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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서로에게 스며드는게 너무 설레고 재밌습니다 현도의 전여친을 향한 순애적인 사랑이 곧 유민한테 온전할 걸 생각하니 너무 행복합니다^♡^ 조금 더 꽁냥꽁냥대는건 조금 더 기다려야겠죠?? 둘이 투격태격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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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연애론 2권 리뷰 입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서 막힘없이 보게되네요.뻔한 내용이 아니여서 좋은 것 같아요. 특전도 예뻐서 소장욕구 있고 구매할 맛 나는 단행본이었습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스며드는 걸 보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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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연애, 계약 연애로 시작했던 남녀 주인공 유민과 현도가 처음엔 그 목적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애의 감정을 갖게 되는 모습을 잘 담아낸 작품이란 생각이 듭니다.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든 정말 재밌는 작품이네요. 두 사람이 과거의 인연을 잊고 현재의 행복하길 바라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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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작품인데 재밌어요. 원래 계약 관계가 진심이 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전형을 보여주는 작품인데 두 사람 역시 처음에는 서로의 연인을 다시 붙잡을 생각으로 시작했겠지만 결국은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서 상당히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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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서로의 헤어진 연인관계를 되돌리기 위해 일종의 계약처럼 시작한 가짜 연애지만 어느덧 처음의 목적은 사라지고 서로에게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이 그려지는 순간이라 응원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옛 연인들은 잊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행복하길 바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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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조금 더 복잡하게 흘러가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서로를 의식하고 있다는 건 분명한데 쉽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모습이 답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연애 초반 특유의 설렘이 느껴졌다. 특히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거나 은근히 질투하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다. 감정이 한쪽으로만 흘러가는 게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이 잘 보여서 좋았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지는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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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연애론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금방 나와줘서 너무 좋은데 특전까지 !! 또 예뻐가지고 구매할 맛이 나는 웹툰 단행본이었어요. 가격도 착하고! 이제 작가님만 휴재에서 돌아오시면 됩니다.. 도대체 엘리베이터에 얼마나 갇혀있는지 모르겠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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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유민과 현도가 처음에는 각자의 연인을 되찾기 위해 이용하려고 시작했던 관계가 점점 단순한 가짜 데이트로만 설명할 수 없게 되는 과정이 너무 좋았어요. 서로에게 미련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에는 상대방을 이용한다는 마음이 분명했는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상처와 속마음을 알아갈수록 어느 순간부터는 전 연인보다 서로를 더 의식하게 되는 감정 변화가 설레었습니다. 특히 유민과 현도가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하면서도 상대방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흔들리는 모습이 정말 현실적인 연애 같아서 더 몰입됐어요. ‘전 연인을 되찾기 위한 두 달’이라는 계획이 오히려 두 사람의 마음을 가장 크게 흔들어 놓는다는 게 이 작품의 재미인 것 같아요. 유민을 둘러싼 이선과 현도의 감정까지 얽히면서 단순한 가짜 연애가 아니라 각자가 진짜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전개도 좋았습니다. 상처받은 두 사람이 서로를 이용하려다 오히려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차근차근 쌓여서, 3권은 특히 감정선 보는 재미가 컸던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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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끌리면서도 마음을 숨기던 두 사람은 작은 오해와 질투로 계속 엇갈립니다. 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늘며 서로의 진심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죠. 감정에 솔직해지는 과정과 관계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그려져 재미있습니다. 둘이 어떻게 이어질지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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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 특전이 있는 걸 몰랐는데, 같이 구매했어요 ㅎㅎ 이런 건 더 널리널리 알려주셔야죠 ><!! 특전들이 다 너무 예쁘고 아직 3권까지 읽어도 웹툰 시즌1까진 안 나옵니다. 시즌2 복귀하고나서 4권이 나올 거 같네요. 남주와 여주의 키스로 끝이 나서 만족스러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