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는 있지만 읽고 나면 씁쓸하다...
"재미는 있지만 읽고 나면 씁쓸하다..." 내용보기
이 작품은 제인 앤 크렌츠의 밤의 연작 시리즈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듯 싶다. 그녀의 다른 작품 , 과 함께... 분위기가 딱 그 분위기다. 겉모습은 믿을 수 없는 남자, 즉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나타나고 여자는 그 남자를 본능적으로 경계하지만 결국 그 남자의 요구대로 이끌려 해피엔딩을 이룬다는... 이 작품에서는 여자가 마치 계약한 듯 남자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처럼 보이지
"재미는 있지만 읽고 나면 씁쓸하다..." 내용보기
이 작품은 제인 앤 크렌츠의 밤의 연작 시리즈라고 이름 붙여도 좋을 듯 싶다. 그녀의 다른 작품 <밤의 마술사>, <밤의 유혹>과 함께... 분위기가 딱 그 분위기다. 겉모습은 믿을 수 없는 남자, 즉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나타나고 여자는 그 남자를 본능적으로 경계하지만 결국 그 남자의 요구대로 이끌려 해피엔딩을 이룬다는... 이 작품에서는 여자가 마치 계약한 듯 남자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도 남자의 교묘한 연출일 뿐이다. 이것이 본능이라는 것인지... 남자는 본능적으로 여자를 따라다니다 여자를 보쌈 하 듯, 아니면 납치하고 몽둥이로 위협해서든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것... 그리고 여자는 그 역시 본능에서인지 수동적으로 따르는 듯 보이는 것은... 이런 작품이 끝없이 양산되고 이런 작품을 읽는 한 세상은 여자가 바라는 대로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재미있는 것을 어쩌랴...
d*****g 2003.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