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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세 아키라의 첫사랑 파탄 중 6권은 매력적인 그림체와 아름다운 특전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소연의 번역 덕분에 독자들은 더욱 생생한 그림체를 경험할 수 있으며, 흑백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컬러 장면과 다양한 연출로 색감이 돋보입니다. 이 작품은 꾸준히 출간되며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날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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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세 아키라의 첫사랑 파탄 중 6권.. 1권부터 꾸준히 트리플 특전판으로 나오고 있는 모모세 아키라의 첫사랑 파탄중.. 아주 좋아요.. 특전을 많이 줘서 처음 관심을 가졌는데 작화도 좋고 은근히 재밌어요.. 1권 처음에는 그저 그랬는데 읽다보니 은근히 재밌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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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세 아키라의 첫사랑 파탄 중 6권입니다. 트리플트리플 연속이라서 참으로 좋습니다. 기본 그림체가 좋아서 이런 특전들도 참으로 이쁘고 보기 좋거든요.이쁘고 몽글하고 이런 스토리들이 좋아진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기분 좋은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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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정말 좋은 만화. 만화는 거의 대부분의 장면이 흑백이라 색감이 좋다는 표현을 쓰기 힘들지만 이 만화는 약간의 컬러 장면과 여러 연출들로 색감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 정말 많은 만화를 봐왔는데, 그림체는 정말 탑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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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편은 아플때 특유의 몽롱하고 나른한 분위기가 둘의 달달한 모먼트와 잘 어울려져 계속 눈웃음 지으며 본것같다. 하지메가 아키라에게 자신의 비밀기지를 보여주는 편은 정말 순애의 끝판왕같은 전개라 익숙하고 맛있었다. 히나코는 속성(먹보, 칭찬에 약함)이 많이 부여된만큼 캐릭터가 산만해질 수 있는데 작가가 완급조절을 잘하여 귀엽고 매력적인 아이가 된 것 같다. 심지어 서브 히로인까지. 육상부 부장은 이 만화에서 가장 웃긴 캐릭터인 것 같다. 나올때마다 타율이 무시무시하다. 연극 편은 히나코가 하지메를 좋아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만, 결국 서브 히로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두 사람을 처음 보고 얻게 된 용기를 다시 두 사람을 위하여 쓰는 서사가 어우러져 히나코라는 캐릭터를 다시금 독자들의 뇌리에 꽂히게 한다. 개인적으로 히나코가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 과정이 정말 그 나이대의 사춘기 소녀가 겪을법하며 코믹하게 잘 연출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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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이 워낙 잘 나와서 모으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인데... 이번 권에서 서브 여주가 나옵니다 솔직히 모모세와 하지메 간의 전개도 크게 진전없이 6권까지 전개된 마당에 서브 여주까지 나와서 이게 굳이 필요한 전개인가 싶기는 합니다만.. 예고편을 보니 7권에서 뭔가 모모세와 하지메가 잘 될 것 같아요 일단 7권까지 읽어 보고 다음 권도 구매할지 말지 결정해야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