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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기, 과정에 집중하기, 루틴 만들기, 자기 피드백, 완벽주의 내려놓기까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행동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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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끝없는 일상과 역할의 무게에 치여 마음의 에너지가 바닥날 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하는 막막한 생각이 들 때, 삶의 방향을 조용히 다시 잡아주는 가장 단단한 힘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아주 작은 시간의 확보에서 시작되곤 합니다. 일상에서 잠시 멈춰 나를 돌아보는 방법으로 새벽 기상과 하루 10분의 실천을 제안하는 책입니다.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 책 읽고 글 쓰는 것이 좋아 보여서요. 저도 한 번 그렇게 해보려고요." 중요한 것은 내 모습이 좋아 보여서 시작했다는 아이의 말이었다. 부모가 잔소리를 입에 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보다 '먼저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달라지기를 바라기보다는 내가 먼저 변화하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기로 했다. p89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성장합니다. 절대 편해지려고 하지 말고 솔선수범하세요"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 말에 공감합니다. 내가 바라는 모습을 내가 스스로 하고 있다면 더 이상 어떤 말도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지 않으면서 말로 하라고 한들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을 듣게 될 테니까요.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다. 오로지 내가 바꿀 수 있는 시간은 지금, 바로 이 순간이다. 시간을 유용하게 쓰기 위해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다. '소중한 일부터 먼저 하기'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 관리 기법의 하나다.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원칙에 기반한다. p119 시간의 우선순위가 정해졌다면 시간을 블록화합니다. 해야 할 모든 작업을 나열하고 그에 따른 예상 시간을 생각해 봅니다. 휴식 시간을 포함하여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까지 설정해 줍니다. 시간 관리는 더 나은 삶에 꼭 필요한 필수요건입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누구나 그 시간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가던 사람이 그토록 바라던 오늘이다.' 10분, 절대 길지 않은 시간입니다. 10분이지만 매일 실천한다면 삶이 어떻게 바뀔까요? 10분만 하면 되니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작게 쪼개서 10분에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작은 성공의 경험을 계속 쌓아갑니다. 꾸준히 한다면 그 결과는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완성할 것입니다. 10분 정도 화장실 청소하기, 주방 청소하기, 10분 러닝 하기, 10분 책 읽기, 10분 글쓰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이것들을 지속한다면 과연 삶에 어떤 변화가 올지 궁금해집니다. 모구가 성공적인 삶을 원하지만 어떤 이들만 성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특별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루고픈 꿈은 없지만 막연하게 잘 살고 싶은 당신에게 절실함이 필요하다. '절심함을 통해 꿈을 이룬다'는 단순한 원칙은 수천 년 전만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통한다. p172 "결핍이 나를 열정적으로 일하게 만들었다. 너무 가난해 제약이 많았고 기회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내 몸에서 '해보고 싶다', '이루고 싶다'라는 간절함이 넘쳐났다. 결핍이야말로 성장을 가져다주는 가장 센 동력이다." 할리우드 컨셉 디자이너 스티브 정이 한 말입니다. 결핍이 가장 센 동력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어렸을 때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과 힘든 성장 과정 속에서 유일한 꿈이었습니다. 원하는 모습을 그리고 또 그리고 생각했더니 이루어졌습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지금에 감사합니다. 새벽 기상이 어렵다면 하루 중 다른 시간에 10분을 확보해도 좋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사용한다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책 한 쪽을 읽어도 좋고, 짧은 산책을 해도 좋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용히 앉아 내 마음을 살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작은 실천이 쌓이면 하루를 바라보는 태도와 생활의 리듬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것은 시간의 양보다 시간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새벽이 하루 중 가장 고요한 시간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밤이나 점심시간이 자신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남들과 똑같은 시간표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시간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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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모닝 마인드셋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모닝 마인드셋》|윤수정 지음 《모닝 마인드셋》은 **‘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을 주제로, 새벽 기상과 아침 루틴을 통해 하루를 주도적으로 시작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단순히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넘어, 나만의 리추얼을 만들고 내면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 데 초점을 둔다. 표지에 소개된 ‘아티스트 데이트’와 ‘카이로스 시간 관리법’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발견하도록 돕는 핵심 키워드다. 아침 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싶은 분, 작은 습관으로 삶의 변화를 시작하고 싶은 분, 나만의 모닝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모닝마인드셋 #인생을바꾸는10분의기적 #윤수정 #바이북스 #새벽기상 #모닝루틴 #아침습관 #시간관리 #카이로스 #자기계발서 #책리뷰 #서점리뷰 #도서추천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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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 사람의 성공담을 기대하고 펼쳤다가, 무언가를 접어버린 시간을 먼저 읽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27년 차 초등교사이자 세 아이를 키워온 저자 윤수정의 <모닝 마인드셋>은 새벽 기상을 다루면서도 출발점을 바닥에 두고 있어요. 제자리걸음만 하는 스스로가 못마땅해서, 어렵게 딴 박사학위마저 휴짓조각 같았다고 씁니다. 결국 계획했던 일을 다 접었고, 그 상태를 저자는 이렇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적당히'를 외치며 '편안함' 속으로 나를 밀어 넣었다." 포기를 게으름으로 몰아세우지 않는 문장입니다. 더 다칠 여지를 없애려고 기대를 내려놓는 일이 어떤 시기에는 생존에 가깝다는 것을, 저자는 굳이 변명하지 않고 적어 놓았어요. 그 뒤로 6년이 흐르고 코로나19를 지나면서 든 생각도 담담합니다. 특별히 불행한 일도 없었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행복하지도 않은 상태. 마흔을 넘긴 독자라면 이 서술에서 걸음을 늦추게 될 겁니다. 책의 처방은 요란하지 않습니다. 정한 시각에 못 일어나면 하루를 망친 기분이었다는 저자가 찾아낸 방법은 미라클 모닝을 미라클 데이로 옮기는 것이었어요. 힘들고 다 놓아버리고 싶을 때 그냥 뭐라도 하는 겁니다. 글쓰기라면 메모장에 끄적이고, 독서라면 타이머 맞춰 10분 읽고, 청소라면 청소기부터 꺼내는 식이죠.
"그냥 하다 보면 그다음 할 일이 떠오른다." 기분이 나아진 다음에 움직이는 게 아니라, 움직이고 나서 기분이 따라온다는 순서를 말하고 있습니다. 새벽 기상이 몇 시냐의 경쟁으로 흐르지 않도록 저자가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어 둔 대목이라 신뢰가 갔어요. 중반부에서 루틴과 리추얼을 갈라 설명하는 부분은 이 도서에서 가장 실용적인 자리였습니다. 두 개념을 나누는 기준은 목적이 있는가에 달려 있다고 해요. 효율을 위해 지켜내려 애쓰는 것이 루틴이라면, 리추얼의 핵심은 마음의 중심을 잡는 데 있습니다. 조건도 구체적입니다. 1~2분 안에 끝나는 간단한 일이어야 하고,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을 치우는 쪽도 포함됩니다. 아침 커피를 그냥 마시면 습관이지만 그 시간을 마음 정리하는 자리로 삼으면 성격이 달라진다는 예시 하나로 설명이 끝나요. 저자 자신은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바깥 공기를 마시고 풍경을 사진에 담는 일을 그 자리에 두고 있습니다.
뒷부분의 아티스트 데이트는 이 책에서 가장 낯설고, 동시에 가장 오래 생각하게 만든 개념이었습니다. 줄리아 카메론의 책에서 가져온 말로, 내면의 자신과 시간을 보내는 일이라고 소개됩니다. 저자가 이걸 붙잡은 이유가 솔직해요. 두 권의 책을 낸 뒤에 오히려 글쓰기가 두려워졌고, 자기 경험을 박박 긁어모아 이미 써버렸다고 느꼈다는 겁니다. 자판을 두들기다 지우기를 반복하다 노트북을 접어버렸다는 장면이 나옵니다. 해법은 더 읽거나 더 짜내는 쪽이 아니었습니다. 시간을 정해 무조건 밖으로 나갔고, 5년째 사는 동네인데도 어떤 곳은 무척 낯설게 느껴졌다고 해요. 카페 한 곳을 점찍어 사장님과 인사하는 사이가 되고, 유리창 너머 사람과 불빛을 바라보다 잊고 지냈던 이야기들이 떠올랐다고 씁니다. 맨발로 공원을 걷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촉촉한 흙과 거칠거칠한 모래알, 물기를 잔뜩 머금은 질퍽한 땅을 하나하나 구분해 적어 둔 대목이 좋았습니다. 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조심조심 걸으면 복잡했던 마음이 정리되고, 그날은 잠도 깊었다고 해요. 새벽에 가뿐히 일어난 것이 의지 덕이라기보다 전날 저녁의 결과였다는 이야기가 여기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이 챕터의 결론은 커피 종류와 음악을 바꿔 보는 정도의 작은 변수로 하루의 질감이 달라졌다는 관찰이고, 저자는 그 이유를 자기 쪽에서 찾습니다. "문제는 나에게 있었다."
다만 읽으면서 걸린 지점도 있습니다. 아티스트 데이트의 조건을 저자는 분명히 '혼자'로 못 박아 두었는데, 맨발 걷기를 지속하다 보니 오가며 인사하는 사람이 생기고 건강 이야기를 주고받게 되었다고 적어요. 혼자 하는 탐험이 관계로 번지는 흐름인데, 앞서 세운 정의와는 어긋납니다. 실천이 개념을 밀고 나간 결과라 오히려 미덥게 읽히기도 하지만, 그렇다면 이 시간이 왜 꼭 혼자여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조금 더 있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곳곳에 인용이 촘촘한 것도 취향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대목입니다. 저는 인용된 유명인의 일화보다 저자가 자기 실패를 적어 놓은 자리가 훨씬 힘이 있었어요. 표지를 다시 봅니다. 짙은 보라 속에 방 하나가 있고, 블라인드 너머로 도시의 불빛이 번져 있고, 책상 위에 스탠드 하나만 켜져 있어요. 시계 눈금이 그 방을 둥글게 감싸는데 스탠드 목과 책상 선이 그대로 시곗바늘처럼 읽힙니다. 아래쪽 문장은 "우리 함께 새벽 기상을 시작해 볼까요?"입니다. 해내라는 명령이 아니라 청유형인 게 이 책의 성격을 정확히 보여줍니다. 판형과 두께도 평범해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문장도 막히는 데 없이 넘어갔습니다. 여러 책을 받아 읽어오지만, 읽는 동안 지난 한 주에서 저를 위해 쓴 시간이 몇 분이었는지 세어 보게 만드는 경우는 드물었어요. 자신을 위한 시간이 단 몇 분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 새해 계획을 크게 세웠다가 며칠 만에 접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안내서에서 가져갈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9월 중순으로 들어서니 낮의 열기는 남아 있는데 동트기 전 공기는 먼저 서늘해졌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신호를 가장 이른 시각에 먼저 알아채게 되는 때예요. 길이로 재지 않는 시간, 저자가 카이로스라 부르는 것도 아마 이런 결일 겁니다. 올해가 아직 넉 달 가까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이 계절에 확인해 두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새벽형 인간이 되라고 몰아세우지 않고, 1~2분과 10분이라는 가장 낮은 문턱을 내주는 조용한 안내서. #모닝마인드셋 #윤수정 #바이북스 #북유럽카페 #서평단 #책추천 #신간도서 #자기계발서추천 #새벽기상 #미라클모닝 #미라클데이 #10분의기적 #루틴과리추얼 #나만의리추얼 #아티스트데이트 #맨발걷기 #카이로스 #직장인책추천 #워킹맘책추천 #독서기록 |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해야지 생각하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그러다가 문득 보이는 책 이름에 이 책을 읽고 싶어져 읽게 되었다.
삶의 방향을 바꾸는 전환점, 새벽 기상 활용법. 27년 차 초등 교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고 초등교육학 박사이며 대학 겸임교수로 예비 교사의 성장을 돕고 있는 저자 윤수정이 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을 담은 《모닝 마인드셋》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새벽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삶의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여 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고 썼다. 이제 새벽을 깨우며 내 안의 나를 만나 보자.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오늘, 이 새벽이 있음을 그리고 오늘은 어제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 인생을 바꾸고 싶어 덜컥 셋째가 생기다 | 일이 쌓이고 마음도 쌓이다 | 엉엉 주저앉아 울다 | 새벽 기상의 시작 | 잠자는 나를 깨우다 | 읽고 쓰기를 시작하다 | 내가 새벽을 깨우는 이유 | 내적 평화를 찾다 2. 10분의 기적 10분만 일찍 일어나자 | 새벽 루틴의 발견 | 작가가 되다 | 엄마가 바뀌니 아이들도 바뀌다 | 미라클 모닝이 아닌 미라클 데이로 | 내 시간 30분의 가치를 생각하라 | 틈새 시간을 공략하라 | 아주 작게, 그러나 매일 3. 나만의 미라클 타임을 찾아라 하루 생활을 점검하기 | 10분의 미라클 타임 | 새벽 기상 성공의 법칙 | 나를 깨워준 사람들 | 밀도 높은 저녁 시간 만들기 | 나만의 리추얼을 만들기 | 최소 21일을 반복하라 | 디폴트 값은 올라간다 4. 성장점을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 절실함을 구체적으로 바꾸는 방법 | 동기부여를 지속하는 법 | 무심히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으려면 | 타인의 삶도 주도하라 | 아티스트 데이트를 하라 | 당신의 꿈을 시각화하라 | 하루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라 | 기록하고 알려라 5. 성장 마인드셋 집중공략법 욕심 대신 꾸준함으로 | 카이로스를 찾아라 |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의 특징 | 마인드셋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 | 함께 나아가고 성장하라 | 오늘, 이 순간에 집중하라(카르페디엠) | 좋은 생각은 좋은 일을 불러온다 |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이 이긴다 마치는 글
이 책의 작가는 사람들에게 스스로가 주도하고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아침 시간 그리고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작가가 아침 시간을 활용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하며 아침 시간, 나만의 시간, 자투리 시간 등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 작가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아침 시간 전체가 아니라 잠깐의 10분이라도 활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작은 목표를 설정하여 달성하는 방향, 실패하지 않는 방법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고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그냥 시작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여 잠깐 시작하고 마는 게 아니라 아침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여 단순히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아니라 아침 시간 그리고 나만의 시간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윤수정 작가가 쓴 '모닝 마인드셋'이 목표를 크게 잡고 새벽에 일어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나만을 위한 시간을 10분이라도 내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무조건 새벽에 일어나는 게 좋다고 말하지 않기 때문이며, 둘째, 잠깐의 시간 5분, 10분이라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이야기해서 큰 목표를 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작은 목표부터 잡게 하기 때문이고, 셋째, 나만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어떤 이점이 되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작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향을 알려줘서 스스로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윤수정 작가가 쓴 '모닝 마인드셋'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뭔가 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위안이 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천서와 비슷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위한 성장의 끈을 모두 놓아버려서는 안 된다. 비록 10의 속도, 20의 속도밖에 못될지언정 꾸준히 매일매일 해야 했다. 가끔 '그때 조금만 더 참고 꾸준히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올 때가 있다. -> 우리가 생각하는 꾸준함은 100을 매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꾸준히라는 말은 100이 아니라 1씩 매일 하더라도 그게 꾸준함이고 숫자가 변함에도 쉬지 않는 것이 꾸준함이다. 작가가 이야기한 꾸준하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나도 항상 있는 것 같다. 새벽 기상은 스스로 멈추지 못했던 내 인생의 멈춤 버튼을 눌러주었다. -> 나는 새벽 시간이 아침을 더 일찍 일어나는 스타트 버튼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는 멈춤 버튼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이 이야기는 새벽에 일어나서 나만의 루틴을 할 때 일을 하는 내가 아니라 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라서 멈춤 버튼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 기록만 해서도 안 된다. 기록하고 알려야 한다. 나의 기록이 나만의 기록으로만 끝나지 않고 그 정보가 필요한 사람에게 닿아야 한다. 자연스럽게 그 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 내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 이런 말을 보고 시작했었는데 어느 순간 제대로 하지 않는 날 발견했다... 이제 꾸준히 하고 나의 목표를 세워두고 그 목표에 대한 부분을 기록으로 남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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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시절 지도교수님께서 외국에 계셔서, 1년여동안 매주 이메일로 소통했었다. 이메일 발송시간은 항상 새벽 3~4시..참 대단했다~! 다시 이 책을 통해, 시간을 대하는 깊이가 '인생을 바꾸는구나~' 재확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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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동안 새벽 기상을 다룬 책들을 여럿 읽었던 기억이 난다. 동이 트기 전 고요한 그 시간을 자기 개발을 위해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인생의 성공법칙과도 같이 여겨진다. 비슷한 내용일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굳이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것은 저자가 나와 마찬가지로 세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는 워킹맘이라는 처해있는 현실이 비슷했기 때문에 어떻게 하루를 관리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나 혼자만 신경써도 되는 젊은 날의 나에게도 새벽 기상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하게 되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갓난 아이와 마찬가지로 밤낮이 바뀌어 버리는 생활 패턴은 점점 새벽기상은 커녕 아이의 수면시간에 맞춰 나의 일과가 시작과 끝을 맞이한다. 저자 또한 늦둥이 셋째를 출산하면서 세 아이의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녹초가 되어버리던 여느 때, 새벽기상과 관련된 책을 읽게 되고 다음날부터 바로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엔 10분이라도 깨어있는 시간을 갖는것을 시작으로 벌써 5년째 새벽 3시에 기상하는 루틴을 가지고 생활한다고 한다. 그렇게 고요하게 혼자 깨어 있는 시간동안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관한 내용들이 책을 이루고 있다. 명상과 독서, 글쓰기 까지 하면서 벌써 몇권의 책을 집필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같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매우 달라짐을 느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그동안 우리가 같은 의미라고 생각했던 루틴과 리추얼의 차이를 알게 된 것이다. 언뜻 보면 비슷한 의미 같지만 리추얼은 루틴 그 이상의 의미로 저자가 추구하는 것도 나만의 리추얼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춘다. 내가 하는 행동에 특별한 의미와 마음가짐을 담고 그 과정을 통해서 내면의 만족감이나 성취감을 얻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리추얼로, 일의 생산성이나 규칙성을 중시하는 루틴과는 짐짓 다르다는 것이 핵심이다. 늘 시작부터 많은 욕심내지 않고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내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나만의 리추얼 만드는 것을 저자는 새벽시간을 통해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남이 하면 그저 거창하고 대단해 보여서 도전앞에 주춤거리게 되지만 누구나 마음먹은 만큼 할 수 있다. 나 또한 그 의지를 이 책을 통해 강하게 배웠다. 나도 마음만 먹지 말고 당장이라도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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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10분의 기적’이라는 소제목에 이끌렸던 책이었고, 매일 아침 너무 이른 시간도 아닌, 10분정도의 여유를 통해 나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모닝 마인드셋으로 올해가 가기 전 조금은 더 성장하는 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펼쳐 들었습니다. 보통 아침 시간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책들을 읽어보면 매일 아침 1시간 정도,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윤수정 저자의 <모닝 마인드셋>은 아침이라는 시간에 대단하고 거창한 의식을 치르라고 요구하지 않아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던 도서였어요. 저자는 우리가 눈을 뜨자마자 맞이하는 첫 10분이 그날 하루 전체의 신경계 상태와 마음가짐을 결정짓는 핵심 골든타임이라고 설명합니다. 일어나자마자 스마트폰 화면을 켜고 타인의 소식이나 자극적인 뉴스에 노출되는 대신, 오롯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습관을 강조하고 있어요.
책에서는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실천법으로 감사의 기록, 긍정 확언, 찰나의 정적을 들고 있습니다. 저자는 뇌 과학적인 관점과 본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침에 적어 내려가는 짧은 세 줄의 글귀가 마음속 불안을 줄이고 목표에 대한 집중력을 끌어올려 준다는 점을 다룹니다. 호흡을 가다듬으며 오늘 하루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영역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선을 긋는 작업이 바로 모닝 마인드셋의 핵심입니다.
매일 아침 침대 위에서 곧바로 실행할 수 있는 가벼운 행동 지침들이 연이어 등장합니다. 잠자리 정리부터 시작해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동작 하나에도 스스로에게 주도권을 부여하는 의미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작은 성취감들이 겹겹이 쌓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태도 자체가 자연스럽게 달라지는 원리를 보여줍니다. 그동안 아침이라는 시간을 그저 출근이나 하루 일과를 준비하기 위해 바쁘게 흘려보내는 덤으로만 여겨왔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침 10분은 단순히 시간을 아껴 쓰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내 삶의 주인으로 서기 위한 최소한의 정리 시간임을 배우게 됩니다. 매일 아침 나에게 건네는 짧은 질문과 긍정적인 언어들이 차곡차곡 쌓여 스스로를 다져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모닝마인드셋 #윤수정 #바이북스 #북유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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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하루 루틴을 잘 계획하고 그대로 또 하루 일과를 실행한다는 것은 정말 누구도 만만하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이 책은 매일 아침 시간을 그냥 흐지부지 넘기지 말고 나에게 맞는 새벽시간을 맞이하는 방법과 좋은 장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실행해보고 좋았던 부분들을 모아서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두고 있어서 막막하게만 여겨왔던 새벽 시간을 나만의 소중한 시간으로 이어지게 할수 있는 특별함이 있는 기적의 책이라 하겠다
맞벌이 하고 있는 주부로서 하루24시간이 너무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항상 해 오고 있었다 저자는 초등교사로서 세아이 엄마이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바쁜 학교생활은 물론이고 세 아이를 챙기며 육아도 완벽하게 소화하고자 했던 저자는 어느새 번아웃이 올정도로 자신이 왜 이렇게 사는건가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그러면서 새벽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나와 너무 비슷해서 울컥하기도 한다
이 책은 아주 거창한 성공비법이 아니라 누구나게에 있을법한 일상속에서 우리가 조금씩 새벽 시간을 활용해서 조용히 나만의 독서습관을 가질수도 있고 나아가 글쓰기로 이어지게 하기도 할수 있고 또 내가 하고 싶었던 운동이라던다 다양한 취미나 일들을 조용히 해결할수 있다고 본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불평하고 불만을 가지고 살아가기 보다는 이제부터 내가 가지고 있는 하루 일과에서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한번 점검해 보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어렵게 복잡하게 힘들게 계획을 짠다면 실행으로 옮기기 어렵다고 본다 그래서 하루 10분만 적용하면 좋다 10분정도 나에게 투자하는 것은 하루일과에서 그리 큰 시간이 아니라 충분히 주어져도 괜찮다 그래서 매일 새벽 일어나서 10분 독서를 한다거나 운동하기도 좋고 명상하기도 좋을 것 같다 의욕만 있다면 얼마든지 나를 더 성장시키고 새롭게 만들어 갈수 있는 그런 삶의 전환이 올수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그저 핑계만 대고 불평만 하던 나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전환점을 주고자 한다 이것이 이 책을 읽고 내가 얻은 것이다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새벽시간도 이제 잘 활용해 보길 추천한다 인생을 바꾸는 10분이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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