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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샘플북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줄거리 📚 조선시대 요괴 사냥꾼 '정수동'은 임금으로부터 궁궐에 발생한 기이한 사건을 해결해줄 것을 요청 받는다. 이에 궁궐로 들어간 정수동은 온갖 요괴들이 궁 안을 활개치고 있는 기이한 현상을 목격하고, 그들을 불러들인 범인을 잡기 위해 정보꾼 '들명'과 함께 수사를 시작하는데... 📚 감상평 📚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처음 들어보는 신기한 요괴들이 나오고, 이를 친절히 설명해 주는 각주를 보며, 작가가 얼마나 많이 공부하며 만든 작품인지 알 수 있었다. '눈꽃마을 집단 살인사건'의 첫 페이지를 여는 궁궐 안 요괴사건은 시작부터 임금님의 의뢰를 받는!! 아주 큰 스케일을 보여주는데, 임금을 대함에도 시원~ 시원~ 거침없는 말솜씨로 능수능란하게 사건을 파헤쳐가는 정수동이라는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이었다. 주인공이 독자적으로 사건을 해결해 가는 탐정물은 그 주인공이 매력적이어야 독자도 그를 따를 준비가 되는데, 그런 점에서 자신감이 넘치다 못해 여유로운 태도로 임금을 휘어잡고, 뒤에서는 아이를 보듬어주는 따뜻한 성품까지 지닌 정수동이란 캐릭터는 정말이지, 나의 잠들어버린 오타쿠력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나처럼 요괴물이나 역사물을 많이 접하지 못한 독자라면 처음 드는 요괴 이름이나 세계관 설정에 고개를 갸우뚱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친절한 작가님께서 A부터 Z까지 가르쳐주시니.. 모든 세계관과 설정을 이해하지 못해도 주인공이 이끄는 대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결말에 도달해 있는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찾아보니 카카오페이지에 한성요괴상점 시리즈를 연재하셨던데. 오늘부터 정주행 들어갑니다~!! #한성요괴상점 #18세기구름 #한국요괴 #판타지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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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요괴상점 #18세기구름 #한국요괴 #판타지소설 #사전서평단 어릴때부터 귀신, 요괴, 도깨비 이야기를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인지 구미호, 도깨비와 관련된 책도 만화도 재밌게 봤었다. 우리나라판 이누야사 일까? 표지와 제목부터 너무 눈길을 끌어서 홀린듯이 사전 서평단을 신청했다. 어느날 우편함에서 기다리는 책을 받고 눈 깜짝할 새 읽어버렸다. 요괴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서로를 알아보지는 못하지만 공존하는 세상 하지만 요괴는 악하거나 사람들에게 해를 끼친다 그러면서 등장하는 요괴사냥꾼!!!! 굉장한 미남으로 소개되는 이의 실제 모습이 너무 궁금해진다. 내가 받은 책에는 소한; 의문의 손님, 창덕궁에 초대받다 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요괴사냥꾼 정수동, 정보원 들명, 허리띠에 있는 주머니 낭아 판타지 소설답게 눈길을 끌고 요괴이야기는 너무 흥미로웠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세상도 혹시 요괴가 공존하지는 않을까라는 상상을 해본다^^ 각자의 사연을 안고있는 요괴들. 파묘가 생각났던 일본무사 요괴. 그 요괴를 한번에 무찌르던 금군별장. 우리의 역사가 생각나면서 어찌나 통쾌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나머지 인물의 이야기는 또 안타깝기도 했다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등장하는 인물과 요괴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한 편의 이야기를 읽고나니 나머지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진다 꼭 다 읽어봐야지! 이책은 출판사에서 샘플북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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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 18세기구름 지음 소한, 정수동이 이물을 팔러 한성요괴상점을 방문하고 임금을 만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궁궐에 해괴한 일이 벌어짐을 알고 사건 해결을 위해 입궐하며 온갖 요괴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이 부분이 참으로 흥미를 끈다. 처음 듣는 요괴들의 행색이며 자세한 묘사 그리고 밑 각주가 달린 문서까지 머리로 상상하며 수동의 눈으로 본다고 생각하면 재미가 없을 수 없다. 수동이 지닌 귀사인검과 탈 수 있는 도포 특히, 반려견 낭아는 수동의 애견이며 요괴를 먹는 주머니인데 모두 탐이 나는 이이템들이다. 요괴와 인간사이의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읽을 수 있어 꼭 읽어보길 바라며 정식 출간된 책 역시 기대된다! #한성요괴살점#18세기구름#한국요괴#판타지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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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어서 다음 편을 읽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도서다. 캐릭터들마다 각자의 개성도 강하고, 내용도 유치하지 않아 읽는 내내 빠져들어 읽었다. 이렇게 짧은 한 편만 읽었을 뿐인데도 아쉬움이 남다니.. 수록된 다른 내용들도 궁금해서 출간되면 꼭! 읽어보고 싶은 도서다. 👻 궁궐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 전혀 심심할 틈이 없었다. 조선+요괴+궁궐+미스터리라는 점에서 이미 완전 내 취향 그 자체! 공포보다는 한국의 요괴들과 얽힌 사건을 풀어가는 활극에 가까운 느낌이라, 앞으로 최한기와 낭아가 어떤 요괴와 사건들을 만나게 될지 너무 기대된다. 한국적인 괴이와 요괴, 조선시대 배경의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완전 강추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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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가 등장한다고 해서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다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어요. 한성요괴상점을 운영하는 정수동은 인간과 요괴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며 살아가요. 그러던 중 궁궐에서 기묘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고, 수동은 그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해요. 요괴가 들어올 수 없다는 궁궐의 결계, 반복해서 등장하는 수상한 명주실,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요괴들까지. “정말 이 모든 일이 요괴의 짓일까?” 사건을 따라갈수록 궁궐과 요괴, 그리고 세자를 둘러싼 숨겨진 비밀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요. 무엇보다 재미있었던 건 요괴를 단순히 무섭고 나쁜 존재로 그리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각자의 모습과 사연을 가진 요괴들을 만나면서 인간과 요괴를 바라보는 시선도 자연스럽게 달라져요. 아직 모든 비밀이 풀린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 더 궁금해져요. 궁궐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수동은 그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추천해요 • 요괴와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역사적 배경에 판타지가 더해진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궁궐을 배경으로 한 긴장감 있는 이야기가 끌리는 분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 오늘도 좋은 책, 감사합니다. @lagom.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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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요괴상점 이곳은 요괴일을 받아 해결하고 이물을 거래 하는 상점이다. 여기서 정수동은 최한기의 부탁을 들어 임금을 만나게 된다. 임금은 궁궐에서 해괴한일이 벌어지니 해결해 달라는 의뢰를 청했다. 정수동은 요괴상점에서 일하는 들명과 함께 정보를 모으면서 요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수동이는 얼마나 꽃미남인지 세상궁금해졌다... 수동이는 성격은 귀차니즘있고 제멋대로이며 또 츤데레같은 면이 있으며, 커피좋아하고 돈 좋아하는 꽃미남 요괴퇴치사이다. 같이 다니는 반려견 낭아는 강아지였다가 주머니였다가 요상한 동물이라는 생각이 가득했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데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발을 동동 굴렀다. 그리고 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빨리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꽃미남 요괴퇴치사 얼굴이 제일 궁금하다. 같이 다니는 반려견 낭아도 애니로 표현하면 귀여운 시골강아지 같으려나??.. ∴∵∴ ୨୧ ∴∵∴ ୨୧ ∴∵∴ ୨୧ ∴∵∴ ୨୧ ∴∵∴ 📖 라곰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한성요괴상점 #18세기구름 #라곰 #판타지소설 #한국요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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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요괴상점 눈꽃마을 집단 살인 사건 한성요괴가 나타났다.. 조선팔도애 요괴가 출몰.. 기이하거나,기구하거나... 흥미진진... 읽는 내내 페이지수가 줄어드는게 넘 서운했던.. 빨리 다음장 읽고싶지만..줄어드는게 끝나는게 아쉬운 한성요괴상점.. K-요괴 아이들과 함께 봤으면 하는책.. 아이들도 재미있게볼수 있는 요괴상점 #한성요괴상점 #18세기구름 #판타지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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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lagom.book 한성요괴상점 : 눈꽃마을 집단 살인사건 - 10세기구름 지음/라곰출판사/가제본 조선팔도에 요괴가 출몰했다! 기잉하거나, 기구하거나 난제사건 대환영!! 사람들은 한성요괴상점이 풍속이 다른 이국의 물건을 거래하는 곳이라 추측했다. 하지만 이곳이야말로 조선에 하나뿐인, 요괴일을 받아 해결하고 이물을 거래하는 상점이었다. 요괴와 사람이 세계를 겹쳐 쓰니 조선팔도에 요괴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사건을 의뢰하는 자가 생기고, 해결하는 자가 나타났다. 전문적인 해결사를 요괴사냥꾼, 엽괴라고 불렀다. 공덕을 쌓은 스님이나 도력이 높은 도사, 신력이 센 무당도 이 일에 발을 담갔다. ㅡ본문중에서 📖 요괴란 그리움의 다른 모습이고, 외로룸의 다른 모습이고, 슬픔과 고통의 다른 모습이고, 결국 인간의 다른 모습이다. "이렇게 인간과 요괴는 비록 뿌리는 다르지만 그 운행의 방식은 비슷합니다. 인간의 세계처럼 요괴의 세계에도 강함과 약함이 존재하지요. 강한것이 약한것을 지배하고 다스립니다." 향수병 때문일까. 머나먼 검은 우주에서 온 존재들은 특별히더 음식에 민감한 것 같다고 들명은 생각했다. '고향은 맛으로 기억되는 법이니까.' "초대받은 손님이라면 제아무리 무서운 곳이라도 쉽게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리고 손님이라서 장난을 쳐도 심한 짓은 하지 않는거예요. 예의를 지켜야 하니까." "요괴에게 시간은 무의미합니다." "나라를 망치는건 요괴가 아니야. 민의를 조작하고 사리사욕을 채우고 멋대로 갑질을 하면서도 귀신처럼 쏙쏙 빠져나가는 인간들이지." 임금이 되기위해 받아야하는 수업은 철두철미했다. 언제나 몸과 마음을 가지런히 해야하며 조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았다. 일거수일투족이 세자시강원 관원에의해 감시되었고 매일매일의 일이 문서로 기록되었다. 그보다 더 힘든것은 외로움이었다. 세자라는 신분은 친구가 없었다. "이 세상에서 혼자만 이상한 존재라면 쓸쓸하잖아." 🔊 그저 요괴가 나와서 그 요괴들을 퇴치해버리는 소설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읽다보니 그것만이 아니었다. 친구도 없이 혼자 외로이 삶을 보내야하는 세자라는 자리에 있는 이가 그 누구에게도 친구라고 할 수 없는 그 현실에..그 외로움을 친구라고 할 수 없는 요괴들과 즐거움을 나누게된다는 설정이 안타깝기도 하면서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지어질지 너무 궁금하다. 이야기의설정과 전개가 너무 신선하고 흥미진진하고, 이야기에 나오는 이들의 티키타가가 유쾌하기도 하고, 이야기의 흐름이 빨라 지루하지도 않았다. 어른인 나도 유쾌하고 흥미롭게 읽었는데..왠지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소재라 즐겁게 읽어나갈것 같다. 가제본이라 결말을 알지 못해 너무 아쉽다..결말이 너무 궁금해.. 세자와 요괴들은 친구로 남을 수 있을것인지..세자의 진정한 존재가 무엇일지 너무 궁금하다. "라곰 출판사로부터 가제본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성요괴상점 #10세기구름 #한국요괴 #판타지소설#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완독기록 #소설 #종이책 #서평 #라곰출판사 #국내소설 #장편소설 #가제본 #눈꽃마을집단살인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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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서평 > 나는 이 책에 사람과 요괴가 세계를 같이 쓰는 것이 놀라웠고, 요괴 사건을 의뢰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더욱더 무서워졌다. 만약에 내가 그 세계에 산다면 무섭고, 두려울 것 같다. 그리고 무섭긴 하지만 귀신을 만나보고 싶다. 나는 이 책을 공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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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3살의 서평 조선 시대(1827년)을 배경으로 한 책이다. 조선 시대의 사람들은 요괴를 무서워한다. 그런데 요괴가 궁궐에 출몰한다. 나 같아도 무섭겠다. 높은 궁궐에 요괴가 나오면 아무 데서나 나올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이 책이 가제본이기에 궁금하게 중간에 끊어 버렸다. 수동이가 들명이의 요괴탄을 맞지 않았으면이라는 생각도 했다. 얼른 인간과 요괴를 잇는 문도 닫히면 좋겠다. 무엇보다 빨리 뒷이야기를 읽어보고 싶다.
평소 판타지 장르를 편식 없이 즐기는 편이라, 출판 전부터 화제였던 [한성요괴상점] 가제본을 미리 만나본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뛰었다. 특히 최근 사극 판타지물에 푹 빠져 있던 터라 내심 기대가 컸는데, 웬걸. 드라마보다 훨씬 더 강렬하고 흡입력 있는 전개에 첫 장부터 완전히 매료되었다. 역시 한국적인 정서가 녹아든 요괴물 특유의 음산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분위기는 독자들의 도파민을 폭발시키기에 충분했다. 아껴가며 읽었음에도 순식간에 마지막 장이 눈에 들어왔을 때는 깊은 탄식이 절로 나왔다. 가제본의 숙명이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마지막 장이 눈에 들어왔을 때는 깊은 탄식이 절로 나왔다. 가제본의 숙명이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이야기가 끊겨버린 탓에 밀려오는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었다. 과연 남은 이야기 속에서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캐릭터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현기증이 날 지경이다. 마침 이 작품이 애니메이션 판권 계약을 마치고 제작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는데, 활자로 느꼈던 짜릿한 전율이 영상으로는 어떻게 구현될지 정말 기대가 크다. 완성본이 나오는 대로 바로 알람 맞춰두고 달려가야겠다. 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성요괴상점 #눈꽃마을집단살인사건 #라곰 #라곰출판사 #18세기구름 #가제본 #서평 #서평단 #가제본서평단 #한국요괴 #판타지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