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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영양과다로 고생한다고 들어왔다. 몇십년전에는 먹을거리가 부족해서 문제였는데 현재는 먹을거리가 넘쳐나서 문제다. 먹지 않아야 할, 먹을 필요가 없는 것을 제외하고 필요한 것을 먹기위해서는 영양학 공부가 필요하다. 이 책에는 영양학의 기초부터 자세히 알고 싶었던 비타민 미네랄 등의 정보도 담겨져있다. 알고보면 오해였던 영양에 대한 정보까지 알려줘서 건강 우려가 많은 사람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고마운 책이다. 기능성 성분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서 영양학에 깊이를 더하고 싶은 사람의 필요를 채워준다. 어릴때는 몸에 좋은 것이고 나쁜 것이고 좋아하는 것을 무조건 먹었다. 하지만 점점 노화가 진행되는 나이부터라도 영양과 건강에 대해 제대로 알고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각 가정에 한권씩 두고 펼쳐보면 좋을 책이다.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