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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었지만 이름조차 몰랐던 사소한 존재들에게 다정한 이름을 찾아주는 아름다운 사전이다. '귤락', '도둑눈'처럼 익숙한 일상 속 80가지 숨은 우리말을 동화 같은 이야기와 예문으로 쉽고 다정하게 풀어낸다. 단순히 주입식 학습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세상을 관찰하고 탐구하며 어휘력과 상상력의 지평을 넓혀가도록 이끄는 매력적인 안내서다. |
| 류를 많이 구매한 것이 좋다고 한다. 책의 모든 내용을 다 알지는 못하더라도(아이들은 가능할 수 있다) 넓은 범주와 카테고리를 학습하고 생각을 키우는 데 좋다고 한다. 또한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는 데 있어서도 좋다. 어른들도 함께 보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
| 초등학교 2학년인데 학교에서 책읽기과 독서록 쓰기를 생활화 해서 열심히 하면 작가가 꿈이 된 아이에게 도움이 될듯하여 구매했어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데 머리 식힐때 틈틈이 읽고 또 읽고 하는거 같아요. 학습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은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