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주식회사 천재패밀리 6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6권이네요. 카즈유키는 가족과 함께 일을 진행해나가며 쿄코와의 사이도 발전시켜 나가고 싶어하지만 맘처럼 되지 않아요ㅎㅎ 각 분야의 천재인 카즈유키와 유이카는 티격태격하지만 일을 해나가고 거기에 쿄코도 합세해 에이미의 미국사업인 봄방도그 1호점에 대해 연구해나갑니다. 림아저씨는 드디어 손녀인 유이카를 만나게 되고.. 일의 해결을 위해 유이카는 할아버지를 용서합니다. 그리고 야노의 패배와 카즈유키 엄마의 성공, 하루의 수술과 진짜 가족이 된 카즈유키 일가..몇 년 뒤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야기는 끝나요. 작가님 특유의 밝은 개그와 해피엔딩으로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애장판으로 나와 권수는 짧지만 두께는 두꺼워 알차게 본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