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이라는 2008년까지, 약 250년 가까이 힌두교국교 국가였던 지독한 힌두나라에서, 비지니스와 교육사업을 통해, 새롭게 이루어가고 계신 하나님의 선교의 다양성과 그 열매들을 보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선교의 인프라를 구축되고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