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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험을 줄것인지, 서비스 일관성은 유지해야하는지, 이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고 고민도 상당한데, 이를 위해 기초는 물론 좀 더 논리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치트키와 내가 어떤 플러그인과 어떤 부분을 다룰 수 있을지 안내해주는 그런 책이였다. 시작은 역시 고객을 이해하는 데이터로 시작해서 UXUI 실무적인 도구와 기능 그리고 AI를 활용한 아웃풋까지 한 사이클을 다 보여주는 책이다 보니 하나의 시스템 설계를 보는 듯 했다. 두고두고 읽어야 할 바이블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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