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사가 안돼서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네요. 두 걸음 세 걸음도 나오길 기대할게요. 귀여운 캐릭터가 참 인상에 남네요. 길에서 쉬면서 이것저것 꺼내기도 하고, 힘든 가장의 어깨를 보는 듯한 너무나 짧고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