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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주를 멈추자 젤리는 점점 힘을 잃어가고, 그 과정을 통해 하일이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하일이는 결과보다 음악을 즐기는 마음으로 무대에 서게 되고, 그 순간 젤리도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피아노를 좋아하는 딸과 함께 읽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였고, 경쟁 속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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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라는 애정아이템을 장착한 동화! 젤리메이트 2번째 시리즈도 역시 재미있었어요. 젤리메이트의 사랑스런 모습에 책장이 마구마구 넘겨집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여서 더 좋았어요. ^.^ 다음 시리즈도 무척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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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세상에서 첫째로 둘째도 셋째도 피아노를 가장 사랑하는 작은 베토벤 장하일의 이야기 이다. 하일이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자존심이 무척 센 친구이다. 그래서, 지지않으려고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이다. 하지만, 전학생 백지아를 만나게 되면서, 하일이는 충격을 받는다. 노력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천재인 백지아를 만나면서 자신의 노력보다는 지아의 천재성 때문에 자신의 별명인 작은 베토벤으로 불리게 되고, 그 사실에 장하일은 학원 대표로 뽑혔던 콩쿠르도 백지아에게 빼앗기가 되자~ 학원도 가지 않고 피아노도 치지 않는데~ 그런 하일이에게 잴리재배사를 만나게 되고, 하일의 손등에 있는 젤리를 잘 키워 달라는 이야기를 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 내가 하일이라도 너무 속상 할 것 같다. 그리고 하일이는 진짜 용감한 것 같다. 나두 하일이처럼 피아노도 잘 치고, 하일이처럼 용기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 다. 자신을 인정하는 사람이 진짜 용기 있는 사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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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라는 문장의 소개글을 보고 아직은 어리지만 혼자서도 잘 해낼 수 있다는 아이의 다짐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 읽어보고 싶었어요.
아빠가 생일날 사준 스케이트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리! 그런 아리의 꿈은 바로 스케이트보더가 되는 것인데요~ 스케이트를 타며 세계 곳곳을 탐험하며 여행하는 것을 해보고 싶은 아리는 자신과 짝이 될만한 탐험 파트너를 구하려 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아리의 포부에는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 아리의 눈앞에 나타난 오묘한 오로라 빛의 동글동글한 젤리! 아리에게 '젤리 제배사'가 되어 달라는 요청을 하는데요~ 과연 아리의 선택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며 읽는 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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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스케이트보더 아리의 대모험』엄마의 서평 📚🛹💛 이 책은 아이들보다 오히려 내 마음에 더 말랑하게 녹아든 책...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바람을 가르는 아리에게는 남몰래 간직한 꿈이 있다 바로 세계 곳곳을 누비는 탐험가가 되는 것! 그런데 아리의 엄마 눈에는 아직도 여섯 살배기 꼬마 같은 아리🩷 잘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혹시 다치지는 않을까, 혹시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또 걱정한다~~
그 마음이 왜 이렇게 내 마음 같던지...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누구보다 아이가 잘할 거라는 걸 알면서도 엄마가 되면 이상하게 걱정부터 앞서는 것 같다 혼자 집 앞에 나가는 것도 걱정되고, 수영장 앞에 내려주고 주차하러 가는 짧은 순간에도 '내려가는 길에 계단에서 넘어지지는 않을까?' '혹시 무슨 일 생기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분명 아이는 잘할 수 있는데 말이다ㅎㅎ 아리도 엄마의 사랑과 걱정 속에서 조금씩 답답함을 느끼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그리고 책 속에서 아리가 하는 말이 참 오래 마음에 남았다 “젤리가 변했듯이 나도 변했어!그러니까 엄마, 엄마도 나를 믿어 줘!나를 응원해 줘!” 아이도 자라고, 젤리도 변하고, 엄마의 마음도 변해야 한다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아이를 지켜주는 것과아이를 믿어주는 것은 조금 다른 일이니까... 나는 아직도 아이가 혼자 하는 일이 걱정되고 괜히 한 번 더 챙겨주고 싶고 '엄마가 해줄게'라는 말을 먼저 꺼내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괜찮아. 네가 한번 해봐.' '엄마가 믿어줄게.' '엄마는 항상 네 편이야.' 이런 말을 더 많이 해주고 싶어졌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언제나 엄마가 앞에서 길을 닦아주는 것만은 아닐 테니까... 때로는 한 발 뒤에서 지켜봐 주고, 넘어질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아이 스스로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믿어주는 것도 엄마의 사랑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사랑해서 걱정하고, 소중해서 자꾸만 붙잡고 싶어지는 엄마들에게도 참 따뜻한 책이 아닐까 싶다 아이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기 전에 엄마인 나부터 아이를 믿어주는 연습을 조금씩 해봐야겠다 우리 아이가 언젠가 엄마 품을 떠나 자신만의 길을 힘차게 달려갈 때, 그때는 걱정보다 먼저 "엄마가 너를 믿어. 마음껏 해봐" 라고 말해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 📚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엄마의 걱정과 잔소리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아이 ✔ 자기만의 꿈을 찾고 있는 아이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아이 ✔ 스스로 해내는 힘과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아이 ✔ 자존감과 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보고 싶은 아이 ✔ 아이를 믿고 응원하는 법을 함께 생각해 보고 싶은 부모님 #말랑말캉젤리메이트 #스케이트보더아리의대모험 #해무 #박소영 #꿈꾸는숲 #어린이동화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자존감동화 #자존감 #꿈과희망 #엄마의서평 #책육아 #초등독서 #아이와함께읽는책 #부모추천도서 #엄마와아이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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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스케이트보더 아리의 대모험》을 읽으며 아이의 홀로서기만큼이나 부모의 기다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젤리는 아리의 어려움을 대신 해결해주지 않아요. 필요한 순간에 곁에서 힘을 보태주고, 아리가 스스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기다려줍니다. 아이에게 “젤리가 아리를 다 도와준 걸까?”라고 물었더니 “아리가 스스로 한 게 더 많아. 젤리가 도와주지만 아리가 하지 않으면 젤리도 소용이 없잖아.”라고 하더라고요. 또 “스스로 하게 기다려줘야 해. 그래야 용기도 더 생기고 자신감도 생기지.”라는 말도 했어요. 아이의 대답을 들으며 오히려 엄마인 제가 뜨끔했습니다. 다칠까 봐, 실패할까 봐 먼저 손을 내밀고 힘든 일은 대신 치워주고 싶었던 순간들이 떠올랐거든요. 아이는 이미 혼자 걸어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정작 엄마인 내가 그 손을 놓아줄 준비가 되지 않은 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꽃길을 만들어주는 것보다 어떤 길을 만나도 스스로 걸어갈 힘을 키워주는 것. 아이에게는 도전할 용기를, 부모에게는 믿고 기다려주는 용기를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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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디까지 도와주고, 어디서부터 기다려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그런 부모의 마음과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함께 생각해보게 한 책이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스케이트보더 아리의 대모험>**이었어요. 주인공 아리는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하고 세계 곳곳을 누비는 탐험가를 꿈꾸지만, 사실은 겁이 많고 혼자 무언가를 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예요. 엄마 역시 아리를 걱정하는 마음이 커서 하나하나 챙기고 보호하려고 하지요. 그러던 아리 앞에 특별한 젤리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젤리는 아리 대신 문제를 해결해주기보다, 무서울 때 곁에 있어주고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스스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기다려줘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필요한 건 대신해주는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해볼 기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리가 엄마에게 자신을 믿고 응원해달라고 말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아이에게는 홀로서는 연습이, 부모에게는 한 발 물러나 믿어주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졌거든요. 꿈, 도전, 자존감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지만 스케이트보드와 신비로운 젤리의 등장 덕분에 이야기가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읽혀요. 초등 중학년 아이와 함께 읽고 “혼자 해보고 싶은 일이 있는지”, “무섭지만 도전해본 적이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기에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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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가 최종 진화하면 정든 젤리를 떠나보내고 재배사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리는, 헤어지기 싫은 마음에 이곳저곳을 헤매며 이별을 미루어봅니다.. 하지만 결국 재배사가 있는 곳에 다다르고, 아리는 젤리의 다정한 응원을 받아들이며 한층 더 당당하고 씩씩하게 일어서게 됩니다!! "꿈은 사라지지 않고 마음속에 남아 있어서 언젠가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는 재배사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마음껏 세상을 탐험할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세상을 당당하게 배워나갈 우리 아이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는 저도 아이의 뒤에서 안절부절못하며 간섭하기보다, 아이의 도전을 온전히 믿고 기다려주며 가만히 놓아주는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가득 채워준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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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옷을 입거나 숙제를 할 때, 조금만 늦어지면 나도 모르게 답답해서 손이 먼저 나간 적 없으신가요? "하지마!", "위험해!", "엄마가 대신 해줄게"라는 말이 입에 달린 요즘, 과연 내가 아이의 홀로서기를 돕고 있는 게 맞나 덜컥 고민이 들더라고요. 이런 제가 꼭 읽어봐야되는 책을 발견했는데요 바로《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스케이트보더 아리의 대모험》 직접 읽어보니 〈안녕, 자두야> 제작진이 만든 책이라 일러스트도 다채롭고 몰입감이 좋았는데요 아이에게 무작정 "이제 혼자 해봐!"라고 내몰기 전에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라 소개해드릴게요 🛹 주인공 아리와 엄마의 이야기
아리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세상을 쌩쌩 누비는 멋진 꿈을 갖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실은 엄격하고 걱정 많은 엄마의 통제 때문에 혼자서는 공원에 가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소심한 아이예요. 그런 아리 앞에 신비한 수호자 '젤리'가 나타나는데요. 젤리의 존재가 참 다정해요
무서워 하는 암벽을 오를 땐 발 디딜 돌 위를 반짝이며 짚어주면서 아리가 자기 속도대로 걸어가도록 곁을 지켜주거든요. 읽으면서 진짜 감탄했던 점은 "아이가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젤리도 색과 힘을 잃어버린다"는 점이었어요. 무작정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게 아니라, 아이 스스로 첫발을 내딛게 만드는 '성장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해줍니다. 읽다가 공감 100%였던 이야기!
책 뒷면을 보면 초등학생 남긴 한줄 서평후기가 있는데요 꼭 저희 아이가 쓴글 같아서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날 잘 이해해 주고, 걱정해 주는 엄마. 그리고 그 누구보다 날 못 미더워하는 우리 엄마. 이 책에 우리 엄마 모습이 고스란히 나와 깜짝 놀랐다." 솔직히 지금까지 아이를 위한다는 핑계로 특히 첫째라는 이유로 "아직 어려서 혼자하기 힘들어, 위험해!"라며 아이가 부딪히고 성장할 기회를 내가 빼앗고 있었던 건 아닌지 부모로서 깊이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어릴때부터 아이와 저 사이에 이런 생활이 반복되서 그런지 초등학생이 된 아이가 항상 "엄마, 이거 해도되..?"라는 질문을 할때마다 내가 너무 과보호를 하며 키운게 아닌가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능력과 기회를 뺏은게 아닌가?"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아리가 젤리의 응원에 힘입어 스스로 공부하고, 한계에 도전하면서 "엄마도 내꿈을 응원해주겠다고 약속해줘, 날 믿어주겠다고 나 이제 혼자서도 잘 할수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커지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이제 저도 제 아이를 믿고 세상을 멋지게 탐험하는 탐험가가 되도록 응원해주는 대장이 되보려고요 이런 저와 같은 엄마와 아리와 같은 아이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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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을 보면 보호해줘야 하고 가르칠 게 많다는 생각이 든다. 당연히 그래야 할 나이기도 하고 실제로 아는게 없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이유만으로 아이들을 속박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아직 자신만의 주관이 그렇게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어른들의 잘못된 편견으로 인해 아이들의 사고까지 편협하게 해서는 안된다.
이 책의 '아리'라는 아이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임에도 기존의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한다. 이런 경우를 흔히 일탈을 한다고 하지만 당사자는 절대로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통제 당한다고 느낄 때 정상적인 일상을 보내는 것도 매우 힘들어진다.
이럴 때는 아주 멀지 않은 곳에서 계속 지켜보는게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당장 급박한 상황에서 구조하는 것은 바로 개입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는다고 하면 아이가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지켜 보는게 낫다고 생각된다. 그런 실수조차 아이의 인생의 일부이고 부모가 함부로 통제하는 것은 결코 아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도 스케이트보드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집에서 먼 곳까지 가본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닐지라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을 스스로 찾아간 경험은 앞으로 스스로 살아가야 할 인생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된다. 누구보다 빨리 성숙하고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훌륭한 어른이 될 확률이 높다. #말랑말캉젤리메이트 #스케이트보더아리의대모험 #해무 #박소영 #꿈꾸는숲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