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권입니다. 역시나 초판에는 더블 특전이 주어지는군요. 좋습니다. 딱 한달만에 7권이 출간되었네요.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4권과 5권 사이에 텀이 좀 있는 지라 다시 첨부터 정주행해야 겠네요~ 아무튼 좋네요~ |
|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권은 특유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 예상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져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온 독자로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권이다. 단순히 선과 악의 대결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각 인물마다 생각과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면서 이야기가 여러 방향으로 확장되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 7권에서도 캐릭터들의 성격이 뚜렷하게 살아 있어 장면마다 분위기가 달라지고, 코믹한 부분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끌고 가는 부분의 균형도 좋았다. 기존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보는 재미와 함께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도 남는다. 이번 더블특전판은 본편을 읽는 재미뿐 아니라 일러스트 카드와 SD 스티커까지 함께 소장할 수 있어 시리즈를 모으는 독자라면 더욱 만족스러운 구성이다. 7권까지 읽고 나니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변화가 펼쳐질지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된다. |
|
7권 간단리뷰, 악의 조직 에노르마 팀의 총수로서 마법소녀들을 괴롭히면서도 속으로는 누구보다 그들을 아끼고 동경하는 우테나 특유의 이중적인 광기가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특히 설퍼의 진화에 극도로 몰입하며 터뜨리는 반응들은 독자들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
|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 더블특전판 리뷰입니다. 악의 조직의 총수가 된 우테나는 정말 사고방식이 악의 조직이지만 마법소녀를 좋아해서 트레스 마지아를 위해? 힘을 올리는걸 도와주기도 하고 덕질도 하고 정말 천직인거 같은데 다음 내용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진짜 재미있고 캐릭터들이 모두 매력적이어서 좋습니다. |
|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 더블특전판 특전은 표지 그림의 작은 엽서랑 스티커 내안에서는 이미 명작의 반열에 오른 작품임. 포지 두 인물의 감정적 교류도 나오고 주인공의 흑화까지 장르만화 팬들이라면 환장할만한 건 전부 때려박은듯한 명작. 작가 제발 건강했으면 좋겠음. 다음 내용이 이렇게 기대되는 작품은 오랜만임. 여기서 더 많은 이야기를 보고싶음. |
|
마법 소녀를 동경해서. 어찌됐든 인기가 있기 때문에 다른 출판사에서 내던 만화를 다시 내주게 됐다. 백합+SM의 만화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주인공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생각보다 재미있기 때문에 인기를 끄는게 아닌가 싶긴 하다. |
|
저번에 1~6권이 더블특전으로 나왔었는데 벌써 7권이 나왔네요! 더블특전으로 나온 것도 너무 좋고 빠르게 후속권이 정발된 것도 너무 좋습니다. 이 기세로 쭉쭉 멈추지 않고 나왔으면 좋겠네요! 너무 재미있고 취향에 맞는 작품이라 구매합니다! |
|
마법소녀를 동경해서 7권의 리뷰입니다. 정발 속도도 빠르고 특전도 더블 특전으로 줘서 좋습니다. 일본 원서 발행권까지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권의 줄거리는 우테나와의 결투에서 아주르에 이어 설퍼가 진화하게 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