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글들의 조화가 아름다운 책입니다. 어색하고 서툴렀던 순간들도 아름다운 글로 표현해가며 작은 별들이 모여 반짝이듯 빛을 내는 글들의 모음입니다. 스치고 지날법한 순간들을 포착해낸 흔적들의 따듯한 시선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