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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 김성훈 저자의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읽었습니다. 요즘 AI, 비트코인, 로봇, 에너지, 배터리 같은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각각의 기술이나 산업을 따로 바라보다 보면 정작 중요한 ‘변화의 방향’을 놓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달러와 금융 위기에서 시작해 비트코인과 XRP, AG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에너지와 배터리, 원전과 SMR, 우주산업까지 서로 달라 보이는 분야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서 바라봅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 것은 미래는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변화가 완성된 뒤에는 누구나 알아차리지만, 그 전에는 작은 신호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정책의 변화, 기업의 투자, 기술의 발전, 자본의 이동 같은 것들이 쌓이면서 어느 순간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는 것입니다. 특히 저는 투자에 관심이 있다 보니 이 부분이 더욱 와닿았습니다. 좋은 기업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기업이 어느 산업의 흐름 위에 올라가 있는지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AI와 로봇이 발전할수록 AI 자체뿐만 아니라 이를 움직이게 하는 전력, 배터리, 소재, 금융 인프라까지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노동의 가치가 변화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AGI와 로봇이 사람의 업무를 대신하게 된다면 단순히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문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돈을 벌고 자산을 형성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죠. 물론 책에서 제시하는 미래의 모습이 반드시 그대로 현실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저는 이 책의 가치가 정답을 알려주는 데 있다기보다 무엇을 관찰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투자는 방향과 시기다’라는 목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결국 투자도 단순히 좋은 종목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읽고, 그 변화가 실제 산업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맞히는 책이라기보다 이미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는 변화의 신호를 놓치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책에 가깝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뉴스에서 AI, 로봇, 에너지, 금융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 단순한 개별 뉴스로만 보지 않고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 같습니다. 미래를 기다리는 것과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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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미래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주변의 작은 변화와 신호 속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특히 같은 변화를 마주하더라도 누군가는 그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익숙한 방식에 머물러 기회를 놓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으며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망한 산업이나 기술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변화 속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발견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미래를 보는 힘은 특별한 예측 능력보다 변화에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되돌아보게 한 책이었다. 책을 읽어가며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하게되고,부족했던 인사이트 부분을 가득 채워주는 고마운 책이였습니다. #리뷰러클럽리뷰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펼쳤을 때만 해도 흔한 자기계발서겠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마음에 묵직한 울림이 찾아왔습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정작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 불안했던 제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김성훈 저자의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성공의 기술을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같은 시간을 살아가면서도 왜 어떤 사람은 미래를 내다보며 기회를 잡고, 어떤 사람은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지 그 결정적인 차이를 깊이 있게 짚어냅니다. 책 속에 담긴 솔직하고 날카로운 통찰을 읽다 보니, 그동안 미래를 보지 못했던 건 환경 탓이 아니라 제 시선의 한계였음을 깨닫고 마음이 찌릿해졌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막막했던 제 삶의 방향타를 다시 잡게 만들어 준 고마운 책입니다. 이런분이라면 꼭 보세요. 1. 열심히 살고 있지만 늘 미래가 불안하다고 생각한분 2. 새로운 도전이나 커리어 전환점에서 고민이 많은분 3.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한단계 성장하고 싶은분 |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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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발전 속도가 너무 무서운 요즘이다. 스마트폰이 나온지 근 20년 되었지만 지금도 스마트폰으로 뭘 할 수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나온 뒤에도 그저 숏폼이나 소모하며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대다수다. 그 밖에 이젠 누구나 손쉽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고 국내 주식뿐 아니라 맘만 먹으면 해외 주식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집에서 노트북 한 대로 해외를 대상으로 사업을 벌이는 것도 가능한 시대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먼발치에서 변하는 세상에 따라가기 힘들다고 토로할 뿐이다. 그 대부분의 사람들 속에 나도 속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따라가고 싶어 미치겠지만 뭐부터 해야 할지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지 도통 감을 잡기가 어려웠다. 이 책은 이런 부분을 가장 기초적인 곳에서부터 짚는다. 저자 김성훈은 25년 가까이 주식 투자를 해오다 코인으로도 영역을 넓힌 투자자다. 책은 달러의 실체와 미국 부채 문제부터 시작해서 브릭스와 금융 위기의 여러 조건들을 하나로 엮고 AGI 상용화 이후 일자리 문제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금과 비트코인 XRP까지 이어간다. 후반부는 원전과 SMR 신소재 배터리 도시유전 우주 산업처럼 조금은 낯선 영역까지 확장된다. 처음엔 이게 다 무슨 상관인가 싶다가도 읽다 보면 결국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다는 걸 알게 된다.
한국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화에만 목을 맨다. 하지만 세상은 달러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달러뿐만 아니라 자산의 흐름 자체도 너무 빠르게 변한다. 비트코인이 나왔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게임머니쯤으로 치부하며 비트코인 사는 사람들을 무지렁이 취급했다. 하지만 거기서 가능성을 본 사람들은 차곡차곡 부를 쌓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유튜브가 나왔을 때 그저 퇴근하고 지친 심신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쓰는 사람들이 있을 때 직접 그 플랫폼 안으로 들어가 돈을 쓸어 담는 사람들도 있었다. AI가 나왔을 때도 그저 검색용으로만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AI 관련 주식이나 AI를 활용한 사업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다. 1900년 뉴욕 거리 사진에는 수많은 마차 사이로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가고 있고 불과 13년 뒤 사진에는 수많은 자동차 사이에 마차 한 대만 남아 있다는 이야기다. 마차를 고집할 것인지 자동차를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자동차를 만드는 기업에 투자할 것인지는 결국 스스로의 몫이라는 거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자동차 한 대는 무엇일까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대목이었다.
이 책은 가이드를 제공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이드보다 더 중요한 세상을 보는 눈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라 말한다. 정답을 대신 정해주는 대신 스스로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지도 한 장을 쥐여주는 느낌이다. 읽고 나서도 당장 뭘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모르겠다. 다만 이제는 뉴스에서 달러나 AGI나 비트코인 얘기가 나오면 그냥 흘려듣지 않고 한 번 더 붙잡고 생각해보게 됐다. 그 정도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값은 충분히 한 것 같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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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공식 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읽고김성훈 지음, 보민출판사 저자는 이른 나이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했지만 투자에 눈을 뜨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현재는 주식과 코인에 투자하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이 독자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말한다. 사실 나는 주식 투자를 해본 적이 없다. 코인은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내내 새롭게 접하는 경제 용어가 많았다. 나는 평소 책을 꾸준히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독서에도 꽤 많은 편식이 있었던 모양이다. 이번 기회에 경제 관련 책에도 눈을 뜨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급변하는 국제 경제의 흐름과 테크놀로지의 비약적인 발전을 연결해 투자자의 관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저자의 시선이 돋보였다. 그에 비해 나는 매 페이지 등장하는 생소한 용어를 따라잡느라 꽤 분주하게 책을 읽었다. 경제 문외한인 내가 이 책을 통해 먼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미국의 달러와 부채 문제였다. 저자는 미국 의회예산처의 장기 전망 자료 등을 근거로 미국의 부채와 이자 부담이 앞으로 더욱 커질 가능성을 설명한다. 책에서는 2055년 미국의 부채 비율이 GDP 대비 156%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전망도 소개한다.(p.21) 내게는 숫자 자체보다 156%라는 수치에 관한 저자의 설명이 더 인상 깊었다. 저자는 과거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패권을 누렸던 스페인과 영국 역시 막대한 부채로 그 힘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던 역사를 이야기한다. 그 때의 부채 비율이 156% 였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미국과 달러 중심의 세계경제 질서도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AI에 관한 전망도 흥미로웠다. 저자는 AI 기술의 발전 속도를 이야기하며 가까운 미래에 인간이 수행하는 상당수의 지적 업무를 AI가 담당하게 될 가능성을 전망한다. 무인화와 자동화, 로봇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인간의 일자리 역시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이라고 내다본다. 금과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이야기도 새로웠다.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금을 찾아 떠났던 사람들보다 그들에게 삽과 청바지를 팔았던 사람들이 오히려 큰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특히 흥미로웠다. 무엇이 뜰 것인가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디로 움직이고 그곳에서 무엇을 필요로 할 것인가를 살펴보는 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읽혔다. 저자는 피터 린치가 운용했던 마젤란 펀드의 사례도 소개한다. 복잡한 거시경제만 예측하기보다 일상에서 유행하는 상품과 가족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등 생활 가까이에 있는 것들을 관찰하면서 투자할 기업을 발견했다는 이야기다. 책을 읽으며 투자는 단순히 어디선가 들려오는 ‘카더라 통신’을 따라가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의 큰 흐름을 읽는 동시에 기업과 사람들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였다. 책의 시선은 지구를 넘어 우주로도 향한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통해 달 탐사와 향후 우주 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 부분을 읽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은 어쩌면 지구 밖에서 자신들의 미래를 그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세상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팬데믹이 찾아왔을 때 우리는 혼란스러웠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세계경제의 판도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지도 알 수 없다. 책 제목처럼 어떤 이는 이미 미래가 보인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 한 권을 읽었다고 나에게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것은 아니다. 다만 한 가지는 알게 되었다.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생각보다 좁았다는 것. 나는 아무래도 경제 서적을 좀 더 읽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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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24리뷰어서평단으로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 목: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 발 행: 2026년 8월 21일 지은이: 김성훈 출판사: 보민출판사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법정 화페의 달러의 지위가 과도한 달러 발행, 브릭스 페이의 확대, 과도한 국채 발행으로 인해 부채의 증가로 위험해졌고 2030년 중반 이후에는 달러의 신뢰에 균열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담보 대출, 사모펀드, 한국의 가계부채(부동산), 부동산PF문제 등 금융 위기의 인자들도 보인다고 한다. 과거 부동산의 위기가 금융위기로 전이된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2029년이면 AGI가 탄생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2030년 중반이면 인간과 개미의 지능 차이보다 인간과 AGI의 차이가 더 커질 것이다. 2030년대 AI와 로봇의 비약적 발전으로 일자리가 줄어들면 각국 정부들은 기본소득제라는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재정 압박의 요인이 되어 부채 증가 속도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시대적 흐름속에 법정 화폐의 가치 하락은 필연적이며 방어수단으로 생산을 소유한 주식과 가치 저장 수단으로 코인은 대체 자산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일자리 감소 애크리슈어 : 미국의 거대 핀테크 및 보험 중개 기업 지난 수년간 전 세계 수백 개의 중소회계법인과 보험 중개사 수백 개 이상의 기업을 인수 합병 -그 회사들이 가진 데이터를 산 뒤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해고시키며 업무의 호율을 높이고 이익을 극대화 워렌 버핏,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직업 피할것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의대나 법대에 가는 것은 미래가 없는 결정이라고 발언 디지털 트윈과 가상 시운전 기술은 빠른 속도로 기술 개발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국내의 첨단 공장들이 스마트 팩토리로 자동화, 무인화, 로봇화된 첨단 공장으로 지어지고 있다. 인간의 일자리는 구조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 FIT21 법안 -가상자산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어떻게 구분하는가를 결정하는 법안 -FIT21 법안이 통과된것은 가상자산이 증권이 아닌 상품으로 분류되어 연기금이 법적으로 투자 가능한 목록에 올라간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클래리티 법안 -디지털 자산의 법적 지위와 상품인지 증권인지 규제 기간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법안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자산의 토큰화와 관련된 내용 및 투자자 보호와 투명성 내용 포함 -이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를 주저하던 연기금, 은행, 보험사 등 대형 금융기관들이 합법적으로 가상자산을 편입시킬 수 있는 환경 조성 -은행들은 공식적으로 가상자산의 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법안이 통과되면 퇴직연금의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가상자산은 큰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 SAB121 지침폐기 -고객이 대형 은행에 가상자산을 보관해 달라고 맡기면 수탁받은 은행은 맡긴 금액만큼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반영하도록 강제되어 있었다. -전면 폐기하고 은행의 담보로부터 규제가 없어지게 되면서 대형 은행들이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알트코인도 합법적으로 수탁서비스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비트코인 법안&아르마 법안 비트코인 법안-미국 재무부가 1년에 최대 20만 개의 비트코인을 3년에 걸쳐 총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입하여 최소 20년간 매각하지 않고 전략적 비축자산으로 보유. 미국의 국가 부채를 상환하는 등의 특수한 목적 외에는 묶이게 되는 자산 아르마 법안-세금이나 부채 없이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구체적인 방안. 범죄로 몰수한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그대로 비축하고 연준이 보유한 금의 가치를 재평가하는 등의 재무 구조조정을 통해 발생하는 장부상 이익으로 비트코인을 20년간 매각하거나 담보로 잡히는 것을 금지하며 독립적인 감사를 의무화하여 투명성을 높인 법안 아르마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은 비트코인에 금과 같은 전략전 준비 자산으로 활용을 시도하게 될 것으로 예상 많은 국가들이 미국의 뒤를 따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비트코인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거나 강력한 상승 동력원이 될 것이다. 미국 디지털 자산 비축고 정책 -비축 자산에 비트코인 외에 알트코인도 포함 -이 정책이 제도화되면 ETH, XRP, SOL 등의 알트코인들이 공식적인 국가 비축 자산에 포함될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지니어스 법안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고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표준을 선점하겠다는 미국의 의지가 담긴 법안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액과 동일한 가치의 준비 자산을 보유, 준비자산은 현금, 미 단기 국채 -숨겨진 의도는 미국 국채의 수요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려는 의도, 미국 국채 수요 기반 확대하려는 목적 -스테이블코인의 매수 및 보유는 곧 미국의 부채인 국채를 나누어 보유하게 된다는 의미 루미스-길리브랜드 법안 -미국 가상자산 규제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 -소액 결제 시 발생하는 가상자산 양도 소득세 면제 등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것을 다루는 법안 -법안이 통과되면 BTC, ETH, XRP, SOL 등을 사용하여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물건을 구입하며 코인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진입하게 된다. 가상자산을 은행에서 흡수할 수 있는 통로를 열고 역사상 가장 거대한 퇴직연금이 주식처럼 가상자산으로 흘러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개방하여 이를 법과 규제로 합법화하는 큰 그림을 완성시키려는 것이다. 달러의 패권을 지키기 위한 도구로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것이 미국의 전략적 의도이다.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운영했던 마젤란 펀드는 13년간(1977~1990) 연평균 수익률 약 29% 기록하며 자산을 약 28배로 키웠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 절반이 손실은 봤다. 그 이면에는 FOMO라는 심리와 펀드에 가입하는 타이밍에 있었다. 사상 최고치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는 뉴스에 최고점 근처에서 POMO에 빠져 펀드에 가입했고 주가가 폭락하면 바닥권에서 공포에 펀드를 해지하고 환매했기 때문이다. FOMO심리에 빠져 열광할 때 매도하고 공포에 매수하거나 공포를 이겨냈다면 또는 장기적으로 접근했더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저자는 에너지 관련 위주의 종목들과 가상자산이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야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선택지공유를 통해 에너지 관련 종목들과 가상자산의 투자 가치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의 관점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yse24리뷰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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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급격한 변화가 있을 미래! 이미 일반인들에게 변화의 조짐은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변화를 알아채고 유심히 살펴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한편, 변화하는 미래를 알아채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스스로 생각해 보자. 나는 시대의 변화를 잘 인지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사는 게 바빠서 미래 따위는 신경도 못 쓰면서 살고 있는가?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김성훈 님은 '보여지는 미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이 책을 집필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기 전에 당부의 말을 드리고 싶다. 이 책은 경제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미래 사회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어휘가 자주 등장한다. 금융 관련 용어, 각국의 정책 관련 용어, 다른 나라의 기관 이름들,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과학 용어 등등. 결코 쉽지 않다. 이러한 어휘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은 책을 읽다가 포기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한글로 쓰여진 책이니 천천히 읽어나가시길 바란다. 어느 순간 끝을 마주하게 된다면 자기만의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포기하지 마시길 바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부채의 덫'이라는 표현이 인상깊었다. 이 책에서는 주로 국가의 채무, 국가의 빚을 다루었고 미국의 빚이 너무 많아서 국채의 이자를 빚으로 해결하고 있는 현실도 언급했다. 빚은 거대한 조직이나 국가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의 부채도 심각한 문제다. 대출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면 누구라도 부채의 덫에 빠질 수 있다. 큰코 다칠 수 있다. '대출이 자신을 나락으로 보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능력이고, 대출을 일으켜 자산을 형성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나중에 족쇄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개인은 빚, 부채, 대출이라는 단어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다음으로 이 책에는 모든 금융위기는 기저에 부동산 문제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부동산 거품이 터졌을 때 부동산에 대해 대출을 해준 금융기간이 몰락하거나 파산할 수 있다는 사례가 나온다. 그러면서 깡통 빌딩에 대해 설명했는데,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깡통 빌딩도 문제지만 깡통 아파트가 더 큰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례를 바탕으로 부동산 거품이 생성되는 것과 이 거품이 무너질 때 어떻게 금융권에 전이되어 위기가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다. 이 책에는 미래의 에너지 문제, 과학 기술, AGI 상용화, 달러 패권의 위기, 코인, 주식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전체를 다 읽는 것이 어렵다면 자신이 관심있는 챕터를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시대 변화의 흐름과 경제적 혼란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의 후반부를 먼저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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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보고 좀 뜨끔했다. 미래는 벌써 와 있는데 우리가 모르고 지나간다는 얘기다. 책은 미국 빚 문제, 달러 얘기부터 시작해서 AI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까지 이것저것 다룬다. 처음엔 다 다른 얘기 같은데 읽다 보면 하나로 이어진다는 느낌이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뉴욕 사진 얘기다. 1900년엔 마차들 사이에 자동차가 딱 한 대 있었는데, 13년 지나니까 이번엔 반대로 자동차들 사이에 마차가 한 대만 남았다는 거다. 이렇게 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확 바뀐다는 걸 보여준다. 책은 주식이나 가상자산 투자 얘기도 하는데, 돈 빨리 버는 방법이 아니라 변하는 시대에 나랑 가족을 지키기 위한 준비라고 말한다. 그 부분이 좋았다. 세상이 돌아가는 각각의 여러 사안에 대해 개인 의견을 책으로 피력할 수 있는 저자의 식견이 부럽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