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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엄마, 왜 똥이 딱딱해지고 변비에 걸려?❞ 설명해 주기 막막할 때가 있어요.
몸이 아픈 건 몸속에 변화가 생겼다는 신호라는 걸
귓속 통증, 기침과 가래, 복통과 변비, 멍처럼 찾아보듯 빛을 비추다 보면 놀이하듯 쉽게 이해하게 돼요.
❝나도 지금 기침가래약을 계속 먹고 있는데 왜 목이 간질한지 알게 돼서 기분이 시원했다.❞ 자기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게 된 게 신기했는지, 돗서록에 <기분이 시원했다>고 표현한 게 참 귀여웠어요. 몸의 생김새부터 아픈 이유까지, 빛을 따라 몸속을 탐험해 온 시리즈의 마지막 권! 손전등으로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가 있어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𖤐 지금, 와이즈만북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시리즈 세트 구매 시 <미니 손전등을 증정> 해요.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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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참 많은 우리 아이!! 책을 읽다 보면 요즘 부쩍 “왜?”라는 질문이 많아졌다! 우리 몸이나 과학에 관심도 많아 평소에도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하는 편이라 어린이과학책 몸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를 준비했다. 꼬마외계인 가가와함께 지구 사람들의 몸속 비밀을 밝혀보는 이야기로 손전등 불빛을 따라가며 인체의 비밀을 알아가며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책이다! 차례만 살펴봐도 귓속, 인대, 배, 똥, 가래 등 다양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평소 눈으로 볼 수 없는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겠구나!! 아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것은 물론 손전등과 함께하면 마법같이 책을 즐겨볼 수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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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뒤로 손전등을 댄 뒤 빛을 비추며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는 책이랍니다. ㅡㅡㅡㅡㅡ 귓속이 아프고 가려워요 "엄마, 나 귀가 아파. 소리도 잘 안 들려." 귓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귀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외이/ 가장 바깥에 자리한 바깥귀 중이/ 가운데 놓인 가운데귀 내이/ 안쪽에 있는 속귀 이렇게 설명 뒤에 아이가 직접 비추며 관찰하니 책 읽으며 참여하는 시간이 얼마나 재밌게요 더 나아가 여러 가지 정보를 가르쳐 준답니다. 왜 어린이는 중이염에 잘 걸릴지? ㄴ어린이들은 귀와 코를 잇는 길이 짧고 곧아요... (생략) 중이염에 걸리면 어디가 아플까? ㄴ귓속에 염증이 생기면 귀가 아프고 가려워 ... (생략) 이 책에서는 귀염증/ 인대 찢김/ 배가 욱신/ 변비/ 기침 등 몸속비밀을 밝히는데~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이 아니라 꼼꼼하게 관찰하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ㅅ^ 아마 친구들이 "내가! 내가 비춰볼래!" 외칠 거예요. 즐겁게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쌓아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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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만 모니터단 활동으로 와이즈만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몸 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 ✒️ 팡추야 글 / 래빗44 그림 / 김현정 옮김 / 손수예 감수 🏢 와이즈만 북스 ( @weizmann_books ) 아이들에게 우리 몸은 궁금한 것투성이인 것 같아요. 『몸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는 이런 궁금증을 재미있는 놀이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책장에 빛을 비추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뼈와 혈관, 몸속 구조가 나타나서 아이들이 직접 우리 몸속을 탐험해 볼 수 있어요. 이번 3권에서는 변비가 생기는 이유, 감기에 걸렸을 때 귀까지 아픈 이유, 멍이 드는 과정 등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단순히 증상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구조와 작용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인체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수 있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책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손전등을 들고 직접 비춰보는 과정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손전등 하나만 준비하면 과학책이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바뀌는 느낌이랄까요. “물을 자주 마셔라” “불끄고 핸드폰 그만 봐” 엄마가 계속 이야기하는 것보다 직접 몸속을 살펴보면서 왜 그런 생활습관이 필요한지 알아가는 것이 아이에게는 더 쉽게 다가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하는 아이, 몸이 아픈 이유를 쉽게 알고 싶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인체 탐험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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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귓 속이 아프고 가려워요 운동하다가 인대가 찢어졌대요 똥이 안 나와요.. . . . 일상에서 종종 겪는 현상들인데요. 우리의 몸 속을 비춰보면서 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는지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그림책 <몸 속을 비춰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가 출시되었어요. 인체이야기를 손전등 불빛을 통해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몸을 서로 비추겠다고 할 정도로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손전등으로 인체를 비춰보면서 몸이 왜 아픈지 그 원인과 이유 예방법, 관리방법까지 자세히 다뤄줍니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 속을 들여다보면서 나를 알게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여기게 되어 더 유익한 거 같아요 인체 관련 도서가 다소 지루할 수 있는데 어린이의 시선에서 놀이하듯 이해하기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좋았어요. 📢 한가지 더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몸속을 비춰봐!』 도서 세트를 구매하면 미니 손전등 증정과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니 책도 읽고 선물도 챙겨보세요^^ #와이즈만북스 #몸속을비춰봐 #몸속을비춰봐3 #어린이그림책 #유아그림책 #과학그림책 #어린이과학 #우리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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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몸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 아이랑 과학책을 읽다 보면 엄마가 설명해 주는 것보다 아이가 직접 찾아보면서 알아가는 게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번에 읽어본 <몸속을 비춰봐! 3>은 손전등으로 책장을 비춰보면서 몸속에 숨어 있는 모습을 찾아보는 책이에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손전등부터 들고 여기저기 비춰보는데 그 모습이 꽤 귀엽더라고요.ㅎㅎ 이번 3권에서는 귓속이 아픈 이유부터 배가 아픈 이유, 변비, 기침과 가래, 어지럼증, 멍, 다리가 쑤시는 이유, 눈이 부신 이유까지 평소 아이들이 한 번쯤 겪어본 이야기들이 나와요.
그래서 책을 읽다가 자기가 아팠던 기억도 떠올려보고 이건 왜 그런 거야? 하면서 다시 들여다보기도 했어요. 저는 이런 부분이 참 좋았어요.
어려운 인체 지식을 외우는 게 아니라 내가 직접 경험했던 일을 통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가는 거라 아이도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특히 손전등으로 비춰보는 과정이 있으니 그냥 그림책처럼 한 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다시 비춰보고 찾아보면서 여러 번 보게 되는 것도 좋았고요.
양치질이나 손 씻기, 아플 때 잘 쉬기처럼 엄마가 매일 하는 잔소리도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왜 필요한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자기 몸에 대해 궁금해하고 평소 지나쳤던 증상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손전등 하나 들고 우리 몸속을 살짝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는 책! <몸속을 비춰봐!>시리즈 마지막 3권까지 재미있게 만나봤어요 :) 아이와 함께 인체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시작해보고 싶다면 강력추천드려요. -.-.-.-.-.--.-.--.-.--.-.--.-.--.-.--.-.--.-.--.-.--.-.- 🎁 지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몸속을 비춰봐!> 도서 세트 구매 시 미니 손전등 증정! 손전등으로 몸속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쏙🔦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마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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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몸속을 비춰보는 재미가 쏠쏠한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의 3번째 책! 이번 주제는 ‘몸은 왜 아플까?’ 몸이 아프면 당연히 불편하고 힘들지만, 막상 왜 아픈지, 몸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생각해보면 신기한 것들이 참 많다. 이 책은 몸의 구조를 부분부분 자세하게 보여주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그림을 따라가며 보는 재미도 있다. 나도 읽으면서 ‘아, 우리 몸속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 싶었던 내용들이 꽤 있었는데, 아이 역시 흥미롭게 살펴봤다. 특히 자기가 한 번쯤 아파봤던 증상이나 경험과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더 관심을 보이며 읽게 되는 것 같다. 몸이라는 익숙한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신기한 것투성이인 우리 몸! 아이들이 ‘아프다’는 것을 단순히 불편한 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 와이즈만북스 스마트스토어 이벤트 소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몸속을 비춰봐!》 도서 세트를 구매하면 미니 손전등을 증정한다고 해요. 책 속에 숨어 있는 몸속 모습을 손전등으로 비춰보는 재미까지 더해볼 수 있는 구성이라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하니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벤트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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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을 비춰봐!> 📍밤에 거리를 걷다가 갑자기 밝은 빛을 보게되면 눈이 부신건 왜 그런걸까?😵💫 📍밥을 먹고 뛰면 왜 배가 아픈걸까?😨 📍운동을 하다 무릎을 다쳤는데 어디가 다친걸까?😭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일들. 불편한 느낌부터 당장 치료가 필요한 경우까지 있는데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설명만 해주기보다는 책의 뒷면을 손전등으로 비추어 직접 몸의 구조를 알아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다치게 된 원인과 원리, 다친 후 치료와 관리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내 몸속에 대해 알게되면 몸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되겠죠?💪 총 세 권이 나와있는데요. 1권은 우리 몸속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고, 2권은 몸이 움직이는 원리를 알 수 있어요. 이번 3권은 ‘몸은 왜 아플까?’라는 주제입니다. 지금 네이버스토어에서 <몸속을 비춰봐!> 도서세트를 구매하면, 미니손전등 증정과 리뷰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와이즈만모니터단 18기 활동으로 도서제공받았습니다. @weizmann_books #몸속을비춰봐 #몸은왜아플까 #신체 #팡추야 #래빗44 #김현정 #손수애 #와이즈만북스 #와이즈만모니터단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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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몸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 아이와 함께 떠나는 신기한 우리 몸속 탐험 아이들은 자라면서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나와?” “기침을 하면 왜 목이 아파?” “배가 아픈 건 몸속에서 무슨 일이 생긴 거야?” “왜 똥이 안 나올 때가 있어?” 매일 함께 지내는 몸이지만 정작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보니, 아이의 이런 질문에 알맞게 설명해 주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가 있죠.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와이즈만북스의 <몸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는 바로 이런 궁금증에서 출발하는 어린이 과학그림책입니다. <몸속을 비춰봐!>시리즈는 1권에서 몸속의 생김새를 살펴보고, 2권에서는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아본 데 이어 3권에서는 우리가 아플 때 몸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제목 그대로 ‘빛을 비춰보는 것’이에요. 책장 뒤에서 손전등을 비추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몸속 모습이 나타나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단순히 그림을 보고 설명을 듣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경험으로 느껴집니다. 궁금한 곳에 직접 빛을 비추고 숨겨진 그림을 찾아보는 과정이 아이들에겐 장난감처럼 느껴지듯 책을 재미있게 읽어보게 만들어 줍니다. 이번 3권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법한 여러 가지 몸의 불편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귓속이 아프고 가려운 이유부터 기침과 가래, 감기에 걸렸을 때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 배가 아프거나 변비가 생기는 이유, 넘어졌을 때 멍이 드는 과정까지 아이에게 익숙한 상황들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멍이 들었을 때 피부 아래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시간이 지나면서 멍의 색이 왜 달라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변비에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예요. 단순히 “물을 많이 마셔야 해”, “채소를 먹어야 해”라고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뱃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함께 살펴보면서 왜 그런 습관이 필요한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에게 생활 습관을 알려줄 때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바로 ‘왜 해야 하는지’를 이해시키는 일인데요. 양치하기, 손톱 깎기, 아플 때 충분히 쉬기처럼 부모가 매일 이야기하는 내용도 아이에게는 어느 순간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꼬마 외계인 가가의 시선을 따라 우리 몸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몸을 설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꼭 어려운 과학 지식을 많이 알려주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자기 몸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경험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출발점이니까요. 아팠던 경험이나 넘어져서 멍이 들었던 기억, 감기에 걸려 콧물이 났던 순간처럼 익숙한 일상에서 출발해 몸속 이야기를 연결해 주니 과학이라는 주제가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는 몸속 구조를 책을 통해 살펴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몸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었구나” 하는 신기함을 느끼게 됩니다. <몸속을 비춰봐! 3. 몸은 왜 아플까?>는 단순히 우리 몸의 구조와 질병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는 과학그림책이라기보다, 아이가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고 질문하도록 도와주는 놀이형 과학책이였습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우리 몸에 관심이 많거나 “왜?”라는 질문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어린이 과학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특히 잘 맞을 만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우리 몸을 설명해 주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될 때, 어렵고 전문적인 설명 대신 재미있는 놀이로 시작해 볼 수 있는 책. 우리 몸이 궁금한 아이와 함께 손전등 하나 들고 책 속에 숨겨진 몸속 이야기를 찾아보는 시간, 생각보다 꽤 재미있는 과학 놀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몸속을 비춰봐!> 도서 세트를 구매하면 미니 손전등 증정과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와이즈만북스 #몸속을비춰봐 #몸속을비춰봐3 #몸은왜아플까 #어린이과학책 #유아과학책 #과학그림책 #어린이그림책 #유아그림책 #우리몸 #인체그림책 #초등저학년책 #유아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책육아 #과학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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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뼈, 근육, 장기들이 아주 정교하게 얽혀있고 생명 유지와 활동을 위한 놀라운 기관들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몸속! 궁금하고 신기하지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인체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탐험하는 시간!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3. 몸은 왜 아플까? 알라딘 북펀드 100% 달성! 편집장의 선택, md의 선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이야기를 만났어요. 🎶🎵 <몸속을 비춰봐!> 3.몸은 왜 아플까?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몸이 불편하고 이플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마법의 손전등으로 빛을 비추고 따라 읽고 놀면서 우리 몸속의 신비를 탐험하는 이야기!
귓속이 아프고 가려워요 : 겉으로 보이는 귀의 모양, 귓속의 모양, 귓속이 아픈 이유, 어린이가 중이염에 잘 걸리는 이유, 중이염에 걸리면 어디가 아픈지 등등 원인과 이유를 알수 있어요.
똥이 안 나와요 : 하루 한두번 또는 2-3일에 한 번 똥을 누는데 며칠씩 똥을 누기 힘들거나 아프고 똥이 딱딱한 경우를 '변비' 라고 하고 손전등을 비춰 뱃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살펴보아요. 변비가 왜 생기는지, 변비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설명해줘요.
넘어졌더니 보라색 멍이 들었어요 : 몸을 세게 부딪치면 피부 아래의 혈관이 터져서 피가 고이면 붉거나 푸르게 멍이 들어요. 넘어진 아이의 무릎에 빛을 비추면 피부의 아래의 작은 혈관이 터지면서 피멍이 생긴 걸 볼수 있어요. 처음에는 빨갛다가 차차 보라색, 푸른색, 노란색 순서로 멍든 자리의 색이 변하죠. 멍이 들었을 때 하는 응급처치도 알려줘요.
감기에 걸리면 왜 몸이 아픈지 왜 똥을 누리 힘든지 어지러운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겪는 생생한 아픔의 순간들! 평소에 볼수 없었던 귓속, 목 안쪽, 뱃속 등 인체 내부를 손전등 빛의 투영으로 직접 확인해요! '빛' 을 놀이 도구로 이용해서 궁금했던 몸속과 인체 구조의 신비함을 단순히 습득하는 주입식 학습이 아닌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하는 재미를 느끼는 놀이그림책이에요! 우리 몸의 구조와 생활 습관을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마법의 손전등으로 탐험하고 놀면서 배울 수 있었던 과학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