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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수록 좋은 목소리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엔 귀가 즐거운 목소리 톤 억양이 존재한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명쾌한 발성이 귀에 쏙쏙 들어와 호감으로 작용한다. 반면 불쾌감을 자아내거나 우울감을 유발하는 리듬도 있다. 비교적 청력이 뛰어난데도 상대방이 말하는 의사 표현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게 될 때가 많다. 신기할 정도로 그들 사이에선 마법의 언어처럼 통하는 사이는 많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나의 언어생활은 기복이 심각한 정도이다. 처음 보는 사람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단절'이 급격하게 이뤄지는 순간, 목소리 자체가 묵히는 일도 일어났다. 쇤 소리도 유발되었다. 사람과 대화를 이어가면 이어갈수록, 목소리 톤은 윤활유를 바른 것처럼 부드럽게 탄력을 받는다. 반면 대화가 단절된 순간 속에서 억누르고 두터운 막을 뚫고 나와야 하는 오래된 본드와 같이 들러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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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감동적인 책을 만나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보컬 코치가 전하는 브로드웨이 보컬 레슨 10'을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 나만의 목소리로 SING ]이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중요한 한 가지 사실, 즉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적 진실에서 나온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통찰을 토대로 발성 테크닉 5가지 요소, 감정 영역 5가지 요소를 결합한 독자적인 시스템까지 완성하여 소개합니다. 또 이 책은 특별히, 모든 이에게 같은 처방을 내리지 않으며 각자의 문제, 그리고 막히는 지점에 맞추어서 구체적인 훈련법과 도구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마음으로 응원하며 보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진단의 출발점을 중요하게 여기고 8가지의 유형으로 독자를 분류한 후, 유형에 따른 문제점, 그리고 장애물에 맞는 훈련법을 각각 제시해주는 면도 탁월합니다. 또 눈에 들어오는 내용은 의미와 연관짓는 것으로 누구에게, 왜 그 소리를 보내는가에 대한 고민이야말로, 발성을 살아 있는 표현이 되게 한다는 지혜도 엿보게 되어 영광입니다. 책의 안내처럼, 기꺼이 나의 노래와 목소리가 지금 어느 지점에 머물러 있고, 어디로 나아가길 원하는지 파악하면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도록 실전적 안내가 이루어지게 해주는 책이어서 더 공감이 크게 이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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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만의 목소리로 SING>>을 마주하는 마음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왜냐하면 ''세계적인 보컬 코치가 전하는 브로드웨이 보컬 레슨 10''에 설레는 관심이 더해지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일 겁니다. 정말 세계적인 보컬 코치로 유명한 메리 세트라키안이 안내하는 10단계 보컬 레슨에 즐겁게 참여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메리 세트라키안으로 말할 것 같으면, 브로드웨이에서 배우로도 유명하지만 할리우드에서 주로 활동하던 보컬 코치로도 명성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이름만 대면 탄성을 올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보컬 코치로 유명하다고 하니 더욱 관심이 지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메리 세트라키안은 마음을 움직이는 보컬이란, 감정적 진실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서 더욱 마음으로 이 말을 곱씹어보게 됩니다. 메리 세트라키안가 알려주는 발성 테크닉 5가지 요소, 감정 영역 5가지 요소가 결합된 시스템을 통해서 소리 혁명의 메소드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하는 내용에도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섭렵해나가면서 마치 메리 세트라키안에게 직접 트레이닝을 받는 듯한 느낌까지 얻을 수 있으니 이 멋지고도 단계별로 알려주는 커리큘럼의 제공에 행복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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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이 책에서 언급한 소중한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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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로드웨이 스타들의 보컬 선생님인 세트라키안의 <나만의 목소리로 SING>은 그동안 노래를 잘 하고 싶지만 어딘가 어설프고, 개인 레슨을 받기에는 부담스러웠던 마음만은 이미 가수인 많은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보컬 코칭을 해주는 책이에요. 개인 레슨에 대한 압박 없이도 훌륭하게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이라서 독학으로 보컬레슨의 꿈을 갖고 계신 분들께 귀감이 될 책인 것이죠. 가성, 두성, 흉성, 가성, 반가성 등과 같은 전문가만이 바로 구분해 제대로 소리낼 수 있을 법한 소리내는 방법의 기초를 잡을 수 있게 호흡부터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어요.
1부 '소리 혁명 - 보내라' 편에서는 호흡, 지지대, 공명, 개인화, 제4의 벽, 층계, 피라미드, 신체 감각, 욕구, 행동으로 10가지로 세분화해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고 연습할 수 있게 쉽게 설명된 글로 차근차근 진행이 되구요. 2부 발성 연습에서 통합 보컬 연습과 힐링 보컬 연습을 다루고 있어요. 아니, 책으로 어떻게 보컬 트레이닝이 가능하고 노래를 잘 하게 할 수 있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일단 따라해보시면 말이 달라지실 거랍니다. 전통적인 발성 테크닉부터 짚고 넘어가고 노래를 잘 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책에서 알려준 발성 테크닉이 얼마나 몸에 체화되어 올바르게 감정으로 표출되는가인것 같더라구요.
노래의 장르마다 소리를 내는 방법이 서로 다르지만 보컬 트레이닝에서 말하는 기초 테크닉을 공부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원하는 좋은 소리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영상도 아닌 텍스트가 이해하기 쉬운 삽화랑 같이 합을 더해서 누가 보아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되고 있거든요. 책으로 보컬 연습을 할 수 있는 세상에 살게된 것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진심을 가득 담아 전하는 울림과 행복이 가득한 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할게요. #나만의목소리로SING #메리세트라키안 #센시오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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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말과는 다른 나를 만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말소리와 노래소리는 다르다.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닥 잘한다고 하기에는 부끄러운 나이기에 노래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다. 몇 년전부터 유행하는 가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면서 와 정말 노래의 힘이 대단하구나 싶었다.
체구가 작은 사람임에도 울림통이 어쩌니 큰지 놀라게 되고 '불후의 명곡'같은 프로그램에서 맘껏 소리를 지르는 가수들을 보면서 감동을 받곤 한다. 어떻게 저렇게 노래를 잘하지? 내 친구중에는 정말 음치가 있다. 음정, 박자 무시다. 나이가 들어 조금 좋아지긴 했지만 음치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자신도 얼마나 노래를 잘 부르고 싶었겠는가.
뒤풀이 모임에 가는 노래방에서도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가수나 뮤지컬 배우가 꿈인 사람이야 오죽할까. 그래서인지 보컬트레이너라는 직업이 있다고 한다. 그냥 내 방식대로 불렀던 것과는 다르게 체계있는 발성연습부터 가르친다고 하는데 확실히 노래가 달라진다는 말에 나도 보컬트레이너에게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수의 얼굴이 나오지 않는 라디오에서나 드라마 OST를 듣다보면 가수얼굴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다. 음색에도 지문같은 것이 있다는 뜻이다. 여기 저자는 음치라고 하더라도 모두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고 위로해준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재능이 있다고.
일단 발성연습부터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목소리는 목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배에서 나와야 한다고 들었다. 복식호흡도 중요하고 그래야 소리가 깊어진다고 들었다. 배꼽이 그네처럼 안으로 휘어져 들어가야 제대로 된 발성법이라고 한다. 보통 소리를 내놓으려면 배가 나오는 것 같던데..
거울을 보면 쓰~소리부터 시작하고 입술떨기하는 방법에 이르면 살짝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이 푸후하는 그런 정도의 입술떨기인가. 양검지를 양 입꼬리 옆 뺨에 대고 위로 밀어 올려 입술을 도톰하게 만들어야 한단다. 눈 주변까지 미끄러지듯이 오르내리는 진동의 감각이 느껴져야 제대로 된 훈련이된다. 아 참 친절한 보컬트레이너로구나.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저자가 훈련시킨 스타가 대단했다. 니콜 키드먼, 마이클 볼튼-아니 내가 좋아하는 그 마이클 볼튼? 그 남자는 훈련이 필요없었을 것 같은데-케이트 윈슬렛등 유명스타가 즐비하다. 저자가 노래를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보컬트레이너이니 당연히 노래를 잘하겠지만- 표지 사진으로 만난 저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진다. 어쩌면 표정이 이렇게 아름다울까. 웃상이다. 어쩌면 이런 인상도 훈련으로 만든 것인지도 모르겠다. 나도 저자의 코칭대로 연습해서 전국노래자랑에 한 번 도전해볼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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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하면서 감정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는 고민을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음정과 발성은 맞추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부르면 어딘가 비어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왜 같은 노래도 누군가는 더 깊게 전달할 수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메리 세트라키안의 <나만의 목소리로 SING>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노래가 단순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발성 테크닉의 영역인 호흡, 지지대, 공명, 층계, 피라미드와 함께, 감정의 영역인 개인화, 제4의 벽, 신체 감각, 욕구, 행동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두 영역이 별개의 요소처럼 느껴졌지만, 읽어갈수록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발성과 감정을 따로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인식하고 통합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 연습할 때에도 단순히 소리를 내는 데 그치지 않고, 감정을 떠올리며 전달하려는 방향으로 바꾸게 되었고, 그 변화가 실제 표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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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노래를 잘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노래하고 성악하고는 음악을 하는 것이지만, 무언가 내용면이나 카테고리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기본 원리가 비슷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리고 항상 고음에서 삑사리(?)가 나서 창피하고 민망하고, 그 고음을 정복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고음불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을 보면 된다. 노래를 함에 있어 결국 우리 몸이 악기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무게 중심을 공명과 호흡에 두어라? 이건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흔히 목소리가 성대에서 나오니까, 목을 잘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는 이런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 몸 전체에 집중하도록 해야한다. 이 책의 저자는 브로드웨이 최고 보컬 코치 메리 세트라키안인데, 무려 4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도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목소리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적 진실’에서 나온다는 것. 이 깨달음을 바탕으로 저자는 발성 테크닉 5가지 요소와 감정 영역 5가지 요소를 결합한 독자적인 시스템, ‘소리 혁명-보내라!(Send It Out)’ 메소드를 완성했다. 힘을 빼야한다! 지극히 당연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힘으로만 하는 건 없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사용해야한다. 물론 그게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나 역시도 고음을 부를 때 목을 수건 쥐어짜듯이 부른 기억이 있다. 얼추 나오지만, 문제는 거기까지였다... ㅎㅎㅎ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독자들에게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본다. 단순히 음색이나 목소리에만 신경쓰지말고, 어떻게 소리를 만드는지? 그것에 우선 주력을 했으면 좋겠다. 게다가 모든 독자에게 똑같은 처방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각자의 문제와 막히는 지점에 맞는 구체적인 도구와 훈련법을 따로 제시한다. 발성 테크닉을 익혔음에도 감정이 실리지 않는 성악가와, 연기력은 있지만 무대 체력이 부족한 뮤지컬 배우에게는 각기 다른 해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발성이라는 반열에 오르는 계단이다. 계단에 오를지 말지는 여러분의 선택의 몫이고,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 또한 여러분이 이겨내야할 단계라고 생각한다. 올라가보자!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