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되지 않는 마음을 치유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아닐까 싶은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와닿는 문장들이
많아서 자연스레 펜을 들게 됩니다
신뢰가 큰 저자가 직접 신경써서 낸 책인만큼
실천을 하신다면 매우 큰 도움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