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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력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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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이란 건 세상에 존재한다. 하지만 마법은 상상의 산물이다. 서양에는 서양 나름대로의 독특한 환타지 산물이 있다. 마법,마녀라든가 신비의 유니콘, 하늘을 나는 빗자루 등. 해리포터는 내가 12살의 나이에 읽었다면 훨씬 멋들어지게 내 상상력을 자극했을 것 같다. 움직이는 그림 속 사람들, 지멋대로인 계단들, 둥둥 떠있는 양초와 호박, 9와 4분의 3 플랫폼, 공중에서의 속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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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이란 건 세상에 존재한다. 하지만 마법은 상상의 산물이다. 서양에는 서양 나름대로의 독특한 환타지 산물이 있다. 마법,마녀라든가 신비의 유니콘, 하늘을 나는 빗자루 등. 해리포터는 내가 12살의 나이에 읽었다면 훨씬 멋들어지게 내 상상력을 자극했을 것 같다. 움직이는 그림 속 사람들, 지멋대로인 계단들, 둥둥 떠있는 양초와 호박, 9와 4분의 3 플랫폼, 공중에서의 속도감 넘치는 공놀이, 상대방을 단 칼에 베어버리는 체스인물들.. 문득 이런 상상의 세계를 소화하기엔 내 나이가 버겁다고 느꼈는데 정작 해리포터를 탄생시킨 작가가 36살이라는 데 생각이 미치자 어느새 상상력을 나이와 비교하는 굳어버린 내 의식수준에 피식 웃고 말았다.

[인상깊은구절]
YES마니아 : 로얄 a****1 2002.06.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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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1 - 조앤.k.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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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1 - 조앤.k.롤링]     아직도 나에게 최고의 책! 내가 최초로 좋아하게 된 마법 판타지 소설! 그 속을 다시 들여다보다.     나의 중학생시절과 고등학생 시절때에 난 이 책을 참 많이도 보았다.해리포터는 영화로 보아도 참 재미있고,책으로 보면 또 그 이상으로 너무나 재미있다.   영화로 보는 매력과, 또 책으로 그려보는 내용이 서로 매력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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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1 - 조앤.k.롤링]

 

 

아직도 나에게 최고의 책!

내가 최초로 좋아하게 된 마법 판타지 소설!

그 속을 다시 들여다보다.

 

 

나의 중학생시절과 고등학생 시절때에 난 이 책을 참 많이도 보았다.
해리포터는 영화로 보아도 참 재미있고,
책으로 보면 또 그 이상으로 너무나 재미있다.

 

영화로 보는 매력과, 또 책으로 그려보는 내용이 서로 매력이 각각 다르다.
그렇기에 난 영화보다는 책이 조금 더 이끌리는 게 사실이다.
포리포터의 책은 나의 학창시절을 같이했던 책이기도 하고,
나의 놀이기도하고, 나의 친구이기도 했던 추억속의 한 풍경과 같다.

 

그러고보면 영화로나 책으로나 마법 판타지는 이 책이 최초로 처음 본 책인 것 같다.
그 시절에는 점심시간만 되면 도서관에가서 오늘은 뭘 볼까? 하다가
우연히 집어든 책이 바로 해리포터였다.
그리고 빠르게 그 시리즈를 다 읽었고, 또 영화로도 보았다.
볼수록 빠져드는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또 그 속에서 일어나는 마법같은 일들이 얼마나 흥미롭고
재미있던지, 혼자 상상을 하면 키득키득 웃던 그때가 정말 많이 생각이난다.

 

그 속에는 재미도 있지만 마법학교에서 생활하며 쌓은 우정까지,
너무나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 책을 덮지 못하게 하는 이유이다.

 

해리포터는 정말이지 많은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나 또한 어릴적에 읽었던 책이지만 지금까지도 사랑하고 있는 책.
아직 시리즈를 다 모으지 못해서 아쉽지만,
꼭 시리즈를 다 모아서 간직하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심심할때에 한번씩 꺼내어 그 마법의 세계에 빠져보고 싶다.
이 책을 보면 나에게도 마법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여러가지 다양한 상상들을 하게 하는 책.
나에게는 이미 오래전 추억이 되어 버린 책.

 

언제든지 꺼내어 보며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책이 아닐까.

 

언젠가 또 한번 나도 모르는 사이 이 책을 펴놓고

또 다시 그 세계에 빠져들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n***0 2012.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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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그의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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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 The boy who lived 살아남은 아이 해리 포터  이 모든 이야기는 하나의 예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사이빌 트릴로니의 예언 - 볼드모트를 무찌를 수있는 유일한 희망을 가진 아이가 7번째 달이 기울 때 태어나리라.    그 아이는 그와 세번 싸운 자들 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어둠의 마왕은 그 아이에게 표식을 남길지어다.   이 말을 들은 스네이프는 어둠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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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 The boy who lived

살아남은 아이 해리 포터  이 모든 이야기는 하나의 예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사이빌 트릴로니의 예언

- 볼드모트를 무찌를 수있는 유일한 희망을 가진 아이가 7번째 달이 기울 때 태어나리라.

   그 아이는 그와 세번 싸운 자들 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어둠의 마왕은 그 아이에게 표식을 남길지어다.

 

이 말을 들은 스네이프는 어둠의 마왕에게 곧이곧대로 말했다. 어둠의 마왕은 그에게 표식을 남겼고, 볼드모트는 몰락했다. 그리고 이 예언이 뜻하는 자! 해리포터는 아무것도 모르는 채 세상에 태어나 11년이 지났다. 버논이모부는 해리에게 온 편지를 믿지 않고 도망치다가 결국 해그리드에게 잡혔다.

 

그 편지는 해리는 마법사이고 호그와트에 가야한다는 뜻이었다. 결국 그는 11년의 머글로서의 생을 마치고 새로운 마법사로의 삶을 맞이하였다. 그는 호그와트에 가기위해 '호그와트 익스프레스' 를 타고 가는 도중에 '론 빌리우스 위즐리'라는 친구를 사귀었다. 그리고 호그와트에서 그리핀도르로 임명되고, 마법을 배우다가 '말포이'라는 숙적과 함께 싸우고 친구와 함께 놀면서 지내게 된다. 그러다가 '헤르미온느'라는 친구를 사귀었다.

 

그리고 할로윈이 되었다. 어둠의 마법방어술 교수인 '퀴렐'교수가 트롤(괴물)이 들어왔다는 것을 보았지만, 헤르미온느와 싸운 직후여서 화장실에 틀어박혀 있어서 그 사실을 몰랐다. 그래서 그들은 헤르미온느를 구해왔고 그때 '스네이프' 교수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이 모든 도중 해리는 호그와트에 마법사의 돌이 있다는 것과 스네이프 교수가 (사실은 퀴렐) 그 돌을 노리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퀴렐이 그 돌을 차지하려고 갔을 때 해리는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그곳을 찾아서 퀴렐을 막으려 했다.  그러나 퀴렐은 볼드모트의 조종을 당하고 있었고, 해리는 그를 이겨낼 수 없었다.

 

하지만 그때 '알버스 퍼시발 브라이언 덤블도어'(현 호그와트 교장)그를 도와서 겨우 살았다.

이것이 1권이다.

 

책 읽은 소감 : 어디선가 본 글귀가 생각이 난다.  그 말을 인용하면서 소감을 대신한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 페이지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 뿐."

s***r 2011.12.24. 신고 공감 1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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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았을 마법 세계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진다!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영국의 '조앤 K 롤링' 작가 선생님의 '해리 포터'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첫 편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우선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스토리로 엮어져 있는 한 마디로 '신선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그 사람'이라고 불리어 오면서 모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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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보았을 마법 세계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진다!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영국의 '조앤 K 롤링' 작가 선생님의 '해리 포터' 시리즈.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첫 편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우선 흥미진진하고 새로운 스토리로 엮어져 있는 한 마디로 '신선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그 사람'이라고 불리어 오면서 모든 마법사들의 두려움을 한 손에 잡고서 마구 흔들고 있던 '볼드모트'는 '선택받은 아이' 해리 포터 때문에 힘을 잃게 되고, 사람들은 그 사람이 사라졌다고 믿어 축제를 여는데...
내 생각에는, 그 사람이 힘을 잃게 된 이유가 단지 해리 포터가 선택받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점점 없어져 가면서도 아들 해리에게 방어 주문을 걸고 사랑을 준 릴리 포터, 해리의 엄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릴리의 사랑'.
 
그런데도 가만히 고양이로 변신해서 앉아있는 호그와트의 변신술 교수, 맥고나걸 교수. 그리고 덤블도어 교수와 함께 해리를 더즐리 부부에게 맡긴다. 하지만, 지극히 평범한 머글들(우리 같은 사람들) 중 해리의 유일한 친척인 더즐리 가족들은 해리를 못마땅하게 여긴다. 그래서 벽장에서 꼼짝 않고 있을 때가 많은 불쌍한 해리. 하지만, 어느 날 해리에게 좋은 일이 일어난다.
 
어느 날, 덤블도어 교수님의 부탁으로 해그리드가 찾아와서 해리를 마법 학교로 데려간다. 해리에게는 최고의 하루였다.
하지만 그곳에서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그곳에서 해리는 원수가 되어버린 말포이 가문의 아들을 만나고, 트롤과 싸우고, 더 위험한 일, '그 사람'을 만나게 되어 '마법사의 돌'을 지키게 된다. 해리는 그 위험을 헤르미온느, 론과 함께 맞서게 된다.
선택받은 아이는 그 사람을 없앤다고 생각하고 있는 마법 세계의 사람들. 그 생각에 맞게 해리는 볼드모트를 없애고, 자신이 속해 있는 기숙사 그리핀도르가 1위를 차지하게 한다.
 
나는 가끔씩 아빠에게
"내가 호그와트에 가게 된다면 보내줄거야?"
하고 묻는다. 이렇게 묻는 이유는, 호그와트에 가 보고 싶기 때문이다. 해리 포터 이야기가 진짜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왜냐하면, 나는 마법 주문을 많이 알고 있고, 마법을 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마법을 하면, 정말 편하고 재미있고, 인기가 많아질 텐데... 그리고 무엇보다, 나도 마법 세계의 평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읽으면서 무럭무럭 자랐기 때문이다.
 
나는 해리 포터가 되고 싶다. 해리 포터가 되어서, 빗자루도 신나게 타 보고, 마법도 써 보고, 마법 세계의 체스도 해 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다른 책들이
"해리 포터는 시작에 불과했다."
"해리 포터는 이것이 없었으면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고 씌여 있는 것을 종종 본다. 그럴 만큼, 해리 포터는 사람들에게 신경 쓰이고, 인기 많은 작품이 되어 가고 있다. 물론, 전 세계에서.
y*****2 2009.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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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리 포터 시리즈를 처음 접할 수 있었던 책. 같은 반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의 등장인물부터 알아야겠지? 중요한 등장인물들 몇 명만 소개해 보겠다. 맨 먼저, 없어서는 안 될 해리 포터 군! [해리 포터] : 원래 이름은 '해리 제임스 포터'.볼드모트에 의해 부모님이 살해되고 집이 파괴되었으나, 볼드모트의 저주가 이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아서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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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리 포터 시리즈를 처음 접할 수 있었던 책. 같은 반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우선 이 책의 등장인물부터 알아야겠지? 중요한 등장인물들 몇 명만 소개해 보겠다. 맨 먼저, 없어서는 안 될 해리 포터 군!
[해리 포터] : 원래 이름은 '해리 제임스 포터'.볼드모트에 의해 부모님이 살해되고 집이 파괴되었으나, 볼드모트의 저주가 이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아서 살아남았다. 살아남은 아이. 하지만 그는 살아남은 대신에, 이마에 번개 모양의 흉터를 갖게 되었다. 마법 세계에서 인기가 정말 많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더즐리 부부가 해리를 맡아 키우면서 해리, 정작 자신은 모르게 되었다.
두번째는 해리 포터에 더불어 없어서는 안 될 해리 포터의 절친한 친구, 론 위즐리 군!
[론 위즐리] : 원래 이름은 '로날드 빌리우스 위즐리'. 호그와트 급행열차에서 해리 포터와 처음 만났다. 해리가 볼드모트의 이름을 말하는 것을 두려워 하며, 볼드모트를 '그 사람'이라고 말한다.
론 위즐리 군, 참 한심해 보이는군... 자, 그럼 이제 세번째! 해리와 론이 싫어하는 여자 아이,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원래 이름은 '헤르미온느 진 그레인저'. 그녀는 잘난척하는 태도로 해리와 론이 자신을 싫어하게 만든다.
네번째는 해리의 숙명, 볼드모트!
[볼드모트] : 마법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사람. 원래 이름은 '톰 마볼로 리들'이다. 그는 '아바다 케다브라'라고 하는 살인 저주를 익혀서, 해리의 부모님과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볼드모트가 사람들을 죽여서 얻는 게 뭐가 있을까? 아무튼 자, 이제 그럼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 볼까?

리틀 위닝 프리벳가 4번지에서 사는 더즐리 부부. 더즐리 씨는 아침에 당연하지만, 출근 준비를 하고 나왔다. 그런데 한 고양이가 지도를 읽고 있었다. 더즐리 씨는 고개를 흔들었다. 그러나 고양이는 그대로 있었다. 하지만 지도는 없었다.

더즐리 씨는 자신이 정상적이라는 것을 아주 자랑스러워하는데, 고양이가 지도를 보는 모습을 보았으니, 더즐리 씨는 지극히 비정상적인 것 같다. 고양이는 글을 못 읽고, 그저 야옹 거릴 뿐이다.

그리고 좀 읽다 보면, 한 노인이 와서 라이터 같은 것으로 빛을 빨아들인 뒤, 고양이에게 맥고나걸 교수라며 인사를 했다. 그런데 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한 여자가 서 있었다. 그리고 한 노인의 이름은 덤블도어 교수. 덤블도어 교수는 해그리드가 폐허가 된 포터 가족의 집에서 데려온 해리에게 있는 유일한 친척은 더즐리 가족이라며, 자고 있는 어린 해리를 프리벳가 4번지 현관문 앞에 내려 놓았다.

덤블도어 교수, 당신이 해리와 무슨 관계가 있다면 당신이 데려가면 되잖아요? 맥고나걸 교수도 두들리(더즐리 가족의 외동아들)가 못됬다면서 해리를 여기에다가 맡기는 것을 불안해 했는데...

다른 중요한 이야기들을 여기에 쓰려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럼 그만 쓰겠다. 궁금하면 더 읽어 보던가...
y*****2 2009.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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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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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화로도 여러편 개봉을 하였고, 책의 판매부수를 대충 생각해봐도 이 책을 읽은 사람 무지 많을거다.   나역시 영화도 봤고, 예전에 해리포터 시리즈 중 2권정도를 읽었었긴했다.   그런데 요즘 아무생각없이 가볍우면서 재미있는 책이 읽고싶어져서 뭐 읽을까.. 잠시 생각하다가 해리포터나 다시 읽어볼까하고 다시 들었다.   역시나 다시봐도 재미있었다. 하지만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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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화로도 여러편 개봉을 하였고,

책의 판매부수를 대충 생각해봐도 이 책을 읽은 사람 무지 많을거다.

 

나역시 영화도 봤고, 예전에 해리포터 시리즈 중 2권정도를 읽었었긴했다.

 

그런데 요즘 아무생각없이 가볍우면서 재미있는 책이 읽고싶어져서

뭐 읽을까.. 잠시 생각하다가 해리포터나 다시 읽어볼까하고 다시 들었다.

 

역시나 다시봐도 재미있었다.

하지만 처음 봤을 때 느꼈던 반전?이랄까, 신선함.. 같은 것은 영화와 시간이라는 이유로 희석된 것인지,, 처음 느꼈던 작은 흔들림같은건 없었다.

이제는 고전이 되어가고 있는 해리포터...

 

처음 접했을 때의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볼 만한 책이 뭐 없을까?

조앤 롤링의 새로운 책을 기다려보고 싶어진다.

 

n*****h 2008.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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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을 읽고
"[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1997지음 : 조앤 K. 롤링옮김 : 김혜원펴냄 : 문학수첩작성 : 2013.02.03.  “우리 모두가 꿈꿨을지 모를 환상이 펼쳐지고 있었으니!”-즉흥 감상-    분명 4부까지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집과정의 문제로 한동안 쉬고 있었는데요. 그동안 여차저차 7부까지 전부 모으고도 잠정적인 보류상태를 유지
"[소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1997

지음 : 조앤 K. 롤링

옮김 : 김혜원

펴냄 : 문학수첩

작성 : 2013.02.03.

 

 

“우리 모두가 꿈꿨을지 모를 환상이 펼쳐지고 있었으니!”

-즉흥 감상-

 

 

  분명 4부까지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수집과정의 문제로 한동안 쉬고 있었는데요. 그동안 여차저차 7부까지 전부 모으고도 잠정적인 보류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2013년! 원작을 기반으로 하는 영화도 전부 세상에 나왔겠다! ‘해리 포터 이어달리기’를 공식적으로 선언합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부족한 것이라곤 없는, 자기들 잘난 맛에 살고 있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거야 어찌 되었건 마법사의 세계에 어떤 큰 사건이 발생했고, 그 현장에서 살아남은 아기가 조금 전의 가족에게 맡겨지는 것으로 시작의 문이 열리는데요. 그로부터 10여년 후. 아기에서 소년으로 성장한 ‘해리 포터’가 11살이 되면서, 마법사 양성 학교인 ‘호그와트’로의 초대장을 받게 되는데…….

 

 

  네? ‘해리 포터 이어달리기’가 아니라 ‘조앤 K. 롤링 이어달리기’가 아니냐구요? 음~ 그러고 보니 그렇군요. 해리포터 시리즈가 완결나고 최근 소설 ‘캐주얼 베이컨시 The Casual Vacancy, 2012’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으니, 그 말씀 지당합니다. 하지만 ‘해리포터 시리즈’를 만나고 싶을 뿐이지 ‘작가의 작품’을 만나고 싶은 생각은 아직 없으니, ‘해리 포터 이어달리기’를 고집해볼까 하는군요! 크핫핫핫핫핫핫!!

 

 

  진정하고 손가락의 춤을 이어봅니다. 사실 예전에 소설책과 영화로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었기에,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감상문을 쓰기 위해 다시 책을 집어든 저는 예상치 못한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요. 음~ 작가가 살아있음에도 시대의 명작으로 꼽히고 있는데, 먼 훗날에는 또 어떻게 평가를 받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네? 아아. 이번 작품은 전체 7개의 이야기 중 첫 번째 묶음에 해당합니다. 11살 생일이 되면서 자신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되며, 지금까지 살아왔던 현실과 전혀 다른 세상에 눈을 뜨게 되는 소년이 주인공인데요. 평범하지도 못했던 지금까지의 삶과는 달리, 마법의 세계에서는 잠재적인 영웅이자 스타로서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런 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걸까요? 어릴 때부터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소리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니면 꿈에서나마 현실을 초월했던 기억이 무의식속에 남아있기 때문에? 그것도 아니라면 우리가 바라보는 세계는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님을 은연중에 믿고 있기 때문에? 그밖에도 ‘성장소설의 마력’이나 ‘문장력과 내용에 대한 분석적 견해’를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냥 재미있으니까’로 일축할까 하는데요. 작품에 대해 해부학적인 접근을 원하신다면 다른 분들의 리뷰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건 일단 그렇다 치고 ‘마법사의 돌’이라는 것이 혹시 그거냐구요? 음~ 작품 속에서 연금술사가 만들었다는 언급이 나오기도 하지만 원제목에서의 Philosopher's Stone 또한 ‘현자의 돌’이나 ‘철학자의 돌’로 불린다는 것을 사전에서 확인해 볼 수 있었으니 같은 성질의 물건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뭐라고 확답을 드릴수가 없군요! 크핫핫핫핫핫핫!!

 

 

  그럼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國境の南 太陽の西, 1992’를 집어 들었다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風の歌を聽け, 1979 / 1973년의 핀볼 1973年のピンボ?ル, 1980’이 처녀작임을 알게 되어 바꿔든 책을 마저 읽어보겠다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칠까 하는데요. 올해는 해리포터 시리즈와 함께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들을 잔뜩 만나볼 예정이라고만 속삭여보렵니다.

 

 

TEXT No. 1931




n*****g 2013.02.0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환상의 호그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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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됬다. 티비에서 비디오 출시라는 말과 친구들의 추천...! 아는 및져야 본전으로 읽은 것이다. 베스트 셀러 답게..빼곡히 쌓여있는 책들..! 나는 별반 반응이 없었다. [ 책의 주인공, 해리포터. 부모를 잃은 어린아이이다. 이모부 댁에 살지만 좋을 취급은 받지 못한다.. 12번째 생일날 그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다. 부모님에 대한 진실. 자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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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됬다. 티비에서 비디오 출시라는 말과 친구들의 추천...! 아는 및져야 본전으로 읽은 것이다. 베스트 셀러 답게..빼곡히 쌓여있는 책들..! 나는 별반 반응이 없었다. [ 책의 주인공, 해리포터. 부모를 잃은 어린아이이다. 이모부 댁에 살지만 좋을 취급은 받지 못한다.. 12번째 생일날 그에게 이상한 일이 생긴다. 부모님에 대한 진실. 자신에 대한 진실.. 모든 것이 꿈갖기만 한데...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다니게됨을 기뻐하는 해리는.. 어릴적의 위험한 상대 볼드모터.. 이름을 불러서는 안될 그 사람..으로 부터 유일히 살은 사람으로서 마법 세계에서는 유명인이다. 마법세계 모든 사람이 그를 좋아 했다.. 대부분은..(아닌 사람도 있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나도 모르는 곳으로 빨려가는 듯 했다. 알나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시리즈를 통채로 밥도 안 먹으며 읽었다... 읽고 난 후에.. 얼마나 멍.. 했는지는 나를 보지 않았다면 알 수 없다.. 사실 나는 소설을 잘 읽지 않는다. 오직 만화책! 이었다. 하지만 친구의 추천과 티비의 비디오 출시.. 등으로 관신을 보게 되고 나는 용기를 내오 보게 되었다.. 소설을 글이 많아서 읽기가 좀 그랬다. 하지만 해리포터는 책장이 넘어가기가 무서웠다. 그만 자라는 엄마의 소리에도 굴하지 않고 본 것이다.. 그 결과 나는 시력 약화...! 너무 책에 빠지면 안 된다고 알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빠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소설은 잘 읽지 않는다. 그러나 해리포터 만큼은 계속 읽고 또 읽을 것이다.
l***********4 2004.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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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스트 셀러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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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봐도, 책방을 가도, 어디를 가도 해리포터는 난리였다. 하도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는 것일까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읽었다. 근데 처음 문장을 읽으며 "그래 그럴만 하다" 하는 생각을 하며 1권을 심취해 읽고 2권의 내용으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너무나 뻔한 스토리 전개에 상상력을 동원시키는 내용이라고 그렇게
"왜 베스트 셀러인거야?" 내용보기
신문을 봐도, 책방을 가도, 어디를 가도 해리포터는 난리였다. 하도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들뜨게 하는 것일까 의아한 생각이 들어서 없는 시간을 쪼개서 읽었다. 근데 처음 문장을 읽으며 "그래 그럴만 하다" 하는 생각을 하며 1권을 심취해 읽고 2권의 내용으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너무나 뻔한 스토리 전개에 상상력을 동원시키는 내용이라고 그렇게 선전을 하더니 그런 내용이 아닌 판에 박힌 내용으로 나의 상상력을 완전히 붙잡아 놓았다. 그후 많은 친구들의 평도 마찬가지였다. 하도 광고들을 하길래 한번 봤는데 한참 기대에 못미친다는 평이었다. 처음 사람을 궁금하게 하거나 내용을 생각하게하는 글을 잠시였고 그 상상력의 바탕 위에 너무나 뻔한 내용으로 벽을 쌓아 실망스럽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현재가지도 나는 맨 마지막을 읽지 않았다. 읽어야 할 아무 동기를 느끼지 못했고, 읽고 있는 내가 너무 한심했고, 다 읽고 나서 느껴질 허탈함이 싫었다. 그래서 지금도 책 중간에 책갈피가 꽂혀힌채 책꽂이에 꽂혀 있다. 혹시 이정도의 상상력도 가지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읽어서 나쁠 껀 없겠다. 싶긴 하지만 이 세상엔 읽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