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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다시쓰는 세계명작 18 정약용이 다시쓰는 홍길동전을 읽어보았습니다. 이책은 조선시대의 실학자 정약용이 홍길동전을 보며 도술속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파헤쳐 이야기해주는 명작속 감동과 교훈을 얻을수있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책입니다.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 광해군때 문신 허균이 지은 작품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입니다. 양반사회의 모순을 고발하는 사회소설이며 도교적 술수를 살용하는 도술소설,병사들의 전쟁을 토대로 하는 군담소설이기도하여 매우다양한만큼 읽는 재미도 큰 작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과학속 숨은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책입니다. 정약용의 실학사상으로 과학적 수학적 접근을 하여 홍길동전을 파헤쳐 내려간 이책은 축지법, 육도삼략, 공간이동설,파동설등을 과학적 원리로 살명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추론이 무엇인지 연역추론을 기반으로 형식 논리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육종술수와 관상의 유래등 조선과학인 실학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익힐수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명작의 내용을 스스로 생각하고 확인하게 하는 단원별 정리,권말부록과 해설이 실제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홍길동전을 통해 우리의 과학을 두루살펴볼수있는 즐거운 책읽기 시간을가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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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명작들이 읽다보면 조금은 어려워 보입니다. 과학과 세계 명작 동화의 연결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것 같지만 책을 읽다보면 이해가 되고, 명작이 주는 감동과 교훈을 고스란히 새기면서도 유익하고 신선한 지식과 재미를 함께 얻을 것입니다. 홍길동전은 허균이 지은 우리 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로 여러 가지로 변형된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종합적 과학이라 할 수 있는 실학의 완성자인 정약용의 시각으로 쓰여져 있는 홍길동전은 어떤 내용일까요? 우리의 과학 사상을 둘러보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것 같습니다.
길동은 홍판서와 춘섬사이에서 태어나 천대를 받고 자라게 됩니다. 곡산댁의 음모로 집을 떠나게 된 길동은 활빈당을 만들어 활약하기 시작하고, 귀신처럼 나타나고 사라지기 시작하는 길동은 공중 부양을 하게 되며, 각 지방의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탈취하고 양반계급을 괴롭히고 가난한 양민들 돕게 되었고, 병조판서가 되었지만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러 제도로 가고, 율도국 왕이 제도의 길동에게 지원요청하는 사신을 보내 왔습니다. 길동은 제도와 율도국을 아우르는 왕위에 오르게 되고, 큰 나라의 임금이 된 이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사업이 실학과 그 기초가 되는 수학, 과학 공부의 교육이였다고 합니다.
과학 짚어보기를 보면서 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를 알게 되기도 합니다. 홍길동전 이야기를 보면서 어떤 내용이 과학과 연계가 되어있는지 알게 된고, 과학 이론에 익숙지 않은 학생들에게도 과학의 즐거움을 알게 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고전 속에서 풍부한 이야기와 감성이 있고, 과학과 연결되어 있는 재미를 느끼게 되고, 정약용이 다시 쓰는 홍길동전을 읽고 난 후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로 활용해 보면 아이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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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자가 다시 쓰는 세계명작>시리즈 중 한 권으로,
세계명작을 과학자가 쓴다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 주는 재미있는 과학동화예요. 원작의 이야기 구조를 그대로 따르면서, 등장인물의 대화나 설정된 상황만으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한 것이 특징이에요. 아니 읽지는 않았어도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누구나 알지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부분은 특히나 기억에 남지요. '호부호형'을 하지 못하는 서자 출신 길동의 처지를 대변하는 말로 개그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어 쓰기도 해요.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학자 정약용의 입장에서 <홍길동전>의 이야기를 풀어냈어요. 정약용의 실학적인 사상으로 과학적, 수학적 접근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지요. 그야말로 다각적인 면에서 홍길동전의 이야기를 파헤치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지요. 탐관오리를 벌하는 홍길동의 활약상을 파동 현상, 육도삼략, 공간 이동설, 공중부양, 축지법 등의 이야기를 과학 원리로 설명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홍길동이 이홉 장군에게 낸 문제로 어떤 주어진 각을 삼등분하라는 문제랍니다. 수학적 경지가 뛰어난 이홉 장군은 이 문제를 쉽게 풀어내지요. 곳곳에 숨은 요런 지식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면서 이야기를 읽으니 이야기 속에서 만난 학습 지식이 풍부해진 느낌이랄까요~ 이처럼 이야기와 과학, 이야기와 수학이 만나서 원문을 더욱 알차게 읽었답니다. 그냥 홍길동전을 읽었을 때보다 홍길동전이 쓰인 시대상황과 당시의 과학기술 등을 접목시키게 되어 깊이 있는 책읽기가 되었어요.
하지만 과학적 지식을 실은 부분들이 따로 정리가 되어 지식을 담아내기 충분하여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글씨도 잘고 그림도 충분하지 않아서인지 아이들이 읽어내기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다는 아쉬운 점이 있기도 했답니다.^^
끝부분에는 '통합형 논술 활용 노트' 코너가 있어서 홍길동전의 홍길동전에 나타난 과학적, 수학적 지식을 다시금 되짚어 보며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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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유명한 남매인 허균과 허난설헌의 소설들을 보면 정말 남부러운 남매를 둔 엄마가 더 부럽다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홍길동전은 조선중기 광해군때 문신 허균이 지은 작품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이기 때문에 많이 어릴때부터 읽게 해주는 책이익도 합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다는 유명한 대목이 살아있는 소설이도 하는데 .... 이책에 정약용이 다시 쓰는 해석법이 독창적이면서 과학과 명작이라 부리는 우는 우리 나라의 고전이 홍길동전과 만나서 시너지 효과가 올라가지 않을까하는 기대심에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고전이라는 것 읽기 힘들고 이해하기도 힘들고 역주를 달면 고달퍼지고.... 도적을 주인공으로한 영웅소설이고 양반 사회의 모순을 고발하는 사회소설이기도 하고, 도교적 술수를 사용하는 도술 소설이라고 볼 수도 있으며, 병사들의 전쟁을 토대로 하는 군담소설이라서 판본이 30가지에 변형된 이야기가 전해온 명작중에 명작인데 정약용의 생각을 덧붙인 이야기가 허균이 풍자했던 사회적 풍장에 종합적 과학 접근을 하고 있으니 한번더 곱씹어 볼수 있는 책이라고 할수도 있는 책이다. 홍길동전 속에서는 도술을 펼치면서 힘든 백성들을 도와주면서 우리 조선시대의 시대 반영을 보여주는데 그냥 신기한 이야기 호기심이 일어나는 마술각은 이야기가 아닌 과학원리에 입각한 접근에 충실게 호기심을 자극시킵니다. 파동 현상부터 육도 삼략, 공간 이동설까지 과학짚어보기를통해 과학적 접근 이야기를 해고 있으면서 공중부양, 축지법은 사실이나 아니다 하면서 도술만 가능한 이야기다라고 서로 주장하는 내용들을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이야기도 볼수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통합형 논술활용노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왜 라는 생각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홍길동의 기본 글감을 살리면서 정양욕의 실학적인 사상으로 과학적 수학적 접근을 다양한 접근을 보고 있을 수 있다. 1. 길동의 아버지 홍 재상과 어머니 춘섬 2. 용꿈을 꾸고 낳은 아들 3. 곡산댁의 음모로 집을 떠나는 길동 4. 활빈당을 만들어 활약하기 시작하다 5. 귀신처럼 나타나고 사라지는 길동 6. 길동의 공중 부양 7.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려 제도로 가다 8. 수학과 과학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다 9. 율도국에서 사신을 보내오다 10. 기초과학 교육에 힘써 미래를 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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