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는 일은 어렵고 힘든일 같지만
이 책을 읽으면 나도 한 번 해볼까하는
마음이 저절로 듭니다. 넘어지고 일어나고
다시 넘어져도 일어나게 하는 것 같아요.
세상을 바꾸는 것은 힘들지만 나를 바꾸는 일은 작은 일 하나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