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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가치 있는 영양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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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일본 영양학 베스트셀러 1위의 책이 바다 건너 왔다. 영양학 교과서처럼 기본부터 평소 궁금했던 내용까지 자세하고 쉽게 정리되어 있으며, 각 영양소는 물론 식품별 영양성분까지 폭넓게 다룬다.내로라하는 전문 교수들이 집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고, 일본 특유의 사전식으로 섬세하고 꼼꼼한 정보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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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영양학 베스트셀러 1위의 책이 바다 건너 왔다. 영양학 교과서처럼 기본부터 평소 궁금했던 내용까지 자세하고 쉽게 정리되어 있으며, 각 영양소는 물론 식품별 영양성분까지 폭넓게 다룬다.

내로라하는 전문 교수들이 집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고, 일본 특유의 사전식으로 섬세하고 꼼꼼한 정보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는 12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35장은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는 사전식 독서를 추천한다.

특히 1장은 영양학의 기초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해 이해하기 쉽고 유용했다. 2장에서는 당질과 탄수화물의 관계, ‘당질 제로’ 표시의 의미처럼 평소 헷갈렸던 영양 상식을 배울 수 있었다. 3~4장을 읽으며 비타민뿐 아니라 미네랄을 포함해 여러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5장은 다양한 식품의 영양성분과 작용을 소개한다. 요즘 자주 먹는 복숭아의 펙틴과 항산화 성분에 관한 내용처럼 실제 식생활과 연결해 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책을 번역한 만큼 한국 식재료 정보가 부족하고, 특히 5장은 와쇼쿠 중심의 일본 독자향 느낌이 강한 점은 조금 아쉽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영양학을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정리해 놓았다.

영양학 교과서이자 도감처럼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이라 소장 가치도 충분하다고 느꼈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 #한스미디어 #일본영양학교과서 #일본베스트셀러 #이이다카오루코감수 #데라모코아이감수 #영양학 #영양학교과서 #영양소 #비타민 #미네랄 #식품영양 #건강책 #건강도서 #책리뷰 #독서리뷰





w****h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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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지난번에 읽었던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에 이은 시리즈이다. 건강과 음식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영양학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이나 초보주부에게도 출발점이 될 만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사실 영양학은 관심을 가지고 따로 공부하지 않는 이상, 만성질환이나 난치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조차 영양학 내용을 잘 모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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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번에 읽었던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에 이은 시리즈이다. 건강과 음식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영양학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이나 초보주부에게도 출발점이 될 만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사실 영양학은 관심을 가지고 따로 공부하지 않는 이상, 만성질환이나 난치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조차 영양학 내용을 잘 모르신다.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상식이 종종 뒤집히기도 하고, TV와 여러 매체에서도 영양 정보를 자주 다루지만, 식생활에 대한 권장사항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


지금 떠오르는 것이 2026년 1월 발표된 미국 식생활 가이드라인이다. 기존의 식품 피라미드 개념에서 벗어나 단백질, 건강한 지방, 채소와 과일을 우선적으로 권장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는데 이것은 탄수화물 중심이었던 기존 식사 패턴에서 벗어나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더 중요하게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초가공식품과 첨가당을 줄이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사항이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영양과 식생활의 기본 개념을 복잡한 이론보다는 실제 사진과 쉬운 이미지를 빌려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5대 영양소와 육류, 생선, 곡류, 채소 등 다양한 식품들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먹으면 좋은지 읽으면서 예전 학창시절에 공부했던 내용도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 때는 시험점수를 받기 위해서 무작정 외웠다면 지금은 건강한 삶의 지식이 될 거라 더 재미있었다.


뒷표지에 '바쁜 현대인을 위한 생활 밀착형 영양 도감'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이 표현이 매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책 뒤쪽의 색인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내가 궁금한 영양소나 증상을 사전처럼 찾아보며 활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영양소의 역할,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식품, 그리고 흡수율을 높이는 섭취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정 질환과 치유식을 다루는 가이드북은 아니기 때문에 영양학의 기본 안내서로서 누구나 부담 없이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



YES마니아 : 로얄 p******1 2026.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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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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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해부학은 전공으로 공부를 하긴 했지만, 뼈 이름, 근육이름 이런걸 외우기 바빴고, 그나마도 쓰지 않으니 지금은 전공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많이 잊어버린 상태였습니다. 한번 배우면 평생쓸수 있다는 책 제목에 혹 하기도 했고, 내부의 일러스트가 아주 쉽게 그려져 있어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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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해부학은 전공으로 공부를 하긴 했지만, 뼈 이름, 근육이름 이런걸 외우기 바빴고, 그나마도 쓰지 않으니 지금은 전공이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많이 잊어버린 상태였습니다. 

한번 배우면 평생쓸수 있다는 책 제목에 혹 하기도 했고, 내부의 일러스트가 아주 쉽게 그려져 있어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해부학의 기본에 대한 내용이 먼저 나와있고, 해부학 상식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재밌게 해부학을 접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뒷부분에 본격적으로 근육의 작용과 특징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간략하게 어떤근육이 어떤작용을 한다로 끝이 아니라 한 예로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근육들을 묶어서 설명해주니 어떤 근육들이 어떻게 작용해서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도록 도와주는지 연결시켜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4장에서는 뼈와 관절의 기능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에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이 나와있습니다. 운동을 하거나 또는 평소에 다쳤을때, 어떤 부상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한번씩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부학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몸과 관련되어 어떤 근육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상식으로 알고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교양도서 #하시모토히사시 #한스미디어 


r*****d 202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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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해부학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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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평소 의학이나 법의학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찾아보곤 했는데, 이 책은 해부학이라는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정말 '가볍고 즐겁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1. 독보적인 Visual Approach: 풀컬러와 풍성한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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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에 당첨되어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평소 의학이나 법의학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을 찾아보곤 했는데, 이 책은 해부학이라는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정말 '가볍고 즐겁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특별했습니다.

1. 독보적인 Visual Approach: 풀컬러와 풍성한 삽화, 만화의 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 책의 압도적인 비주얼입니다.  단순히 글만 빽빽한 책이 아니라, 각 단원마다 이해를 돕는 정교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해 시각적으로도 매우 즐겁습니다. 특히, 복잡한 신체 구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화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30분 만에 핵심 정복! 만화로 이해하는 해부학의 기초 (제1부)

이 책은 구성부터 남다릅니다. 제1부 "핵심정복! 만화로 이해하는 해부학"은 '해부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하여, 단 30분 만에 해부학의 전반적인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진3 속 "그런데 해부학이 뭐야?", "해부학과 생리학"의 관계를 설명하는 만화)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이론을 만화 속 대화와 상황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내어, 초보자도 지루함 없이 빠져들게 만듭니다.

3. 실생활에 바로 쓰는 알짜 지식: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 (제5부)

개인적으로 가장 실용적이고 좋았던 부분은 제5부 "부상의 증상과 대처법"이었습니다. (사진2의 목차) 응급처치의 기초부터 골절, 탈구, 염좌, 타박상 등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부상들에 대한 설명과 대처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운동 중 자주 생기는 부상' 코너에서는 점퍼 무릎, 러너스 니, 신스프린트 등 운동 애호가들이 유의해야 할 부상 정보까지 담고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신체 구조를 배우는 것을 넘어, 내 몸을 지키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파트였습니다.

4. 총평 및 추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책을 넘어, 자신의 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깊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복잡한 의학 지식을 만화라는 친근한 매체로 풀어내어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으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까지 가득합니다. 의학에 입문하고 싶거나, 평소 내 몸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평생 소장각입니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지만 알짜 지식만은 가득 채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한스미디어와 서평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리뷰어클럽리뷰



l*******4 202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스미디어]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한스미디어]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내용보기
인디캣책곳간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박달나무도 좀이 슨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짜릿하고 찬란했던 시절이 있고, 소싯적 한두 번 도움닫기로 하늘의 구름을 만져보지 못한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젊음의 기억이 바래져 가면, 비로소 지나쳐왔던 건강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요즘 나의 가장 크고 무거운 걱정이
"[한스미디어]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내용보기

인디캣책곳간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짜릿하고 찬란했던 시절이 있고, 소싯적 한두 번 도움닫기로 하늘의 구름을 만져보지 못한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젊음의 기억이 바래져 가면, 비로소 지나쳐왔던 건강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요즘 나의 가장 크고 무거운 걱정이이자 모든 시름의 근원은 바로 불면증이다. 잠을 이루지 못해 병원 검사도 정말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아봤는데 "자율신경계 실조"라나 뭐라나 그런데 이게 참 애매~하다. 뭔가 명확한 해결책을 주기보다는 돌팔이 같은 말만 반복하고, 비싼 치료비와 말도 안 되는 겁박하며 자기 혈액 치료라든가 머리에 강한 자기장을 쏜다든가, 심지어 척추와 경동맥 근처에 주사를 놓는 치료인지 고문인지 모를 것들을 드리민다. 의학에 무지한 나로서는 이게 맞겠지하며 믿었지만 여러번의 시도후에도 아무런 소용없이 끝나버렸고, 병원에서는 "원래 불면증은 치료하기 힘든 것입니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치워버리니 결국 내 몸은 내가 스스로 알아야겠단 절박함이 밀려왔다.



잦은 야근이나 스트레스, 식단의 불균형 같은 생활 습관은 애초에 담을 쌓고 살고 있지만, 웬일인지 뒷목이 지긋지긋하게 당기는 증상은 벌써 10년째 지속되고 있다. 좋다는 한의원이나 마사지, 운동까지 안 해본 게 없지만 아무런 차도가 없었던 것은 그동안 내 몸의 정교한 구조와 메커니즘을 제대로 몰라서 일어난 일이 아니었을까 싶다. 이런 나와같은 의학에 기본도 모르고 근육이나 신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 그저 딱 맞는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이었다.


이 책은 단순히 전문 용어만 늘어놓는 일반적인 해부학 서적이 아니었다. 

운동에 따른 근육의 발달과 신경의 역할을 비롯해 뼈, 근육, 힘줄과 인대, 그리고 관절의 기능까지 인체 전체를 하나로 연결해 완벽하게 아우른다. 1장에서는 해부학의 기본과 전신 골격, 근육의 기초 개념을 30분 만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그림과 함께 풀어내며, 2장에서는 "근육통은 근육이 커진다는 신호일까?", "힘줄과 인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처럼 평소 막연히 알고 있던 인체에 관한 상식과 오해를 명쾌하게 바로잡아 준다.


특히 나처럼 통증과 불편함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머리와 목의 섬세한 표정근부터 척추를 지탱하는 척주세움근, 어깨와 팔, 다리의 무수한 근육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정교하면서도 귀여운 일러스트로 보여준다. 중간중간 나오는 주인공의 반려고양이가 더욱 집중력을 끌어 올리는것 같다. 평소 엄지손가락을 움직일 때 손목까지 통증이 오거나 목 뒤가 뻐근할 때, 대체 어느 위치의 긴엄지굽힘근이나 목빗근이 뭉쳐서 발생한 문제인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뭔가 깨달음을 얻은것 같다.



특히 5장에서 다루는 부상의 증상과 응급처치, 통증 관리법은 큰 도움이 되었다.

뭔가 신흥종교 느낌의 깨닮음이라고 해야하나 이과라서 이런 매커니즘으로 몸이 움직이는것을 알고 나니 왜 내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지 그 한계점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몸은 단순히 내 마음대로 끌고 다니는 기계가 아니라, 200여 개의 뼈와 400여 개의 근육, 그리고 정교한 신경망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거대한 생태계라고 한다. 내가 무심코 행했던 나쁜 자세나 과도한 스트레스가 몸의 조화를 깨트리고 있었음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의료진의 막연한 진단에만 의존하며 답답해하기보다, 내가 직접 내 몸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삶으로 나아가는 가장 확실한 첫걸음이다. 

만화와 일러스트 구성 덕분에 아이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가까운 책장에 두고 통증이나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꺼내 보기 더없이 유용한 인체 도감이다. 내 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하시모토히사시 #한스미디어 #뼈관절근육신경 #건강이무너진다 #반려고양이 #인디캣 #인디캣책곳간

d****s 202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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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 하시모토 히사시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 하시모토 히사시" 내용보기
'이 서평은 디지털 감성 이북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쓰는 후기입니다.'평소에 운동이나 요가를 할 때 근육의 움직임이 너무 궁금한 거예요.그래서 해부학이랑, 근육에 대한 책을 사보기도 했거든요.사놓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끝까지 완독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책은 처음부터너무 재미있네요.일단 만화 설명이 너무 좋았는데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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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디지털 감성 이북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쓰는 후기입니다.'

평소에 운동이나 요가를 할 때 근육의 움직임이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해부학이랑, 근육에 대한 책을 사보기도 했거든요.

사놓고 어렵게만 느껴져서 끝까지 완독을 하지 못했는데 이번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책은 처음부터

너무 재미있네요.

일단 만화 설명이 너무 좋았는데 처음에 기본 챕터에서 해부학이 뭔지,

사람과 동물의 몸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뼈가 없으면 인간은 어떻게 되는지,

인간의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근육이란 무엇인지! 등등 우리가 평소에 궁금했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이 있었습니다.


제가 인상적이었던 것은 상반신은 대체 어디일까? 이 부분이었는데요.

저는 배꼽 위쪽이 상반신, 배꼽 아래가 하반신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사전적 의미로 상반신과 하반신이 정의가 되진 않는다네요.

경계가 어디서부터, 어디다! 이렇게 정의되지 않는다는 게 신기했어요

또 근육통이 생기는 이유와 근육이 커지는 원리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서! 운동을 한 뒤

근육통 때문에 고생했던 이유가 근섬유의 미세한 손상으로 인해 통증이 생기는구나 하고 알게 되었어요.

뼈를 주제로 한 부분에선, 사람의 뼈는 206개이다!

또 뼈 모양이나, 뼈는 계속 만들어지는지 등등.. 아주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이듯이! 정말로 인간의 몸에 대해서 총망라한 책입니다.

그래서 한번 읽으면 잊지 못할 지식을 얻게 될 것 같아요!

몰랐던 부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앞으로도 몸이 궁금할 때마다 찾아볼 것 같아요!

저에겐 해부학 사전 같은 책이 되었네요.

w*****3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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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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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 #책리뷰 #영양학추천 #영양소 #먹거리 #건강분야추천 #영양학교과서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은 특별한 건강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게 해주는 책이다.쉬운 설명과 삽화,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영양학을 쉽게 풀어놓았다는 것도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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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영양학 #책리뷰 #영양학추천 #영양소 #먹거리 #건강분야추천 #영양학교과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은 특별한 건강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게 해주는 책이다.


쉬운 설명과 삽화,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영양학을 쉽게 풀어놓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궁금한 영양소가 생기면 찾아보고, 특정 식품의 영양이 궁금하면 확인하고, 생활 속에서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책장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는 생활 영양 참고서로 활용하기 좋다.

결국 건강은 매일 먹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특별한 날에만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다.
오늘도 먹고, 내일도 먹고, 앞으로도 계속 먹는다.
그렇다면 건강을 위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도 어쩌면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일 것이다.


좋다는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알고, 무조건 굶기보다 필요한 영양을 제대로 채우고,
유행하는 건강 정보를 따라가기보다 그 정보가 나에게 정말 필요한지 판단하는 것.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은 그런 식생활을 시작하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되어주는 책이었다.
잘 먹는다는 것은 많이 먹는 것이 아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제대로 먹는 것이다.


매일 먹는 한 끼가 결국 나의 몸을 만든다.
그래서 영양학은 한 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공부인지도 모르겠다.

m*****1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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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배우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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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책리뷰 #책추천 #해부학추천 #건강분야추천책을 읽고 나니 해부학은 결코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만의 지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우리는 평생 이 몸으로 살아가니까요.걷고, 앉고, 일하고, 운동하고, 쉬는 모든 순간에 내 몸을 사용합니다.그런데 정작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내 몸에 대해서는 너무 모르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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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번배우면평생쓰는해부학 #책리뷰 #책추천 #해부학추천 #건강분야추천


책을 읽고 나니 해부학은 결코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만의 지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평생 이 몸으로 살아가니까요.
걷고, 앉고, 일하고, 운동하고, 쉬는 모든 순간에 내 몸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정작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내 몸에 대해서는 너무 모르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한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그런 의미에서 내 몸을 이해하기 위한 첫 번째 해부학 책으로 읽어볼 만합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해부학을 만화와 그림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근육과 뼈, 관절의 기능부터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상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나면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움직였던 내 몸을 조금 더 자세히 바라보게 됩니다.


해부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몸의 언어입니다.


내 몸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운동을 조금 더 잘하고 싶다면,
건강에 대한 수많은 정보 속에서 기본을 갖추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한번 배워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것.
그중 가장 중요한 지식은 어쩌면 ‘내 몸을 아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m*****1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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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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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 디지털감성 e북카페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부학을 그림과 함께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글로만 읽는 것보다 이해하기 좋았다. 각 부분이 어디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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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 디지털감성 e북카페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해부학》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부학을 그림과 함께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글로만 읽는 것보다 이해하기 좋았다. 각 부분이 어디에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해부학은 전공자들만 배우는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는 모두 자신의 몸을 평생 사용하며 살아간다. 그런 점에서 해부학은 누구나 한 번쯤 알아두면 좋은 지식인 것 같다. 특히 운동을 좋아하거나 평소 자신의 몸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책에 담긴 정보가 많아 한 번 읽는 것만으로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기는 쉽지 않았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궁금한 부분부터 천천히 읽거나, 필요할 때마다 다시 펼쳐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제목처럼 한 번 읽고 모든 내용을 평생 기억하게 되는 책이라기보다는, 내 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곁에 두고 찾아볼 수 있는 책에 더 가까웠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부학을 친근하게 접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8*****7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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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백세 건강을 꿈꾸는 사회가 도래하다 보니 TV를 채널을 돌리기가 무섭게 건강보조식품 광고가 끊임없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영양소를 거침없이 소개하며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떠들어댄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눈이 가고 귀도 따라가기 마련, 이성적으로 생각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 내용보기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백세 건강을 꿈꾸는 사회가 도래하다 보니 TV를 채널을 돌리기가 무섭게 건강보조식품 광고가 끊임없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영양소를 거침없이 소개하며 마치 만병통치약처럼 떠들어댄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건강과 관련된 문제에 눈이 가고 귀도 따라가기 마련,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그만 결제를 하고 만다. 어것저것 챙겨 먹어야 할 것들은 어찌나 많은지 건강식품이 매달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져만 간다.



한스미디어에 번역 출간된 『한 번 배우면 평생 쓰는 영양학』은 일본에서 제일 많이 팔린 최고의 영양학 교과서라고 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자체 기획 편집한 책인 것 같다. 저자의 이름은 없고, 의학박사, 아이다 가오루코와 조리과학박사, 테라모토 아이의 이름이 감수자로 기재되어 있는 반면에 판권을 살펴보면 저작권에 이들의 이름이 써 있다. 지은이는 불특정이지만 여하튼 일본에서 33만 부나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먹거리가 다양하고 풍성한 시절을 보내는 작금에도 현대인들은 영양 실조에 걸리고 있다고 한다. 좋아하는 음식만 과다 섭취하는 편식, 바쁘니깐 요리하지 않고 간편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이유로 식단을 제한하는 행동들로 인해 영양의 불균형이 생긴다.


이 책은 영양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쉽게 기술되어 있다. 삽화와 사진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영양학에서 다루는 상당히 어려운 지식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첫째 장에서는 영양과 식생활의 기초 지식을 만화 형식으로 쉽고 빠르게 살펴볼 수 있고, 둘째 장에서는 최근 매스미디어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영양학 상식 이모저모를 보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셋째 장에서는 3대 영양소(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를 비롯하여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기타 기능성 성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고, 넷째 장에서는 증상별(감기, 변비, 소화불량, 간기능 저하 등)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실전 방법,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식품에 함유된 영양 성분과 작용 등 평소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이 듬뿍 들어 있는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책이다.


이제는 영양보조식품에 대해 좀 더 이해를 한 상태에서 TV 건강프로그램을 볼 수 있겠다.

p******o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