 빠른 경제발전 시대와는 달리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수요가 많지않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AI가 등장하면서 단순 반복의 업무의 경우에 사람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준비생들에게는 혹독한 시련기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좁은 취업문 시대에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요? 아울러 직장에 들어가서 업무역량을 쌓고 이직을 해야하는 경우 공백기도 생길수 있는데 이런 시기는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또한 직장인에게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연봉협상의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연봉협상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책은 취준생뿐만 아니라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 또한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헤드헌터의 풍부한 경험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도 지적하고 있듯이 과거와는 달리 기업은 바로 업무에 투입 가능한 인력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개채용의 방식보다는 수시채용과 경력자 위주의 시장이며 기업은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업무능력을 구체화하고 있기때문에 자소서를 준비하거나 취업공고를 면밀히 검토하기 전에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지를 분명히 해야합니다. 또한 대기업에 들어가면 물론 좋겠지만 대기업의 경우 비교적 분업화된 업무만을 할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는 중소기업과는 업무능력의 향상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굳이 대기업 입사만을 목표로 하지않고 우회방법을 통해 비록 작은 규모라도 다양한 업무를 직접 할수 있는 기업에 들어가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쌓는 방법도 고려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의 취준생은 그 어느때보다 취업문의 높이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이력서를 수정해서 내고 면접을 보러가지만 정작 그러기전에 우선적으로 자신이 가진 능력과 방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리고 자신이 지원하고자하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JD를 정확하게 읽어내는 능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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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한번 전체적인 커리어를 정리해보고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본질적인 접근은 커리어를 지향하고 있지만 결국 개인의 인생에서 커리어를 봐야하는, 거시적인 삶의 이야기에서 현실적인 중요성을 지닌 미시적인 커리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이라는 커다란 질문 속에서 ”일“을 바라보고 이에대한 또 하나의 길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헤드헌터의 입장에서 본 현실로서의 채용 기준과 방향성, 그리고 구직자들이 스스로의 상황을 깨닫게 해주는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목차는 파트1. 취업 준비를 다시 봐야 할 시간, 파트 2.서류와 면접은 나를 셀링하는 기술이다. 파트 3. 회사에서 살아나는 사람들. 파트4. 이직은 도망이 아니라 설계다. 파트5. 연봉은 시장이 매기는 나의 가격이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직 헤드헌터가 쓴 책이라 무겁고 어떻게 보면 날카로운 취업의 현실을 바탕으로 현장감있게 제대로 시장과 구직자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고 있는 취업과 이직의 현실적인 메카니즘을 설명하면서, 독자 스스로 구조적인 차원의 이해를 통해 취업과 이직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준비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참 자극적이며 도발적입니다. 그러나 지금 나의 이력서가 얼마인지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가 같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정말 어려운 노동시장의 현실이지만, 얼마인가의 숫자 뒤에 숨겨진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찾는 것은 커리어 전략의 핵심이 될것입니다. 결국 나의 길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력이 중요함을 이 책은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저자도 파트 2에서 언급을 하고 있지만, 취업과 이직에 있어 나 스스로를 제대로 돌아보고 안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 것입니다.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이라 취업과 재취업이 시급한 우리의 현실 앞에서 나를 돌아보고 안다것의 진정한 가치는 기술적인 커리어 전략을 뛰어넘는 메타가치임을 깨달아야 할것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의 지혜를 이 책을 통해 깨닫기를 다시한번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준비의 시작과 끝은 나 자신에 대한 정확하고 진정한 이해가 바탕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이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현실을 제대로 봐야 다시 길을 찾을 수 있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결국 취업 시장을 보는 통찰력과 자기 기준의 길이라는 내면의 내공을 키워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부문은 ”괜찮은 사람이 아닌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와 AI 시대 서류는 더 사람다워야 한다는 AI 시대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고 있는 저자의 통찰은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작성시 독자들은 유념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공감이 많이 되었던 부문은 작은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다음 기회를 만든다는 저자의 설명은 일에 대한 자세와 태도를 지적한 실무적으로 많은 시사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소 뼈 아프게 다가왔던 포인트는 좋은 이직은 조건보다 역할을 본다라는 말과 이직시 자문해봐야 할 ”나는 이 회사를 선택하는가? 아니면 지금 회사를 피하는가?라는 질문은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드는 교훈으로 다가왔습니다.
구직자(신입과 경력) 모두에게 현실의 상황인 채용의 메카니즘과 실제 조직의 이야기를 현장감있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자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사고의 방향성을 정립해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해봅니다. 중요한 직업의 길을 넘어 자기만의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또 하나의 가이드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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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 서창호 2026 바른북스
취업을 준비할 때 우리는 흔히 합격이라는 결과에 모든 의미를 부여한다.학창 시절의 꿈을 공부에 올인하고 잠도 줄여 가면서 공부흐는건은 모두 좋은 이력서를 만들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면접을 통과하면 비로소 목표를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는 이러한 통념에서 한 걸음 물러나 취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을 커리어라는 하나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한다. 입사는 출발점일 뿐이며, 회사에서 어떤 경험을 축적하고 언제 어떻게 이동하며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증명하느냐가 결국 직업인의 경쟁력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다. 이력서는 지나온 경력을 단순히 기록하는 문서가 아니라 기업이 나를 채용할 이유를 판단하는 자료이며, 자기소개서 역시 개인사를 늘어놓는 글보다 조직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설득의 수단에 가깝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경험의 양이 아니라 그 경험에서 무엇을 해결했고 어떤 성과와 역량을 만들어냈는지를 상대가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능력이다. AI가 서류 작성까지 돕는 시대일수록 오히려 개인만이 가진 구체적인 경험과 판단이 더욱 중요하다는 지적도 의미 있게 다가온다.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의 시선은 취업에 머물지 않는다. 직장 안에서 자존심과 자존감을 구별하고, 나를 성장시키는 경험과 단순히 소모시키는 경험을 판단하며, 이직과 퇴사 역시 다음 경력을 위한 선택으로 바라보도록 한다. 연봉 또한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금까지 축적한 전문성과 성과가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이해한다. 결국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이력서의 금액 자체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나의 가치에 관한 것이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점검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당신의 이력서는 얼마짜리인가>는 취업준비생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자신의 경력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에게 현실적인 기준과 질문을 건네는 커리어 안내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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