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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유머>, 세상을 즐겁게 살려면 유머를 배우자~!
"<유쾌한 유머>, 세상을 즐겁게 살려면 유머를 배우자~!" 내용보기
어릴 적엔 얼마나 웃음을 달고 살았는지, 뭘 해도, 뭘 봐도, 누굴 만나도 깔깔대며 살았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웃을 일이 없어져갔다. 삶이 그만큼 재미가 없다는 뜻이겠다. 연애라도 했으면 재미있었을지 모르지만도~! 그래서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미소는 남을 위한 것이다"라는 말을 위로삼아, 내가 재미없어도, 남을 위해 미소라도 짓고 살자고 다짐했었
"<유쾌한 유머>, 세상을 즐겁게 살려면 유머를 배우자~!" 내용보기
어릴 적엔 얼마나 웃음을 달고 살았는지, 뭘 해도, 뭘 봐도, 누굴 만나도 깔깔대며 살았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웃을 일이 없어져갔다. 삶이 그만큼 재미가 없다는 뜻이겠다. 연애라도 했으면 재미있었을지 모르지만도~! 그래서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고, 미소는 남을 위한 것이다"라는 말을 위로삼아, 내가 재미없어도, 남을 위해 미소라도 짓고 살자고 다짐했었다. 하지만 나도 재밌고 싶다. 한번 사는 인생, 좀 재밌고 신나게 살아야 하지 않는가. 더구나 심하게 아프고 나면 꼭 "이렇게 재미없게 살다 둑으면 얼마나 억울한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저절로 나오지 않는 유머에 대한 공부까지 하게 됐다. 책을 통해서... 더구나 유쾌한 유머를 배우고 싶었다. 간혹 농담이라고 해도 웃기지 않고 되려 상처만 주는 유머도 있고, 유머를 아무리 해도 웃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유머를 하고 싶어도 분위기가 도와주지 않을 때도 있다. 유머란 것이 기다리면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찾아서 해야 하는 것이다. 유머를 싫어하고 낮게 보고 무시하는 사람들까지 넘어서야 진정한 유머라는 걸 이해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유머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자세도 긍정적으로 바꾸도록 도와준다. 곳곳에 들어가있는 직접 겪은 예시며 유명인사들의 적재적소에 했던 일화까지 정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소심한 사람들,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 인생이 재미없는 사람들,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 그런 분들께 강추다. 슬럼프에 빠져 있을 때, 아무 페이지나 펴서 읽어도 기분이 업되는 책이다. 어려서 겸손해져라 젊어서 온화해져라 장년에 공정해져라 늙어서는 신중해져라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소크라테스의 4단계 인생 교훈이다. 겸손, 온화, 공정, 신중은 지금 내가 정말 필요로 하고 있는 덕목들이다. 나도 분위기 이상해지는 거 못 참아 유머를 하려는 사람 중의 하나다. 내가 유머에 갖고 있는 기본적인 생각은, 유머를 하려면, 자신이 망가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 생각으로 늘 약팔다 나중에 후회하곤 하지만... 뭐, 세상이 즐겁다는데, 그쯤이야~! 저절로 되지 않는 유머, 배워야 할 수 있다. *^^*
g******i 2006.06.1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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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유머
"유쾌한 유머" 내용보기
'펀(fun)경영'이 화제가 되면서 CEO는 ‘Chief Entertainment Officer’가 되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리더에게 유머가 필요한 것은 단지 재미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함이 아닙니다. 겉으로 표현된 리더의 기분상태가 알게 모르게 조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끼칠 영향이라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가 조직원들에게 전파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유쾌한 유머" 내용보기
'펀(fun)경영'이 화제가 되면서 CEO는 ‘Chief Entertainment Officer’가 되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리더에게 유머가 필요한 것은 단지 재미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함이 아닙니다. 겉으로 표현된 리더의 기분상태가 알게 모르게 조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끼칠 영향이라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가 조직원들에게 전파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보면 우리나라의 리더들은 상당히 경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농담이라도 한다면 실없는 사람이라고 비난받기 일쑤이지만 앞으로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책은 유머경영같은 거시적인 것을 얘기하지는 않습니다. 제목 그대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 필요한 유머능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죠. 어쨌든간에 우리의 인생 중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생활에서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얼마나 즐거운지, 얼마나 행복한지가 전체 인생을 평가할 때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유머러스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행복한 직장인이 되기 위해서도,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그럼, 유쾌한 유머를 구사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들을 익혀야 할까요.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 중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 몇 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대조와 차이점 노하우를 익혀라 : "워싱턴과 클린턴과 부시의 가장 큰 차이는? 워싱턴은 거짓말을 할 줄 몰랐고, 클린턴은 진실을 말할 줄 몰랐으며, 부시는 그 차이를 모른다는 것이다." 유머가 우리네 대화에, 또 삶에 공헌하는 것 중 하나는 이처럼 세상을 명확히 볼 수 있는 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 반복적인 연습을 하라 : 일단 남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머 하나를 수집한다. 우선 혼자 리허설 시간을 가져보자. 충분한 연습이 되고 감정까지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확신이 선다면, 가까운 사람부터 전하라.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수십 번을 반복하면 어느 순간 갑자기 통하는 순간이 온다.   끝으로 유머는 아니지만 스스로 말실수로 곤욕을 치른 적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들 위한 저자의 조언입니다. "첫째, 이 말을 꼭 해야만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둘째, 이 말을 꼭 해야만 할지라도 지금 당장 해야만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셋째, 지금 당장 해야만 할지라도 말했을 때의 이익보다 손해가 더 크진 않은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2006.4.17.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위로의 기술이야말로 문명 시대를 살아가는 작금에 더욱 간절히 요구되는, 수요는 넘치고 공급은 부족한 특급 능력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위로를 받을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당신이 근무하는 회사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는가? 그 중 열에 아홉은 위로를 간절히 필요로 하고, 나머지 하나는 조만간 위로를 필요로 할 사람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 외로운 사람들이라 생각하면 틀림없다. 남의 위로 없이도 존재할 수 있는 초인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실패자들이 가득하다. 남을 위로할 따뜻한 마음이 있다면, 나이나 직급과 관계없이 당신은 진정한 리더다.
g*******7 2006.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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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제대로 하는 법....
"말 제대로 하는 법...." 내용보기
요즘 ''유머''를 테마로 한 책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예전에도 최불암시리즈를 비롯한 유머집들이 많이 있었다. 그렇지만 요즘 나오는 책들은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우선 왜 유머가 중요한가 하는 점이다. 예전에는 사무실에서 험한 말을 함부로 하는 상사들이 참 많았다. 서류를 집어 던지기도 하고 쌍스러운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 그래서 부하직원들은 상처도 많이
"말 제대로 하는 법...." 내용보기
요즘 ''유머''를 테마로 한 책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예전에도 최불암시리즈를 비롯한 유머집들이 많이 있었다. 그렇지만 요즘 나오는 책들은 조금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우선 왜 유머가 중요한가 하는 점이다. 예전에는 사무실에서 험한 말을 함부로 하는 상사들이 참 많았다. 서류를 집어 던지기도 하고 쌍스러운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 그래서 부하직원들은 상처도 많이 받았고, 그런 상사들밑에 있다보니 후배들을 대할때 자신도 모르게 따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 안의 내용중에 특별히 재미가 있거나 나중에 써먹어봐야 겠다 싶은 것은 별로 없었다. 예전부터 알고 있던 예화들이 대부분이었고, 새로운 내용이라 하더라도 수위조절이 잘 되어있어 폭소를 터뜨리기에는 함량부족이었다. 다만 가끔씩 빙그레 웃게 만들어 주는 정도이다. 그렇지만 휙 읽어낸 후 생각해보니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은 어쩌면 ''타인에 대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어차피 말을 하는 경우에는 자신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도구인데 그것을 들어주는 상대방에게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을 잘 전달하면서도 기분이 나쁘게 하지 않을수 있을까를 한번쯤은 더 생각해 보라고 하는 것이다. 거기에 덛붙여 웃음까지 이끌어낼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어떤 사람들은 유머랍시고 남의 약점을 들추거나 슬쩍 비꼬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유머가 아니고 듣는 사람은 웃어도 찝찝하다. 담백하고 싱그러운 유머가 필요하다. 옛말에 ''광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민족은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왔다. 이제 이 책에서 처럼 행복하고 성공한 다음 웃지 말고, 먼저 웃자. 웃으면 불행도 빗겨 갈 지 모른다. 유머를 습관화하고 말할 때 타인을 배려하는 습관을 기르자. 나부터 그렇게 하자. 하루 한번씩이라도 시도해 본다면 사회가 밝아지겠다.
m***n 2006.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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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먼저 배워라. 그러면 성공이 따라온다.
"웃음을 먼저 배워라. 그러면 성공이 따라온다." 내용보기
웃음이야말로 스트레스는 물론 웬만할 질병도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는 동서고금의 진리인 것 같다. 우리 옛말에도 '웃으면 복이와요(笑門萬福來)'라고 하지 않는가? 최근에는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유머경영', 'Fun경영'이란 말이 등장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우리의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 필요한 유머능력에 대해 이
"웃음을 먼저 배워라. 그러면 성공이 따라온다." 내용보기

웃음이야말로 스트레스는 물론 웬만할 질병도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는 동서고금의 진리인 것 같다. 우리 옛말에도 '웃으면 복이와요(笑門萬福來)'라고 하지 않는가? 최근에는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유머경영', 'Fun경영'이란 말이 등장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 우리의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서 필요한 유머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말을 누구나 하지만 제대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의사전달수단으로서 영어나 인터넷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말이나 화술을 공부하는 것은 시큰둥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말은 전달기능외에도 용구와 치료의 도구이기도 하다. 한 마디 말이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상처받은 사람을 치유해 주기도 하고 용기를 갖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행복한 직장인이 되려면, 긍정적 리더가 되려면,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나부터 먼저 웃으라, 그리고 유머를 배우라고 이야기한다. 진정한 유머에는 휴머니즘이 묻어 있다. 유머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 보면 성공한다'는 저자의 유머관을 느낄 수 있다.

 

각각의 상황에서 사람을 웃게 만드는 많은 사례와 지혜를 정리해서 제시하고 있다. 책을 쓰기 위한 책이라기보다 저자의 인생철학과 생활의 단면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적절한 사례와 훈련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사람에게도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웃음, 오늘부터라도 한번 더 연습하고 실천하고 싶게 만든다.



c******4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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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가르침을 얻다...
"한가지 가르침을 얻다..." 내용보기
나는 사실 이런 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읽다보면 별 내용도 없고, 여기저기서 읽었던 적이 있는 그렇고 저런 내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랬다. 이 책에서 유머라고 소개해는 내용들은 거의 반 이상이 이미 이전에 다른 책에서 읽어본 적이 있는 것들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나는 이 책을 잡자마다 다 읽었다. 아마, 이런 류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한가지 가르침을 얻다..." 내용보기
나는 사실 이런 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읽다보면 별 내용도 없고, 여기저기서 읽었던 적이 있는 그렇고 저런 내용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랬다. 이 책에서 유머라고 소개해는 내용들은 거의 반 이상이 이미 이전에 다른 책에서 읽어본 적이 있는 것들이었다. 그런데도 나는 나는 이 책을 잡자마다 다 읽었다. 아마, 이런 류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 것은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왜 그럴까? 나는 그 이유가, 이 책을 통해서 보여주는 저자의 삶에 대한 충실함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껍데기는 유머로 포장하고 있지만, 사실 저자는 참으로 삶을 진지하게 사는 사는 사람이고, 스스로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에 대해 겸손한 사람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책 곳곳에서 저자의 삶에 대한 애정이 듬뿍듬뿍 뭍어 났다. 그런 따뜻함이 좋았고, 그래서 나는 중간 중간 눈으로 휙....읽기도했지만 끝까지 다 읽었다. 그리고 이 책을 마지막까지 읽게 해준 원동력이 또 하나 있다. 나는 이 책의 전반부에서 진한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앞 부분에서 용서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대충 내용을 옮겨보면 이렇다. 1.말로 한 잘못은 용서해라.... 2.행동으로 잘못을 해도 내게 큰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면 용서해라 3.큰 피해를 입혔더라도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라. 4.큰 피해를 입히고 잘못했다고 사과도 안하면 그 사람의 인생이 불쌍하니 용서해 주라... 뭐 이런 내용이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고 둔탁한 무엇으로 머리를 세게 맞은 것 같았다.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가? 과연 다른 사람을 얼마나 용서하고 살았는가..... 아무튼...나는 유머책을 읽고 느낌은 우화를 읽었을 때의 감정을 느꼈다. 전체적으로 썩 재미있었던 책은 아니지만, 나는 이 한가지 깨달음을 얻은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리고 그 행복은 이 책의 전체적인 재미없음을 상쇄시켜 주기에 너무나 충분했다. 그랬다.....^^

[인상깊은구절]
.말로 한 잘못은 용서해라.... 2.행동으로 잘못을 해도 내게 큰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면 용서해라 3.큰 피해를 입혔더라도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라. 4.큰 피해를 입히고 잘못했다고 사과도 안하면 그 사람의 인생이 불쌍하니 용서해 주라...
a********n 2006.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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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책을 보고 ,,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사실, 나에게 있어서 침울할 때에 우연히 보고 산 책이다. 원래 이책을 살 생각아니라, 딴 책을 사러 책방에 갔다가 " 무슨 책일까?" 하고 손에 쥐었던게 발 아픈줄도 모르고 서서 읽었던 지라 ,, 바로 사게 되었다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을 알게 되고 , 읽는 동안 웃게 되는 그런 책이다 . 첫장에 적힌 말 처럼 ''성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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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고 ,,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사실, 나에게 있어서 침울할 때에 우연히 보고 산 책이다. 원래 이책을 살 생각아니라, 딴 책을 사러 책방에 갔다가 " 무슨 책일까?" 하고 손에 쥐었던게 발 아픈줄도 모르고 서서 읽었던 지라 ,, 바로 사게 되었다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을 알게 되고 , 읽는 동안 웃게 되는 그런 책이다 . 첫장에 적힌 말 처럼 ''성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니 성공했다'' 라는 말이 가슴에 확 와 닿았다 . 이렇게 살다 보면 웃다보니 성공 할 수 있을 것 같다 . 1장 넘어 가면서 적어놓은 유명한 사람의 대처있는 말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서 ''와~ 어떻게 순간 순간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 '' 하면서, 이책을 하루 만에 읽어 버렸다. 한번으로 읽을 책보다 여러번 보면서 이런 능력을 익히는 게 중요할 거 같다 .

[인상깊은구절]
" 지금 2명 밖에 없으니 여기서 더 줄어들 리는 없고, 앞으로 오직 늘어날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희망스러운 일입니까? "
a***o 200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머에 대해 쉽지만 쉽지 않게 펼친 책
"유머에 대해 쉽지만 쉽지 않게 펼친 책"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받았던 책인데,,이제서야 읽게 되었다.처음엔,,,너무 가벼운 내용이 아닐까 싶어서 선뚯 읽고 싶지 않았스나,읽을 수록, '아하 그렇치~' 라고 뒤통수를 치는 핵심을 때리는 말에하루만에 완독해 버렸다.'유머' 자체를 너무 가볍고 우습게 여긴 것 같고,좀 더 생활을 여유롭게 보면서 유머로 술술 넘기는 지혜를 가져야 겠다.
"유머에 대해 쉽지만 쉽지 않게 펼친 책"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받았던 책인데,,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처음엔,,,너무 가벼운 내용이 아닐까 싶어서 선뚯 읽고 싶지 않았스나,
읽을 수록, '아하 그렇치~' 라고 뒤통수를 치는 핵심을 때리는 말에
하루만에 완독해 버렸다.
'유머' 자체를 너무 가볍고 우습게 여긴 것 같고,
좀 더 생활을 여유롭게 보면서 유머로 술술 넘기는 지혜를 가져야 겠다.

s****8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