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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으로 재밌었고, 기대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웠던 책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 정치, 경제(부동산)이 얼마나 긴밀하게 엮여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울이라는 도시를 다시 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그냥 살고 있었을때는 몰랐던, 한도시가 만들어지고 발전해가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무척 유익했습니다. |
| 후속편도 내주세요. 서울의 메트로폴리스 여정을 알수 있는 책입니다. 정책 뒤에 숨겨진 내용들을 알수 있어 재미있고 신선했다. 이렇게 시작했으면 다음버전으로 업데잇해서 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 후속작 출간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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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민수 입니다 ampire21@naver.com 소통의 창구를 전해드립니다 01039218266 메시지만 받는 전화번호 입니다 인생이란 물음표에 많이들 힘드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저를 알기위해 늘 고단했습니다 아픔과통증은 저를 자라게 하기위한 영양분임을 깨닫는데 4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짝사랑 전문가 입니다 눈이 높아 적당히 예뻐서는 좋아하지도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았고 많이 버렸고 전부를 버렸을때 알게되었습니다 3번 저의 목숨을 시험했고 두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사람 뜻대로 사는것 같아도 이세상 모든것은 하늘의 섭리에 따라 결정 된다는 것을 느끼며 모든것이 부질없다 여깁니다 하지만 인생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저를 시험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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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지낼수록 서울은 참 좋은 도시라는 생각이 든다. 양질의 일자리, 풍부한 문화 인프라, 교육 여건 등등. 이런 이유들로 누구나 서울에 살고 싶어 하지만 또 서울에 살기는 힘들다. 집값 너무 올랐다. 원래 오피스텔 값은 잘 오르지 않는데 나 사는 오피스텔도 삼 년 동안 삼천만 원 올랐다. 지금 호가는 오백만 원 또 올랐다. 평생 오피스텔 살 거 아니라면 좋아할 것도 없다. 왜냐하면 그 사이 아파트는 억 단위로 올랐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격차는 벌어진다 ㅎㅎ. 이래저래 소시민은 서울에 살면서도 늘 서울을 동경할 수밖에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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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리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어쩌다 어른' 프로그램에 임동근 교수님 강연을 듣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도시정치지리의 흥미를 갖게 되어 지금은 더 열정적으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현대사와 도시 구조를 연결하여 대화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역사나 지리의 관심있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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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탄생>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서울은 천정부지로 오르는 아파트 가격과 '비가시화된' 빈민들의 삶이 공존하는 잔혹한 도시가 되어갔다. 즉, 물질적 번영과 빈곤이 공존하는 공간 서울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어떠한 역사적 과정과 권력들이 서울을 현재의 모습으로 주조하였는가? 저자 임동근은 1960년대 이후 서울이 개발되는 과정에서 침윤하는 권력의 문제들에 주목함으로써 이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인터뷰 형식으로 어렵지 않게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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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개발 역사를 아주 재밌고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임동근 교수님의 방대하고 해박한 지식은 읽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냅니다! 한가지 계속해서 걸리는 것은 팟캐스트에서 한 것을 정리해서 그렇다고 하더라도 구성형식을 대화식이 아니라 서술형으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김종배 씨는 사실 아무런 내용적 보탬이 없는데 지은이로 되어있는 것도 좀 웃기네요... 계속해서 어떻게든지 김종배 씨가 우파 지도자들을 깍아내리려고 하는게 참 거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