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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누군가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내용보기
온라인에서 책을 구입하는것도 쏠쏠한 즐거움이있지만 아주 커다란 서점에가서 사냥감을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처럼 책을 사냥하는 즐거움이란 이루 말 할 수 없다.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그런 내 나름의 책사냥에 걸려든 책이다. 이제 나의 꿈보다는 내 아이들의 꿈이 더 중요해져버린 시기가은 아닐까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있을때 나의꿈을 누군가 물어온다면 아
"누군가 나에게 꿈이 뭐냐고 묻는다면...." 내용보기
온라인에서 책을 구입하는것도 쏠쏠한 즐거움이있지만 아주 커다란 서점에가서 사냥감을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처럼 책을 사냥하는 즐거움이란 이루 말 할 수 없다.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하지만... 그런 내 나름의 책사냥에 걸려든 책이다. 이제 나의 꿈보다는 내 아이들의 꿈이 더 중요해져버린 시기가은 아닐까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있을때 나의꿈을 누군가 물어온다면 아마 심한 자괴감에 빠질것 같았다. 연초에 동창들의 새해 인사 메세지에는 더 이상 새해를 맞는 설레임보다는 나이가 주는 중압감에 눌리고, 아이들에 미래에 눌려 지르는 무겁고 가슴속으로 침잠하는 한숨이 담겨있었기에 더더욱 내 자신에게로 향하는 시간을 갖고싶었다. ` 소원을 이루는 기술 ` 마치 요술 램프의 지니라도 나타나줄 것 같은 제목이 내게 처음 요구한 것은 `나를 보라`였다. 다른 사람의 눈으로 또는 내자신이 나에대해느끼는 바를, 맙소사 종이에 적으라는것이었다. 빈 종이가 입을 벌리고, 나를 보며 강요했다. " 너는 누구냐? " 이 책은 내게 많은 것을 요구했다.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여러 책들과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내 스타일을, 내가 어릴적 꿈꾸었던 공상들을, 그것은 꿈을 찾아서 떠나는 다소 몽상적인것처럼 보였으나 현실과 문제점을 파헤치며 또 내게 강요했다. "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것이냐? " " 무엇이 네게 더 가치있는일이냐?" 그 누구도 내게 묻지않았던 부끄러운 내 일상의 무계획성과, 실상 꿈을 상실한 내게는 불평만 해대는 아줌마라는 허울뿐 그것을 위해 한번도 노력을 해 본 적도 없이 미리 좌절하고 있는 내가 있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시작 해 보려고 한다. 희망, 꿈이 없으면 살이는 너무 팍팍하니까 올해는 꼭 !!!!

[인상깊은구절]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아니 짧지만 인생은 넓다. 꿈은 변해도 된다!
s*****7 2006.02.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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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자기계발 방법을 알려주는 책
"구체적인 자기계발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소원을 이루는 기술’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저자 머리말이 어찌나 가슴에 와서 꽂히는지 결국 사고 말았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억지로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기계발은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성공하는 기술만 알면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
"구체적인 자기계발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소원을 이루는 기술’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저자 머리말이 어찌나 가슴에 와서 꽂히는지 결국 사고 말았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억지로 자신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기계발은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성공하는 기술만 알면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예전에 아침형 인간이 유행할 때 유난히 아침잠이 많은 나는 주눅이 들 수밖에 없었다. 남들은 다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자기계발에 힘쓰는데 회사에 지각하지 않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뭔가 싶었다. 그때 마침 저녁형 인간이 나오길래 올빼미형 인간인 나는 내심 쾌재를 불렀다. 그러나 이후 끝없이 쏟아지는 주말을 활용하라, 점심시간을 활용하라는 말에 질리고 말았다. 그냥 평범하게 회사 출근하고 바쁘게 살면서 자기계발에 대한 욕심은 있지만 항상 생각에 그치는 의지박약형 인간인 나로서는 정말 이대로 가다간 큰일 날 것 같은 위기감만 고조되었다. 그러면서도 실천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나만 도태되는 것이 아닌가 불안했다.그런 나에게 젊은 날 갖가지 자기계발을 하려다 가슴에 피멍만 들었다는 저자의 말은 마치 내 이야기인 것 같았다. 책을 사서 1장부터 꼼꼼하게 보고 있는 중인데 느끼는 부분도 많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다. 사례들은 미국인들의 것이라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것도 같지만 기본적으로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내가 원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해주는 부분도 좋았다. 다만 뒤에 인맥을 활용하는 부분은 실용성이 조금 의심스럽긴 하다. 그렇지만 그 이전에 내가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플로차트를 만드는 것까지만 해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사실 벌써 목표를 하나 정해서 실제로 플로차트를 만들어보았다. 그걸 보고 있으면 진짜 내가 바라는 게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시중에 많은 남들 다 아는 이야기를 그렇듯하게 포장한 자기계발서에 질린 사람들이나 뜬구름 잡는 자기계발서에 질린 사람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다.
s****9 2006.02.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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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는 데 기술이 필요할까?
"소원을 이루는 데 기술이 필요할까?" 내용보기
소원을 이루게 하는 기술이라.... 사실 사랑이 "기술"이라고 했던 에리히프롬의 책 제목을 보면서 우길걸 우겨라고 했던 기억도 있다. 그런 내가 직장인이 되면서 ''책상을 정리하는 법'', ''시간을 관리하는 법'', ''논리적으로 기억하는 법''과 같은 책을 사서 봤었다. 그런 시시콜콜한 건 알아서들 하는 거지 책을 통해서 배우는 건... 대학가서도 과외하는 식이라는 술자리 나
"소원을 이루는 데 기술이 필요할까?" 내용보기
소원을 이루게 하는 기술이라.... 사실 사랑이 "기술"이라고 했던 에리히프롬의 책 제목을 보면서 우길걸 우겨라고 했던 기억도 있다. 그런 내가 직장인이 되면서 ''책상을 정리하는 법'', ''시간을 관리하는 법'', ''논리적으로 기억하는 법''과 같은 책을 사서 봤었다. 그런 시시콜콜한 건 알아서들 하는 거지 책을 통해서 배우는 건... 대학가서도 과외하는 식이라는 술자리 나의 주장을 스스로 허물면서. 사실은 알지도 못하고 있으면서도 무심코 내가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걸 돌아보게 하는 책은 모두에게 그럴 수는 없겠지만 정말 필요한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는 축복이다. 왜냐면 누군가 그 책을 사서 주거나, 문득 화장실에서 그 책을 마주치거나 하기 전까지는 그 책을 볼 수도 없었을 거고, 그럼 그는 또 그렇게 1~2년을 혹은 평생을 살아갈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소원이 생기면 어떻게 이룰까? 이건 웃기는 제목이다. 그저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면 되는 거 아니야...니까 말이다. 당연한 그 사실은 책만 쳐다보고 있으면 우리반 1등할거라는 소박한 생각의 동창놈과 다를게 없다. 결국 생각해 보면 공부도 기술이었다. 열심히 하는 건 하는 거고...논리적으로 효과적인 공부"기술"을 가진 녀석들이 1등하는 거였다. 자..진짜 우리를 돌아보면 정말 내 소원이 뭐냐면 1~2분간 머뭇거릴지도 혹은 그 딴거 없다고 할지도 모른다. 근데 이 책은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그 소원이 정말 뭔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기준부터 제시한다. 약간 웃기는 일이다. 소원은 나만의 고유한 것인데.. 그 소원이 뭔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방법부터 제시한다는 건. 그리고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그야말로 "기술"을 알려준다. 이건 내가 늘어가는 건망증을 없애고 싶어 책을 샀던 것과, 책에서 책상을 정리하는 법이라는 다소 황당할 것같은 내용을 읽으면서 ( 근데 그 저자는 책상을 정리하는 방법 에 대한 컨설팅을 하면서 돈도 많이 번다 하더라...) 내가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렇게 책상을 지금처럼 잘 정리하는 데 또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 그로인해 내가 변한건 또 얼마인가..생각해보게 된다.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이 책은 "기술"을 제시한다. 근데 그 대상이 소원이라는 게 웃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제 정말로 나를 돌아보고 멋진 소원이 혹시 30초동안 생각나지 않는다면(그렇다면 그 소원을 이루는 방식은 당연히 1달은 고민해야 할걸...)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라.
k***1 2006.02.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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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계발서는 이제 가라!!
"막연한 계발서는 이제 가라!!" 내용보기
이 책은 구체적인 자기계발서라서 마음에 든다. 유행하는 자기계발서들 대부분이 다 아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포장만 해서 읽고나면 허무한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자기가 살고 싶은 하루에 대해 상상하고 거기에서 꼭 필요한 것, 없어도 되는 것 등을 파악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목표를 좁혀가는 것이 좋았다. 이렇게 해 보니 의외로 나는
"막연한 계발서는 이제 가라!!" 내용보기
이 책은 구체적인 자기계발서라서 마음에 든다. 유행하는 자기계발서들 대부분이 다 아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포장만 해서 읽고나면 허무한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자기가 살고 싶은 하루에 대해 상상하고 거기에서 꼭 필요한 것, 없어도 되는 것 등을 파악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목표를 좁혀가는 것이 좋았다. 이렇게 해 보니 의외로 나는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고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과 현재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몇 개만 더 가지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자신감을 가져라, 할 수 있다고 믿어라 라고 말만 하는 것보다는 상세한 방법을 1에서 10까지 설명하는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i****y 2006.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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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는 기술
"소원을 이루는 기술" 내용보기
소원을 이루는 기술이라....소원을 이루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한가? 저자는 그렇다고 말한다. 위시크래프트는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점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나 성공법을 알려주는 책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다. 위시크래프트는 일반적인 ‘성공’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물론 그 성
"소원을 이루는 기술" 내용보기
소원을 이루는 기술이라....소원을 이루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한가? 저자는 그렇다고 말한다. 위시크래프트는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점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나 성공법을 알려주는 책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다. 위시크래프트는 일반적인 ‘성공’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물론 그 성공이 경제적인 부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 인생에 대해 다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자신이 하고 싶은 활동 20가지를 적는 것은 큰 깨달음을 주었다. 나는 의외로 내가 하고 싶은 건 어렵지 않은 것이 많았고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덕분에 앞으로 내 인생의 계획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최근 책들의 너무나 옳고 반듯해서 짜증스럽기까지 한 내용보다는 그래 우리는 어차피 의지도 약하고 나약하다, 할 수 있다고 무조건 밀어붙이는 것보다 구체적인 기술을 알려주마 하는 접근이 마음에 든다.
h******e 2006.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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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표를 향해! 꿈은 이루어진다!
"인생의 목표를 향해!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구체적인 실행안이 잘 쓰여진 책이다. 성공을 위해 목표를 어떻게 세워야하며, 실행 방안까지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지루하다는 점이다. 쓸데 없는 예들이 너무 많은 듯하다. 첫장부터 1/5은 정독... 4/5은 속독!   이 책을 읽어보시는 분들이라면 와닿으실 듯!   핵심만 찾아서 자신이 직접 '백지'에 써보면 된다. 여타 지루한 예는 생략해
"인생의 목표를 향해! 꿈은 이루어진다!" 내용보기

구체적인 실행안이 잘 쓰여진 책이다.

성공을 위해 목표를 어떻게 세워야하며, 실행 방안까지 자세히 안내되어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너무 지루하다는 점이다.

쓸데 없는 예들이 너무 많은 듯하다.

첫장부터 1/5은 정독... 4/5은 속독!

 

이 책을 읽어보시는 분들이라면 와닿으실 듯!

 

핵심만 찾아서 자신이 직접 '백지'에 써보면 된다.

여타 지루한 예는 생략해도 좋다.

 

자기관리 책은 내용이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우리는 끊임없이 자기관리 책을 찾는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실행하지 않는 것이다.

 

신간이 나올 때마다 다시 목표를 잡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물론 한 권의 책으로 꾸준히 목표를 추구하면 좋겠지만!

 

이 책 덕분에 다시 신년의 마음을 다잡게 되었다.

 

 

자기관리 도서는 가장 구체적인 책이다!

w******9 2008.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