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리한 기자 엄마의 잔소리도 저와 비슷하네요...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는데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한번에 후루룩 읽더니 보고 또 보고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유용한 책인것 같아요. 딸과의 대화 내용에서 엄마로서 배울점도 많고요. 특히 잔소리 파트가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것 같습니다. 두 아들에게 날마다 반복하는 잔소리를 영어로 옮겨 놓아 일절 보탬이 안되던 잔소리들도 도움이 되는 듯하네요. "Enough is enough!!!" 이번 방학 때 가장 많이 활용한 말인것 같네요. 두고두고 곁에 놓고 볼 책으로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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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엄마의 365일 영어 한마디'' 이지만, 내용을 보니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회화들로 가득 채워진것이 ''엄마의, 아빠의, 아이의, 365일 영어 한마디''인것 같다
고로 온가족의, 에브리바디 영어한마디로서 재미난 상황과 필요한 회화표현이 잘 뭉쳐져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보고 있다.
서점에 가면 영어책이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와서 그 중에 좋은 책을 고른다는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나, 이 책을 펼쳐보고는 당장 내가 봐야겠다는 마음에서 주문을 하게
되었다. 나중에 아이에게 영어를 한마디씩 가르쳐 줘야 할때를 대비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아빠도 영어공부를 새로이 시작해보고자 한다.
어렵지 않은 기초적인 단어와 문법으로 구성된 문장에다가 우리말로 대화 표제어가 되어
있어 실제 대화에서 많이 써먹을 수 있으며, 책에 소개된것이 사실이라면(^^;;) 실제로
엄마의 입장에서 딸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정리한 내용이라 한것이 많이 와 닿는다
mp3도 무료로 주니 년초에 계획한 영어공부를 이 책으로 이어 나가야겠다
나중에 아이한테 영어 한마디 구사할 수 있는 아빠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공부는 아이가 하는 건데 왜 그렇게 부모들이 극성을 떠냐?” 하고 목소리 높이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 맞지요. 그렇지만 엄마가 진심으로 응원해 주면 아이는 더 기운 내 잘할 수 있습니다.” |
| 중앙일보를 구독하는데 이 책을 쓴 신예리기자에 대해 자꾸 나오기에 궁금한 마음에, 그리고 우리아이들 영어는 내가 직접 가르치겠다고 결심한 터라 구입하게 되었다. 음...엄마가 영어를 직접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공부해야 아이도 쉽게 잘 따라올수 있다는 것은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느끼고 있는 점이다. 그리고 집에서도 쑥스럽지만 영어를 쓴다면 아이들 영어에 더욱 보탬이 될 것 같다. 언젠가는 아이들이 나의 발음과 영어를 고쳐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 저자는 서울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사람이다. 사실, 보통 엄마들보다 영어를 가르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한다. 영어실력이 대한민국 엄마들 영어평균에 비교해 상위레벨일테니까. 그래서 나와는 좀 다르다...고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여기서 제시하는 문장들을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려운 표현들은 거의 없고 정말 가정의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일수 있는, 그런 표현들이 많다. 영어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옆에 두고 읽어볼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