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돈된 교과서 문장이 |
|
교과서가 100% 이해되는 《완전한 과학책》 리뷰 📚 과학책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나요? 올해의 과학교사 이종선 선생님이 쓰신 《완전한 과학책》을 읽고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이 책의 진짜 매력은 알찬 4단계 구성에 있어요. 1️⃣핵심 용어 정리: 4학년 과학 단원 핵심 용어로 출발 2️⃣ 엉뚱한 과학 오해 맛보기: 옛날 사람들의 오해를 재미난 만화로 감상 3️⃣ 교과서 한 줄의 탄생: 과학 개념의 배경 스토리를 읽으며 원리 완벽 이해 4️⃣ 특별 부록: 알차게 챙기는 풍부한 배경지식 과학 교과서에는 다 담기지 않았던 원리와 발견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져 읽는 내내 호기심이 자라납니다. 생생한 만화와 그림 덕분에 이해도 더욱 잘 돼요! 실패를 무릅쓰고 하나의 개념을 완성해 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보며, 아이들에게 '끝없는 호기심과 끈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줄 수 있어 더 뜻깊었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싶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완전한과학책 #이종선선생님 #초등과학추천도서 #위즈덤하우스 #초등4학년과학 |
|
4학년이라는 문구에 올해 4학년인 둘째 딸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과학을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하는 과목인데 아이들 교과서가 이렇게 만들어진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과학하면 과학자들의 이론, 증명하는 실험, 가설을 설정하고 결과를 비교, 검증하는… 그래서 흥미롭기는 하지만 개념이나 이론으로 들어가면 자칫 암기과목이되고 말았는데 이 책의 글과 삽화를 보며 어른이 읽어도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학문이구나 싶었습니다. 만화로 이론이 만들어진 배경, 시대 상황, 그 당시의 오해와 진실을 유쾌하게 소개하고 우리에게 증명된 결과로만 알려진 사실과 이론이 있기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인물과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풀어놓았습니다. 특히 맨 마지막 장인 ‘기후변화와 우리 생활’에서는 평소 기후변화에 관심이 많은 저와 둘째에게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읽고 꼭 알아야할 과학적 지식과 탐구 활동의 요소들을 잘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목은 ‘완전한 4학년 과학책’이지만 모두에게 유익했고 ‘완전한 5학년, 6학년 과학책’도 출간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말로 우리 아이들의 과학 교과서가 이러했음 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위즈덤하우스 #완전한4학년과학책 #서평단 |
|
<완전한 과학책 4학년> @wisdomhouse_kids 로 부터 협찬받아 쓴 서평. 아이와 함께 읽어본 과학책, 재미와 배움이 한가득! 평소 과학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2 아들과 함께 읽은 책. 그냥 지식을 설명해 주는 책이었다면 아이가 조금 어려워했을 텐데, 이 책은 만화와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1장 자석의 이용과 6장 생물과 환경을 가장 좋아했다. 자철석을 시작으로 자석의 힘에 대한 설명과생물과 환경,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칫 초2 어린이에게 어려울수 있는 과학적 이론 내용을 재미있는 그림과 만화로 보여줌으로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니,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을 이어가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도 만화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부담 없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을것 같고, 무엇보다 엄마가 하나하나 설명해 주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읽고 궁금한 것을 질문한다는 게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쌓이는 책! 초등 저학년 중학년 아이들이 읽어보기 좋은 과학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완전한과학책4학년 #위즈덤하우스 #이종선작가 #초등추천과학도서 #도서협찬 |
|
완전한 과학책 : 4학년 이종선 지은이, 김진혁 그림, 위즈덤하우스 4학년 친구들 모여라! 초등 4학년 과학 교과서의 모든 것이 책 한 권에! 초등학교 4학년부터 아이들이 어려움을 느끼는 과목 중 하나가 바로 과학이다. 현재 4학년인 딸아이도 올해부터 과학이 부쩍 어려워졌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한다.새로운 개념과 낯선 용어들이 하나둘 등장하면서 과학을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바로 <완전한 과학책> 이 탄생했다! 초등 과학 교과서를 집필하고 ‘올해의 과학 교사상’을 수상한 저자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흥미진진한 과학 썰로 풀어낸다. 여기에 재미있는 만화까지 더해져 지루할 틈이 없다. 과학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개념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100% 연계해 초등 4학년 과학의 핵심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특히 과학 교과서의 단원과 책의 목차가 딱 맞아떨어져 학교 수업 전에는 예습을, 수업 후에는 복습을 할 수 있다. 과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한 초등 4학년 아이들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교과서 속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초등 과학 필독서라고 할 수 있겠다. 4학년이 되어 갑자기 어려워진 과학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면 <완전학 과학책> 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
#도서제공 완전한 과학책 4학년 남자아이라 과학을 좋아한다. 4학년 수업에 있는 자석의 이용, 물의 상태변화 등에 대해서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3학년인 아이가 읽기에 무리가 없었다. 이 책의 다른점은 우리가 그저 알고 있는 과학지식만 설명하는게 아니다. 교과서에서 빠져 있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결과만 남은 과학이 아닌 과학 썰을 풀어준다. 과학 스토리가 펼쳐진다. 성공해야되는 과학이 아니라, 실패를 하여도 다음 세대 과학자에게 영감을 주고 결과를 도출하여 알려준다. 자석의 힘을 마법이라 믿었고, 달은 매끈하다고 생각하였고, 대륙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관찰과 실험을 통해 오늘날의 결과를 알려준다. 비문학의 빽빽한 설명만 있는 과학책이 아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만화형식으로 시작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스토리 위주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재밌게 과학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교과와 연결되어 미리 예습, 복습용으로 책을 읽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는 교과서를 이해하는 책으로, 과학을 재밌어하는 아이에게는 교과서 너머의 질문을 확장할 시간을 갖게 해준다. #완전한과학책4학년 #위즈덤하우스 #초등과학책 #초등독서 |
|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내용을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 책을 읽다가 신기하거나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면 조잘조잘 이야기해 주는데 듣고 있다 보니 저도 덩달아 과학 지식이 늘어나는 기분이에요ㅎㅎ 어려운 과학 개념도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니 훨씬 쉽게 느껴졌던 책이에요 |
|
이제는 제법 고학년 티가 나는 초3이 엄마 읽을 시간도 안주던 아이! 정말 재미있어요!! |
|
초등 4학년때 과학 교과서를 100%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교과로 배우는 과학은 정형화된 틀로 짜여져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깔끔하고 정돈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래놓고 '과학은 재미있다'며 백날 떠들어봤자 믿을 수 없습니다. 어차피 교과 과학은 학습이니까요. 우리가 알아야 하고 배워 시험으로 확인해야 해요. 하지만,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의 과학은 무수한 실패와 도전에서 비롯되었어요. 끈기와 빛나는 아이디어가 숨어 있던 교과서 속 과학을 이번에는 색다르게 경험해 보고자 합니다. 숨은 과학 썰을 대방출한다는 초등과학책 <완전한 과학책 4학년>으로요. 1장 자석의 이용 2장 물의 상태 변화 3장 땅의 변화 4장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5장 밤하늘 관찰 6장 생물과 환경 7장 여러 가지 기체 8장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완전한 과학책 4학년>은 과학이 어렵고, 책 읽기가 힘든 어린이도 만만하게 읽을 수 있는 초등과학책이라고 하는데요. 올해의 과학 교과 교사가 쓴 교과 연계 100% 필독서로 교과서 집필진 강력 추천 도서입니다. 과학 탄생의 순간을 따라가며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100% 연계하며, 초등 4학년 과학의 모든 단원과 핵심 개념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완전한 과학책 4학년>은 교과 학습은 물론 학교 독서 교육과도 연계하고 있어요. 그렇기에 초등 4학년인 우리아이가 읽기에 최적인 초등과학책이에요. 하나의 이야기를 스토리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단원별 주제별로 부담 없이 한 편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좋은 것 같아요. 요즘 밤하늘의 달 관찰 일지는 쓰고 있는 초등 우리 아이는 5장 밤하늘 관찰 단원으로 지동설, 천동설과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에도 호기심을 가졌어요. 지금은 당연한 이론에 호기심으로 접근한 과거 이야기 재밌다고요. ㅋㅋ 초등4학년이 되며 과학이 어려워지고 재미 없어지기 시작하는 이유는 용어와 개념이 복잡해지면서 과학이 외워야 할 딱딱한 ‘단순 암기’ 과목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전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접근할 수 있다면 과학이 조금은 더 재밌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과학책 <완전한 과학책 4학년>은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도서입니다. 하지만 교과서 과학을 꽉꽉 채운 초등 과학 교양서로 짧은 시간 활용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도서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