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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의 마신의 신의 인장을 보고 라피스가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하고 싶다면 인장 정도는 가리는 편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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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들려오는 폭음에 데자크는 흠짓 몸을 떨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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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37화 (개정판)
강제로 깨뜨리는 순간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셈이었으니까. 병사들의 표정만큼이나 지휘관의 얼굴도 어두웠다. 내가 나서면 일은 간단히 해결된다.나서면 일은 간단히 해결된다 라피스는 나보고 그냥 가서 해치우라고 하고 나는 아직은 직접 사람을 죽일수가 없었다. 하지만 내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니 곤란했다. 공작의 사람들은 둘이 아직 나이어린 정령사이다. 정령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미덥지 못하다. 라피스는 나보고 그냥 가서 해치우라고 하고 나는 아직은 직접 사람을 죽일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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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 않고 전쟁을 끝내고싶고 ,, 상대편 사람들도 왠만하면 죽지 않았으면 하는 엘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나 방법을 고민하는 라피스 라즐리는 생각이 나는대로 마구 내뱉고 엘은 거기서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알리사를 카웰 공작에게 보내서 계획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계획을 실행하는 사람은엘과 알리사 단 두명뿐입니다. 누가보도 무모해보일수 밖에 없는 일이 성사됩니다. 이사나와 친위대 기사들의 역할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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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37화 (개정판)] 병사들의 표정만큼이나 지휘관의 얼굴도 어두웠다. 내가 나서면 일은 간단히 해결된다. 하지만 내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니 곤란했다.상황이 안타까워도 대놓고 도와주긴 글렀다. 강제로 깨뜨리는 순간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셈이었으니까. 라피스는 나보고 그냥 가서 해치우라고 하고 나는 아직은 직접 사람을 죽일수가 없었다. 나는 알리사를 내세우고 하기 싫은 표정이던 알리사는 카웰공작의 불신에 바로 돌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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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안다치고 전쟁을 끝내고 싶은데 저쪽을 죽이기도 싫어하는 엘 때문에 그 방법을 고민하는 라피스는 생각나는대로 내뱉고 거기서 엘은 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엘은 알리사를 카웰 공작에게 보내서 계획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했다..그 계획을 실행하는 인원은 엘과 알리사, 단 두명이었다..누가 봐도 무모해 보일 수 밖에 없는 일이 성사된건 이사나와 친위대 기사들의 역할이 컸는데....... 엘이 생각해 낸 계획이란게 뭔지 궁금해지네요~ 성공해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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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서면 일은 간단히 해결된다. 하지만 내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니 곤란했다. 라피스는 나보고 그냥 가서 해치우라고 하고 나는 아직은 직접 사람을 죽일수가 없었다. 나는 알리사를 내세우고 하기 싫은 표정이던 알리사는 카웰공작의 불신에 바로 돌변한다. 알리사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나아와 성별은 상관없다고 말하며 겉면으로 사람을 판단하려 하시다니 공작님은 지난 일을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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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안타까워도 대놓고 도와주긴 글렀다. 강제로 깨뜨리는 순간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셈이었으니까. 병사들의 표정만큼이나 지휘관의 얼굴도 어두웠다. 내가 나서면 일은 간단히 해결된다. 하지만 내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니 곤란했다. 라피스는 나보고 그냥 가서 해치우라고 하고 나는 아직은 직접 사람을 죽일수가 없었다. 나는 알리사를 내세우고 하기 싫은 표정이던 알리사는 카웰공작의 불신에 바로 돌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