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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에 왕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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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자녀들에 대해서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학원에 모든 것을 맡기고, 손을 놓고 있는 경우들이 지금의 모든 부모님들의 상황이 아닌가 한다. 그러다가 보니까, 아이들은 학원에 갔다가 오는 것이 무슨 큰 벼슬하는 것인양 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시험기간이 되면 학원에서 보충하고, 또 도서관에 가야 된다고 교회의 주일예배를 곶감 빼먹듯이 쏘오옥 빼먹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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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자녀들에 대해서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학원에 모든 것을 맡기고, 손을 놓고 있는 경우들이 지금의 모든 부모님들의 상황이 아닌가 한다. 그러다가 보니까, 아이들은 학원에 갔다가 오는 것이 무슨 큰 벼슬하는 것인양 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시험기간이 되면 학원에서 보충하고, 또 도서관에 가야 된다고 교회의 주일예배를 곶감 빼먹듯이 쏘오옥 빼먹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다. 현장에서 사역하는 내 입장으로서는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모른다. 그런 이야기를 부모님들에게 이야기하면 부모님들은 마치 나를 외계인을 바라보듯이 바라본다.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말이다. 부모님들이 이야기하기를 교회는 대학에 가서 가도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지만 대학에 들어가면 신앙생활하기가 그렇게 녹록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선후배 관계도 그렇고, MT라는 문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신앙생활이 아니라 세상 문화에 빠져드는 것이 훨씬 더 쉽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그러기에 십대 때에 은혜체험하고, 성령 체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성령체험한 아이들은 누가 뭐라고 해도, 학교생활에 충실하다. 학교생활에 충실하다가 보니까, 성적도 좋을 수 밖에 없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기 때문에 학교성적은 당연지사 오를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들은 그것을 잘 모른다. 교회 목사님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학원 선생님의 말은 기가 막히게 잘 듣는 부모들이라니... 결국 이 시대는 세상의 방법대로 자녀를 양육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방법대로 키울 것인가에 대한 전쟁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바로 자녀교육의 왕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 신앙제일주의로 키우는 것이라고 홍 목사님은 이야기하고 있다.

i*******2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