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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생태이야기 도서로 국립습지센터에서 출간한 출동지구구조대 <오리형제가 습지로 간 비밀>을 강력 추천합니다.오리 형제들이 참치캔을 발견하곤 참치를 찾으러 떠나요. 그림 속 참치는 파아란 바다에서 팔짝 뛰고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참치는 바다에서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한번도 본 적 없는 바다를 찾아 나섭니다. 그런데 도착한 곳은 습지. 습지에서 참치를 찾는 오리 형제들. 오리 형제들에게 수달아저씨가 습지를 소개 해 준답니다. 이들은 그래도 참치를 찾으러간답니다. 바다로~~~ 결국, 바다는 위험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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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연에 대해 말할때는 보통 산, 강, 바다에 대해 주로 말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지구의 생물 중 40퍼센터가 습지에 살고 있다는 것을 보고 습지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어느 날 참치캔을 보고 참치를 찾아 나서는 오리 형제의 이야기이다. 오리 형제가 처음으로 간 곳은 바로 습지이다. 그곳에서 수달의 안내를 받으며 습지에 대해 알아간다. 수 많은 생명체에게 중요하면서도 홍수와 가뭄의 피해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들이 간 곳은 바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습지인 우포늪이다. 습지를 지나 이제 강으로 간다. 강의 상류, 중류, 하류에 사는 다양한 물고기들도 멋진 그림과 함께 소개해 준다. 그리고 드디어 갯벌을 지나 바다에 도달하는 이야기. 과연 오리들이 바다에 적응할 수 있을까. 오리 형제들의 모험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자연의 이곳 저곳을 아주 흥미롭게 알려준다. 강, 바당, 습지, 갯벌. 각각의 특징을 가지며 각각에 어울리는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조화로운 모습. 그러나 인간들의 개발로 그러한 곳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아파트 건설을 위해 자연의 영역을 파괴하고 있다. 머리말에 습지가 미래의 밥상이라는 표현은 상당히 인간 중심의 사고가 아닌가 하여 다소 실망을 하였다. 이러한 책을 통해 습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라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실제로 그러한 습지도 보존하여 남겨주어야 할 것이다.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 특히 습지에 대해 알게 해 준 너무도 소중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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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라 하면 푸른 산과 들판 그리고 강과 바다 등이 먼저 떠오르게 되는데요. 습지라는 단어는 낯설기도 하면서 잘 모르는 우리의 자연인 것 같아요! 아이가 다음주에 학교에서 습지로 현장체험을 간다고 해서 이번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습지라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은 그저 큰~물웅덩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은 오리 4형제의 습지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나게 되는 습지의 환경과 습지에 사는 생명체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산 중턱에 살고 있는 오리 4형제가 어느 날 빈 깡똥을 발견을 하게 된답니다. 그 깡똥에 그려진 바다와 참치를 보고서 깡통의 주인공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답니다.
깡통 주인을 찾으러 가면서 습지라는 곳에서 수달을 만나게 된답니다. 수달이 살고 있는 습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지구의 생물 중 40%나 습지에서 살고 있으며, 홍수와 가뭄의 피해도 줄여 주며 이산화탄소를 저장하여 대기 중으로 나오는 것을 막아준다고 설명을 해 주네요!
논이 인공습지라는 것도 우리가 다음주에 갈 습지는 해안습지라는 것도 알수 있었어요.
이렇게 빈깡통의 주인공을 찾으면서 습지를 계속 만나게 되는데요. 습지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는지 설명과 함께 그림도 그려져 있고 그림에는 생물들의 이름이 적혀 있어서 생물을 더욱 잘 알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습지에 대한 설명이 동화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술~술~ 읽힌다면서 재미있어 했어요. 그림도 너무나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마치 색연필로 그린듯한 따듯한 그림이라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습지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왜 보호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습지는 생물들뿐만 아니라 우리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공간이죠. 요즘은 습지를 개척하여 그 위에 건물을 짓는다 하죠. 가뭄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요즘인데요. 가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습지를 보호하고 아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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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형제가 습지로 간 비밀>은 우리가 습지로 흔히 알고 있는 늪뿐만 아니라 강이나 논, 갯벌 또한 습지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습지는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다양한 혜택을 공유하는 지구의 허파임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산 중턱에 살고 있던 오리 4형제는 어느 날 계곡에 떠내려온 빈 깡통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깡통에는 푸른 바다에서 뛰어오르는 참치가 그려져 있지요. 오리 형제는 맛있는 냄새가 남아 있는 그 깡통의 주인공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깡통이 떠내려온 것으로 보아 산 아래쪽으로 가면 분명 더 많은 깡통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참치는 커녕 깡통조차도 볼 수가 없습니다. 오리 형제는 계곡물을 따라가 참치를 더 찾아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떠난 여행에서 오리 형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습지인 우포늪에 이르게 됩니다. 우포늪을 처음 본 오리 형제는 그저 어리둥절하기만 했어요. 지금껏 오리 형제가 살았던 곳과는 다른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신기했던 오리 형제는 늪에서 살고 있는 수달을 비롯해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과 금방 친구가 됩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참치를 찾아 나선 오리 형제는 넓은 강물을 지나며 다양한 물고기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벼 이삭이 가득한 논에서 또 다른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물잠자리를 비롯해 개구리, 거미, 우렁, 소금쟁이 등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게 부럽기도 합니다. 오리 형제는 이곳 친구들과도 헤어져 바다와 가장 가까운 갯벌로 갑니다. 밀물과 썰물이 드나드는 질퍽한 땅도 오리 형제에겐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맛조개, 달랑게, 갯가재를 비롯해 이곳 역시 다른 습지처럼 먹을 것이 풍부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갯벌을 지나 마침내 바다에 도착한 오리 형제는 참치를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신 납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오리 형제는 습지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외치며 발걸음을 돌리지요. 역시 집이 편안한거니까요. ㅎㅎ 울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보니 습지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고, 습지를 아끼며 모든 생명체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함을 느낀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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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리 형제가 습지로 간 비밀 한봉지,국립습지센터 글 김지연 그림 리잼 주인공 오리4현제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오리 형제들에게 고구마나 감자를 주지요~ 그러던 어느 날 참치 깡통을 발견한 오리 4형제는 깡통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참치를 찾아 길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행을 떠나서 수달과 노랑부리 저어새도 만나고 물잠자리, 소금쟁이, 장구애비 친구들을 만납니다. 동물 도감 을 동화로 풀어낸 책이라 반감 없이 아이가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습지는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조화롭고 아름답게 이루어 지는 것은 습지의 다양한 생물들 때문입니다. 참치를 찾아 떠나 여정에서 오리 4형제는 어떤 것들을 깨닫고 경험하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습지가 어떤 일을 하는지 들려주고 있습니다. 오리 4형제의 여행에서 습지의 역할과 생태계를 자연스레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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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러곳을 여행하고 체험하려고 노력하는데요. 집에서 조금 멀리 떨어진 곳에 습지 생태공원이 있더라고요. 아이가 어렸을 때 갔던 터라 아이가 기억을 잘 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그 습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리잼출판사의 오리 형제가 습지로 간 비밀이에요!
우리는 현재 생태계가 많이 파괴가 되어서 많은 동식물들이 살기가 어려운 상태인데요. 그래서 동식물들이 자연과 더불어 그리고 인간과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
아이에게 습지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알려주기도 좋고 , 왜 동식물에게 습지가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를 시켜주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알아야 하는 단어에는 컬러감과 굵은 글씨체로 시각적 효과도 되어 있는 아이에게 습지의 환경에 대해서 알려주기 좋은 책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네 마리의 오리형제가 습지를 가게 된 이유를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우리의 자연에 습지가 어떠한 중요한 일을 하며 그 필요성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아이는 귀여운 오리형제가 나오니, 안그래도 오리를 좋아하는 터라 너무 좋아하면서 잘 읽더라고요. 사랑스러운 오리를 따라 떠난 여행, 아이와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는 직접 습지를 보러 아이와 여행을 떠나서 이 책 이야기를 나누어 볼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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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오리 형제가 습지로 간 비밀]입니다. 아이와 함께 자연에 대한 책을 읽으면 주로 산, 들, 바다, 강, 그리고 초원 이렇게 이야기책을 읽고 습지에 관한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네요. ㅎㅎ 동물원도 함께 가고 사파리도 가고 강가도 놀러가도 습지는 잘 찾지 않게 되는 것 같은데, 이 책 속에서 세세하게 동물 이름 하나하나 말해주며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아요. 이 이야기는 오리 네 형제가 참치캔에 그려진 참치 모습을 보고 참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습지를 만나게 되고, 습지를 지나 바다를 드디어 만나게 되는데 오리들에게 바다는 너무 위험하죠.ㅎㅎ 그래서 오리 형제들은 "습지로 가자!"하며 이야기는 끝이 나게 됩니다. 습지에 있는 동물들은 우리가 요즘은 보기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요. 소금쟁이, 장구애비, 검정물방개, 개구리, 물달팽이, 우렁이 등등 나오는데 제가 어렸을 때 동네에서 흔하게 보던 것들인데 이젠 이런 친구들을 만나기 참 어렵더라고요. 이 책에서 제법 상세히 그려놔서 아이에게 생김새를 알려주기에 정말 좋았죠.ㅎㅎ 어릴 땐 소금쟁이만큼 흔한 녀석이 없었는데, 다 어디로 간거니...???!!!?!?!?!?!?!?!?!?ㅠㅠㅠ 강이 상(上)류, 중(中)류, 하(下)류로 나뉜다는 것과 더불어 한자 상, 중, 하도 함께 알려주는 계기도 되고 정말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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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중턱에 살고 있던 오리 4형제는 어느 날 계곡에 떠내려온 빈 참치캔을 발견하고, 깡통에 그려진 펄떡이는 참치를 만나고 싶어 계곡에서 산 아래쪽으로 참치를 찾으러 떠난다. 그렇게 여행을 시작한 오리4형제는 강을 따라 흘러 흘러 우리나라 최대 습지인 우포늪에 도착하고 자신들이 살던 계곡과 너무도 다른 모습에 어리둥절 한데..수달은 만나 친구가 되고 습지 사는 많은 생물들과도 금방 친구가 된다. 그리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참치를 찾으러 강물을 지나며 다양한 물고기와 생물들을 만나고 더 아래로 물을 따라 내려가 바다와 가장 가까운 갯벌에 까지 간다. 갯벌에서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생물들이 가득하고 습지 처럼 먹을것이 풍부하다는것도 배운다. 그리고 드디어 바다에 도착하는데... 오리 4형제는 참치를 만날 수 있을까?한봉지 동화 작가님과 국립 습지 센터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게 쓰신 습지에 관한 동화책이에요. 오리 형제의 여행 과정에서 물이 어디로 흘러 바다까지 가는지와 그 과정 중에서 만나는 습지, 강,갯벌이 자연스럽게 소개됩니다. 습지는 물이 고여 있어 축축한 땅을 말해요. 늪뿐만 아니라 논과 갯벌도 습지에 속한답니다. 습지는 다양한 수많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아주 중요한 곳이에요. 습지는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정화해주고, 탄소를 저장해 지구 온난화를 막아주고, 물을 저장해 홍수와 가뭄의 피해도 막아주는 큰 역할을 한답니다. 책에서는 귀여운 오리들과 수달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생물들이 가득나와요. 그리고 어떻게 어루러져 살아가는지 보여줍니다. 오리들의 여행중 사람들이 습지를 일부러 육지로 만들어서 사용하려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습지가 사라지면 지구도 건강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다양한 생물들의 모습은 도감을 보는듯 생생하네요. 우리가 소중히 아껴야할 습지 이야기 ! 아이들과 어른들이 습지를 이해하고 습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습지를 아끼며 모든 생명체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출동 ! 지구 구조대 시리즈로 지구를 더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좋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오리형제가습지로간비밀 #한봉지 #국립습지센터 #리잼 #습지이야기 #습지생태 #습지 #습지생물 #갯벌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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