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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카이는 남녀의 사랑이야기라고 소개가 되어있죠...
바레카이의 다음작품인 라누바보다도 훨씬더 세트가 이쁘고.
보시는 내내 환상의 세계에 있는것 같은 마음이 드실거예요.
그리고 퀴이담에 나왔던 그분이 나와서 이야기를 잘이끌어 주네요...
헬로우~~~~흐흐
바레카이는 제가 태양의서커스연습영상에서 사람들 발로 돌리는것을 보고
꽃혀서 샀는데 그장면 역시 정말 멋있습니다!
멀티앵글도 지원이 되어서 보는 내내 즐거웠구요.
학원에서 아이들과 선생님 안계셔서 그림그만그리고 몰래 봤었는데,
남자들은 아주 신기하고 진지하게 보는반면, 여자들은 남자배우들의 타이즈옷을 보고 계속 킥킥대더라구요.^^
아주아주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에 둘이 이루어 질때 기분도 아주 좋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