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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담즙질, 우울질, 다혈질, 점액질 등 4가지로 나누고 그기질에 맞는 양육을 하라! .. 맘의 신호등...
"아이를 담즙질, 우울질, 다혈질, 점액질 등 4가지로 나누고 그기질에 맞는 양육을 하라! .. 맘의 신호등..." 내용보기
1. 아이의 기질은 담즙질, 우울질, 다혈질, 점액질 등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2. 4가지 기질가운데 하나는 타고난 성격이고 나머지는 형성된 성격이다. 3. 기질과 성격에서 약점, 다시말해 잡초를극복하기위해 훈련된 성격인 인격, 인품, 성품이라 말할 수 있다. 4. 타고난 성격보다 형성된 성격이 더 발달된 아이도 있다. 5. 타고난 성격인 기질과 형성된 성격의 조화를 이루어
"아이를 담즙질, 우울질, 다혈질, 점액질 등 4가지로 나누고 그기질에 맞는 양육을 하라! .. 맘의 신호등..." 내용보기

1. 아이의 기질은 담즙질, 우울질, 다혈질, 점액질 등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2. 4가지 기질가운데 하나는 타고난 성격이고 나머지는 형성된

성격이다.

3. 기질과 성격에서 약점, 다시말해 잡초를극복하기위해 훈련된

성격인 인격, 인품, 성품이라 말할 수 있다.

4. 타고난 성격보다 형성된 성격이 더 발달된 아이도 있다.

5. 타고난 성격인 기질과 형성된 성격의 조화를 이루어 양육하라.

6. 기질간에는 우열이 없음을 알고 비교원리보다는 창조원리로

양육하라.

 

와우~ 나는 이상열목사께서 저술하시고 창연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내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을 읽어보니

아이들의 성격과 특성에 따라 위와같이 4가지 패턴으로 나뉘어

지고 그에 따라 양육방법도 달라진다는 이야기에 나의 무릎을

탁쳤다.

 

요즘의 아이들은 다 개성들이 강하고 또 어떤 때는 천방지축인 것만

같아 이해못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단군이래 최고의 풍요와 안락을 즐기는 아이들도 있고 또 아이패드 등

최첨단 IT기기와 아이폰, 구굴폰 등 스마트폰으로 최고의 유희거리를

즐기는 아이들도 많은게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예전 세대들과는 180도 전혀 다른 유형의 아이들이기에

그아이들을 대하는 방법도 그아이의 기질에 따라 대응법도 달라

한다는 그말씀에 나는 이책의 저자이신 이상열목사님께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지않을 수 없었다.

 

그런데, 이 4가지유형의 아이들은 각각 다른 특징들을 갖고있다.

 

목표지향적인 담즙질 아이, 호기심이 많은 우울질 아이,
사교성이 뛰어난 다혈질 아이, 안정지향적인 점액질 아이...

 

나는 창연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내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을 읽으니 아이들의 성격과 특성에 따라 위와같이

4가지 특징들을 보이니 그에 따라 대응방법도 달라야한다는

말씀에 다시한번 감탄을 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실은 나의 조카도 지금 심각하게 방황을 하고있기에

어떻게 하면 그방황에서 헤어나 정도를 걸어나가게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차에 이책을 읽어보니 한줄기 서광이 비추어지는듯

느낌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책을 통해 위와같은 4가지 패턴을 잘숙지해나간다면 

나의 조카같이 방황의 소용돌이에서 헤어나지못하는 아이들도

방황을 접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그 지침과 노하우를 제시해준 책으로서

아주 잘읽었다...

 

이책을 읽고서는 부모가 바라보는 아이의 특성과 전문가가 바라보는

특성이 전혀 다를 수가 있다는 사실에 나는 큰 울림을 받았다.

실은 이아이의 유형은 B형인데 부모가 보기에 이 아이는 A형의

아이인거 같아 A형양육을 한다면 핀트가 안맞아 효율적인 양육이

어렵다. 

 

따라서, 전문가가 보는 시야가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기에 더 정확

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면에서 이책은 자녀들을 효율적으로

양육하기위한 방법과 노하우를 제공하는 참으로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이책은 자녀양육에 심각한 고민을 하고계시는 학부형들은

물론 요즘 아이들의 기질과 특징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아이의 기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양육과 처방을

하게된다면 우리나라의 아니 전세계의 아이들이 다 성실하게

자랄 수 있겠구나 나는 이책을 다읽고나서 바로 그점을 절실히

느끼게되었다...  

 

k****3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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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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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         이 책을 신청했던 이유 중에는 가르치는 아이 중에 담즙질의 아이, 다혈질의 아이, 우울질의 아이, 점액질의 아이와 또 담즙질 부모, 다혈질 부모, 우울질 부모에 대해 어떻게 도와줄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제자들을 대하면서 가끔 안타까웠던 점이 이런 유형에 대한 임상적 상담적 선생으로서는 너무나 자신이 많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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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

 

 

 

  이 책을 신청했던 이유 중에는 가르치는 아이 중에 담즙질의 아이, 다혈질의 아이, 우울질의 아이, 점액질의 아이와 또 담즙질 부모, 다혈질 부모, 우울질 부모에 대해 어떻게 도와줄지 막막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제자들을 대하면서 가끔 안타까웠던 점이 이런 유형에 대한 임상적 상담적 선생으로서는 너무나 자신이 많이 공부를 하고 경험해야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마침 이런 책을 써주신 저자님과 북카페 선생님들께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의술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같은 질병의 환자들에게 같은 처방을 했는데, 환자마다 효능이 달라서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기질을 연구하였다. 그 기질에 의해 효과에도 영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사람의 기질을 4가지로 구분하여 처방하였다. 사람의 기질을 다혈질, 담즙질, 점액질, 우울질 이럴게 4가지로 구분하였다.

 

  이 책에서도 네 가지 유형으로 아이들의 유형을 분류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책을 읽으면서 궁금하였다. 어떻게 아이들 성격을 알 수 있을까? 성격을 검사하는 MBTI, 에니어그램, DISC, 이고그램 등이 있다. 그런데 이 같은 검사 도구를 사용하여 자녀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문장을 이해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 프로이트는 만 5세 이전에 성격 80% 이상 형성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5세의 어린 아이는 아직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데 어떻게 성격을 알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그럴 때 5세 이전의 아이들에게서 신체적 특성과 행동유형을 통해 기질 파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아하, 비로소 궁금증이 풀리기 시작했다.

 

  이 책에선 이상오 박사의 CGRT자아발견 상담이란 책에서 사교성이 뛰어난 다혈질을 관계중심의 사람(Connection), 주도성이 뛰어난 담즙질의 목표지향적인 사람(Goaloriented), 안정감을 추구하는 점액질을 합리적인 사람(Rational), 신중한 우울질을 생각하는 사람(Thinking)으로 정의하였다. , CGRT란 네 가지 기질을 말한다.

 

  아주 섬세하게 각 기질들의 특성과 양육방법을 풀어놓고 있다. 담즙질 유형의 성격에게는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또 기질상의 단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 유형의 자녀는 어떻게 양육해야 하며, 학습 코칭은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되는지 자세하게 분류해서 설명한다. 마찬가지로 나머지 다른 유형들들도 이런 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즉 다혈질의 특징에 대해 다루면서, 다혈질은 관계 지향적인 특징을 지님을 알려준다.

 

  나의 딸아이 같은 경우는 담즙질 유형인 것 같아서 읽고 또 읽었다. 우리 아이에게 참 많은 도움일 될 것 같다. 집을 나가서 들어오지 않으면 무조건 야단을 쳤는데, 모험심이 강한 아이라 그런 행동이 보였던 것을 몰랐던 엄마이었다. , 10년만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를 그렇게 혼내지는 않았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맘들이 본다면 저처럼 양육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점을 간과하지 않고 엄청난 양육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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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의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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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책을 볼 때 책 표지도 신경을 써서 본다. 표지가 마음에 들면 보게 되는 책도 종종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맘의 신호등>은 제목은 궁금했는데, 표지 사진이 부담스러워 선뜻 손이 가진 않았다. 큰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처음 '기질'이라는 말을 들었다. 아이는 기질대로 키워야 한다. 그런데 정작,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이고, 그 기질을 어떻게 알 수 있으면, 기질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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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책을 볼 때 책 표지도 신경을 써서 본다. 표지가 마음에 들면 보게 되는 책도 종종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맘의 신호등>은 제목은 궁금했는데, 표지 사진이 부담스러워 선뜻 손이 가진 않았다. 큰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처음 '기질'이라는 말을 들었다. 아이는 기질대로 키워야 한다. 그런데 정작, 우리 아이가 어떤 기질이고, 그 기질을 어떻게 알 수 있으면, 기질의 특성과 양육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늘 기질대로 키우라는 말을 공감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공감 이전에 '기질'이라는 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기질을 파악하고, 양육하는데 있어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었다고 할까?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학교'라는지 '부모 면허증' 같은 것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했었다. 아이는 유아서에 나와 있는대로 해결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았기에....

<맘의 신호등>은 성격은 타고난 성격, 형성된 성격, 훈련된 성격으로 나눈다.그리고 타고난 성격을 기질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기질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목표지향적인 담즘질, 관계지향적인 다혈질, 사고형인 우울질, 합리적인 점액질이 바로 기질의 네가지 유형이다. 아이의 기질과 함께 부모의 기질을 알아야 아이의 양육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저자는 네가지로 나뉜 기질의 행동특성과 가능성의 씨앗, 그리고 잡초라는 단점과 양육법고가 학습 코칭을 이야기 해 준다.

부모로 인해 울고 있는 자녀들이 이 땅에 정말 많단다. 그런데 부모는 자기로 인하여 자녀들이 힘들어 울고 있는 것조차 모른단다. - 딸에게 보내는 편지 중 -

가끔 아이들도 부모로 인해 피곤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내가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상처를 입듯이 아이들도 그런다는 생각은 하지만, 막상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걸 잊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지나고 난 다음 후회를 하고... 그러면서 반복적으로 육아서를 보고..

내 행동 하나 바꾸는 게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이들에겐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은 많은 행동들을 바꾸라고 하고 있는 게 내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육아서들은 엄마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일까?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기질을 '다혈질, 담즘질, 점액질, 우울질' 이렇게 4가지로 구분하였다. -27쪽-

왜 그전에 기질에 대한 분류를 찾아보려고 하지 않았을까? 조금 더 일찍 알고, 찾아 봤더라면 우리 아이들로 인해 내가 화를 내는 일도 좀 줄어들었을런지 모르는데 말이다.

기질이 타고난 씨앗이라면 형성된 성격은 후천적인 성격으로 태어난 이후 부모환경이나 사회 환경 또는 교육, 문화, 습관을 통해서 형성된 성격이다. - 27쪽 -

지금껏 아이들을 키우면서 난 기질보다는 형성된 성격에 더 관심을 두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아이의 타고난 성격을 바꿔주려고 노력했고, 당연히 바꿀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다. 어쩌면 그랬기에 아이도 나도 받지 않아도 될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은 게 아닐까?

저자는 CGRT를 통한 기질 검사와 행동 특성으로 본 타고난 성격 발견을 통해 아이의 기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내용을 담고 있다. 행동 특성을 따라 대충 아이들의 기질의 유형을 잡을 수 있었다.

아이가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기질적인 특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고 기질에 맞게 양육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질은 우열이 없다. 기질 안에는 자신만의 고유한 독특성과 무한한 가능성이 들어 있기에 주 기질이 보석처럼 빛이 날 수 있도록 나머지 형성된 성격을 잘 발달시켜 훌륭한 인격자로 양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 42쪽 중 -

왜 그런 행동을 할까 이유를 모를 때는 대부분 아이를 다그치게 된다. 그런데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게 된다면 다그침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보게 되는 거 같다.

우리 아이들을 비롯해 조카들을 생각하며 네 가지 기질을 살펴 보았다. 그런데 아이가 하나의 기질만 나타내는 행동을 보이기 보다는 두 가지 정도의 기질이 비슷해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그 동안 내가 아이들을 대했던 방법이 그 아이가 원하던 방식이 아닌게 더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그 동안 보아왔던 육아서들의 내용에서 답을 얻지 못했던 부분을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얻은 기분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s*******h 201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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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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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에 대해서 모든 부모님은 신경을 쓰게 됩니다.그리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특히 교육에 관하여 제대로 하는지 제대로 하지 않은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봅니다.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처 음 이 책을 가까이 하였을 땐 종교 서적이라 생각했습니다.그러나 책에는 종교 이야기는 담겨져 있지 않습니다..종교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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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에 대해서 모든 부모님은 신경을 쓰게 됩니다.그리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특히 교육에 관하여 제대로 하는지 제대로 하지 않은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봅니다.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처 음 이 책을 가까이 하였을 땐 종교 서적이라 생각했습니다.그러나 책에는 종교 이야기는 담겨져 있지 않습니다..종교 이야기가 아닌 상담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목사이면서 아이들의 문제점에 대해서 상담을 하면서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이상열씨께서 주로 하는 일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아 이들의 성격을 다혈질,담즙질,점액질,우울질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는 이상열씨..아이들의 성격은 선천적이면서도 후천적인 교육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으며 아이들의 성격에 대해서 맞다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는 시선으로 바라 보아야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으며 아이의 성격을 좌우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 게 됩니다.

여 기 담겨진 이야기들...다혈질이나 우울질은 우리가 자주 들었기에 부연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은 하지만 점액질과 담즙질에 대해서 잘 들어보지 못하였으며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차이를 알게 되면 아이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으면서 그 아이의 약점을 보완해 주면서 강점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점액질인 아이에게 다혈질적인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을 가르친다면 도움이 않되며 도리여 역효과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아이의 성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이 함께 하여야 아이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이 책이 아이들의 교육에만 도움이 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학교 생활 뿐 아니라 직장 생활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잇으며 직장 동료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 이 책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매일 킁킁 거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책임 회피하거나 귀가 얇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그것이 바로 이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사 람의 성격은 각자 다르면서 학교와 사회의 규칙들은 거의 비슷한 하나의 틀에 갖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그 규칙과 규범들이 어떤 이에게는 도움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답답함으로 여겨진다는 것을 알게 되며, 사회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그들에게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책 을 다 읽고 난뒤 저건 내 이야기야 하느 사람도 있을 것이며 이건 맞는데 이건 아닌 것 같아 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도 있습니다..그것은 우리의 성격이 딱 어느 하나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k*******2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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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맘의 신호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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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교양 과목으로 육아교육에 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처음으로 기질이라는 것에 대해 배웠는데, 교양과목이라 깊이 있게 배우지는 못해 기질에 대해 항상 궁금한 마음이 있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질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이라 그런지 육아교육서가 눈에 참 많이 들어오는데, 다섯살 이전에 아이의 학습교육과 세살버릇을 잡아야 한다는 내용이나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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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교양 과목으로 육아교육에 관한 수업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처음으로 기질이라는 것에 대해 배웠는데,

교양과목이라 깊이 있게 배우지는 못해 기질에 대해 항상 궁금한 마음이 있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질 생각을 하고 있는 요즘이라 그런지

육아교육서가 눈에 참 많이 들어오는데,

다섯살 이전에 아이의 학습교육과 세살버릇을 잡아야 한다는 내용이나

엄마가 아이를 기다려주고 엄마가 바껴야만 한다는 육아서들이 대부분이라,

아이의 타고나는 기질에 관한 책을 만나기는 쉽지가 않았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내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른 맘의 신호등]이란 책이었는데,

제목에서부터 기질이라는 단어가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300페이지가 되지 않는 별로 두껍지 않은 두께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목차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세분화되어 있어 책을 읽기전에 무척 당황스러웠다.

특히나 단어들이 조금은 생소하고 어려워 책을 읽기에 두려웠는데,

차분히 책을 읽다보니 내용은 쉽게 풀어 써져 있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는 글의 첫머리에 기질과, 성격, 그리고 인격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한다.

제일 먼저 기질은 타고난 성격, 즉 선천적인 것이라고 한다.

호박씨를 심으면 호박이 열리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한다.

타고난 씨앗이 기질이라면 후천적으로 부모환경이나 교육, 문화, 습관, 관습등을 통해

형성된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격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훈련된 성격이 인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훈련된 성격은 기질과 성격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나가면 된다고 말하며

자녀의 유형에 따라 아이를 양육하기를 권하고 있다.

열장정도의 페이지를 할애하여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어내려가기 무척이나 편했다.

아이의 기질에 맞춰 교육해야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부모의 기질도 이야기를 한다.

학교때도 아이의 기질이 느린데 부모의 타고난 기질이 빠를 경우

충돌이 가장 많다고 하는데, 나는 관계지향적인 다혈질 부모에 속한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이도 아이를 낳기전에 내 기질을 파악했으니 어떻게 교육하는게 아이에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를 알게 된 것 같다.

알게 된 것을 끝나지 않고 꼭 아이의 기질에 맞춰 양육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과

책 날개 부분에 적힌 관련 자격증도 한번쯤은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육아교육의 본질인 아이 성격에 맞춰 쓰여진 책이라,

그동안의 엄마 탓만 하는 육아서에 지친 엄마들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r******3 2015.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