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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다. 옛날에 본 것 같은 이야긴데 재미가 있다. 옛날에 어떤 남자가 있었는데 일을 하기 싫어서 빈둥빈둥 놀기만 한다. 아내 혼자 일을 하는데 아내가 일을 해라는 말을 잔소리로 치부해버리고 집을 나간다. 우연한 기회로 남자는 소가 되어버리고 매일 일을 한다. 다시 인간으로 돌아온 남자는 집으로 돌아와 아내와 함께 일을 하며 산다. 일을 하지 않는 남자가 소가 되었다가 반성을 하고 다시 일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소처럼 일한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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