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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이 다시쓰는 전우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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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은 조선시대 중인의 수학자로만 알려져있다.  그가 어떤인물이였는지는 이책을 통해 자세히 알수는 없었으나 그를 통해 전우치전속 전통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수있게 해주었다.  전우치라는 인물은 명작속 상상의 인물이 아니라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중반에 살았던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전우치는 가난한 선비였지만 도술을 연마한 술사로 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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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은 조선시대 중인의 수학자로만 알려져있다. 

그가 어떤인물이였는지는 이책을 통해 자세히 알수는 없었으나 그를 통해 전우치전속 전통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수있게 해주었다. 

전우치라는 인물은 명작속 상상의 인물이 아니라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중반에 살았던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전우치는 가난한 선비였지만 도술을 연마한 술사로 관습과 통념애 얽매이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전우치전이라는 책은 작자미상의 작품이지만 실제인물의 이야기로 전설화 되었다가 다시 소설화된 작품입니다. 

전우치전은 홍길동전과 비교되는 작품으로  도적을 주인공으로 한 영웅소설이고 양반사회의 모순을 고발하는 사회소설이며 도교적 술수를 사용하는 도술소설입니다. 

또한 병사들의 전쟁이야기를 토대로 한 군담소설이기도하여 그성격의 다양성 만큼 읽는 재미도 큰 책임을 알수있습니다. 

시대를 앞서나간인물들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이유는  수백년 후에나 있을법한 전통과학 지시과 수학지식을 용기있게 행했기 때문일것입니다.

이책은 놀라운 통찰력과 과학적지식을 두루 살펴볼수 있는 책으로 읽는 기쁨을 만끽할수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수있는 책입니다. 

이야기 한꼭지가 끝나면 만날수있는 과학 짚어보기를 통해  황금대들보를 통해 입체도형의 부피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수있고

옛날 우리가 썼던 단위의 크기, 시간을 알수있었던 12간지에 대해서도 두루 알아볼수있는 시간을 가질수잇을것입니다. 

전통과학을 통해 현대과학을 알아보는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 가질수있었던것 같습니다. 

 

d******5 2014.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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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이 다시 쓰는 전우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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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이 다시 쓰는 전우치전 동화와 과학이 만났다는 접근을 누가 생각했을까.... 과학은 힘들고 수학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사실들을 전우치를 통한 고전과 융합했다는 이야기를 호기심이 발동을 일으키게 했다. 그런데 이상혁이라는 인물이 다스 쓰다고 했으니..이상혁이라는 인물의 정보가 없었다. 1810(순조 10)∼? 조선 말기의 수학자(數學者)·천문학자로 산목을 사용하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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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혁이 다시 쓰는 전우치전

동화와 과학이 만났다는 접근을 누가 생각했을까....

과학은 힘들고 수학은 어렵다고 생각했던 사실들을 전우치를 통한 고전과 융합했다는 이야기를 호기심이 발동을 일으키게 했다.

그런데 이상혁이라는 인물이 다스 쓰다고 했으니..이상혁이라는 인물의 정보가 없었다.

1810(순조 10)∼? 조선 말기의 수학자(數學者)·천문학자로 산목을 사용하여 방정식의 근을 내는 천원술을 채용하는 등 독특한 수학 연구의 경지를 보였고, 우리나라 절후와 시각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구표를 고안한 인물이였으면서 홍기동전에도 마지막에 등장하여 율도국에서 수학을 가르친 교수다.

다시 등장해서 반갑기도 하면서 전우치전이라는 소설도 누가 쓰여진지 모르는 이야기지만 전우치는 인물은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중반에서 살았던 실제 인물이기도 하지만 그의 자유분방한 정신은 호기심을 자극을 제공하는 인물입니다.

가난한 선비였지만 도술을 연마한 술사로서 관습과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살았다고 전해지면서 전우치전은 전우치라는 인물의 일대기에 수학적 지식과 순조이후의 실학사상의 생각을 덮어주는 이상혁의 생각들이 들어가는 전통과학접근을 함께 볼수 있는 융합적 이야기 입니다.

전우치전 속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냥 지나쳐 갈수 있었던 내용을 전통수학과 과학사상을 통해 색다르게 원리를 알려주기 때문에 물질의 비중에서부터 새로운 단위의 개념에 이르기까지 3차 마방진을 전우치 속에 녹여냈습니다.

기본 글감을 살리면서 아샹혁의 수학 사상으로 과학적 수학적 접근을 다양한 접근을 보고 있을 수 있다.

뒷부분에는 통합형 논술활용노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왜 라는 생각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1. 황금대들보를 얻어 낸 전우치

2. 금을 팔아 백성들을 돕다

3. 왜구를 소탕한 전우치

4. 포졸들에게 수학을 공부시키다

5. 어리석은 위정자들

6. 우리의 전우치, 선전관이 되다

7. 욕심 많은 판서와 어리석은 임금

8. 미인도의 효과

9. 신선이 되기 위해 태백산으로 들어가다

j********1 201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