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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별을다 만점줬지만 라누바만큼은 한개씩 깍았습니다.
이유는 바레카이보다 최신작임에도 불구하고 세트도 허술하고,(의도된 것이였지만...) 긜고 아무 스토리를 알수없이 갑작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면서
그다지 눈길을 확! 끌만한 곡예가 없기때문입니다.
자전거묘기와 외줄타기에서는 한숨만 나왔어요...
하지만 본스토리는
한뚱뚱한 여자가 개구리를 만나 키스를 해서
그개구리가 왕자가 되어서 둘이 잘산다~ 이런 스토리인것 같더라구요.
스토리를 먼저 아시고 보시면 아마 재미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라누바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마지막에 나오는 건물타기죠...^^
그장면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