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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기록한 글입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를 알게 된 건, 바로 필자의 자녀 보물이가 유치원생이었을 때였던 것 같다. 당시 필자는 유치원 교육 현장에서 방과후교사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짝꿍 선생님께서 교실에 비치해 놓으신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았다. 그래서 보물이에게도 선물해 주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부터 '진짜 진짜 재밌는 곤충', '진짜 진짜 재밌는 인체',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을 정말 입이 닳도록 많이 읽어주었는데, 얼마 전 라이카미(부즈펌)에서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읽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보물이가 반려견에 흠뻑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보물이를 위해 그동안 여러 가지 책을 선물해 주었는데, 강아지 도감 같은 경우에는 출간된 지 너무 오래된 책들이 대부분이라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출간 소식이 더욱 반가웠던 것 같다.
이 도서를 통해 우리는 총 67종의 강아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인형처럼 작은 개부터 크고 위풍당당한 개, 누구와도 친구가 되는 개까지 주제별로 강아지 종류를 알맞게 분류해 놓아서, 다소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보들을 보기 좋게 정리해 놓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일러스트보다 실제 사진을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오히려 다양한 강아지들의 모습을 더 자세하고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다. 책장을 하나하나 넘기다 보면 실사와 거의 똑같이 느껴지는 강아지들의 모습에 감탄이 새어 나오기도 했다.
생김새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강아지와 관련된 다양한 사실과 이야기들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평소 몰랐던 사실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성취감 또한 남달랐던 것 같다. 특히 사람과 비교했을 때 강아지가 얼마나 크고 작은지 함께 제시되어 있어 아이가 크기를 이해하기 쉬웠던 점도 인상 깊었다. 반려견을 사랑하고 키우고 싶어 하는 보물이에게 선뜻 그렇게 하자고 말하지 못하는 상태라 조금 미안한 마음도 가지고 있었다. 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라이카미에서 나온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을 통해 보물이의 소망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 준 것 같아 나 역시 마음이 놓였다.
자녀가 평소 강아지를 좋아하거나, 강아지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한다면 이 도서를 함께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린다. 반려견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또는 밖에서 산책하는 강아지들을 보면서 어떤 종류의 강아지인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라이카미 #진짜진짜재미있는강아지그림책 #강아지그림책 #초등그림책 #어린이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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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들어 동물에 관심이 부쩍 늘어난 이제 생후 18개월 된 둘째를 위한 책이에요. 아이와의 산책길에 꼭 강아지를 만나는데 아이가 얼마나 반가워하는지 먼저 "멍멍~" 하더라고요. 강아지 외에도 고양이나 동물원의 그 어떤 동물도 무조건 '멍멍~'이라고 할 만큼 아이가 강아지로 처음 동물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아이에게 이왕이면 다양한 강아지를 소개해 주고 싶었어요. 책이 도착하고 초등학생인 첫째도 재미있게 봅니다. 실제로 찍은 사진을 보는듯한 정교한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강아지가 이렇게나 다양한지 저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며 공부하다 보면 다음에 강아지를 만날 때면 "멍멍이다" 대신 강이지 품종을 불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강아지가 있다는 것도 놀라웠는데 특히 영국 출신의 강아지가 많더라고요. 몰랐던 강아지의 특징, 특별한 이야기와 역사를 알 수 있어 재밌습니다. 진돗개의 등장에 얼마나 반갑던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책이라 더 강아지의 특징이 살아나고, 사랑스러움이 전달되어 책을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그림으로 실감 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신기한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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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9살 딸아이가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어 한 책이에요 표지부터 귀여운 강아지가 눈에 확 들어와서 아이의 관심을 끌기 좋았고, 강아지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읽었어요. 학교가방이랑 외출할때도 항상 가지고 다녀요 평소 강아지만 보면 “엄마 강아지 키우고싶어!”를 외치는 딸이라 그런지 책을 보면서도 강아지의 모습 하나하나를 유심히 살펴보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엄마에게 알려주기도 하네요 단순히 강아지를 보는 재미뿐 아니라 강아지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맞는 책 같아요.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 동물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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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우리 넷째가 푹!~빠져버린 책이있어요. 바로바로~~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그림책》이랍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엄마, 이 강아지 진짜 예뻐~~ 한번 만져보고 싶다앙~~"이라며 엄마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드네요. 사실 저희집에도 반려묘가 있었어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11년동안 함께 지냈는데 중성화수술을 안시키고 키웠더니 자궁에 이상이 생겨서ㅠ 3년전 무지개다리를 건너가버렸답니다. 그 때 슬픔이 너무 컷기에 다시는 동물 안키우기로 다짐했었거든요. 근데 넷째가 저렇게 예쁘고 귀엽다며 만져보고싶다니까 '흔들흔들~~' 마음이 갈팡질팡 춤을 추네요;;; 반려묘나 반려견을 데려오는건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일이기에 우선 인형들로 달래주곤 있었는데요. 정말 실제 동물을 찍어놓은 것처럼 리얼한 강아지 그림책이 생겨서 아이는 더 더욱 행복하고 엄마는 시간을 번듯하네요.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책에 더 집중을 하는 거 같아요. 강아지 짖는소리도 나니까 진짜 재미있어하고요. 견종도 아주 다양해서 세상에 강아지가 이렇게 많았는지 엄마도 깜짝 놀랐답니다. 아이들 눈엔 이렇게 예쁜 강아지들이 영상에도 나와 뛰어 노니 얼마나 만져보고싶을까요~ 정말 난리나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집에 있는 강아지 인형을 데려와 이리보고 저리보고하고 크기도 재보면서 관찰을 해봤어요. 집에 있는 강아지 인형이 털색은 하얗고 귀는 늘어져있어서 꼭 비숑프리제와 닮았더라고요. 몰티즈보다 앞에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한참을 보더니 비숑과 몰티즈를 오가며 넘겨보며 고민하더니 몰티즈 쪽으로 마음을 바꾸더라고요. 이유는? 털이 다르데요ㅋㅋ 7세 오빠야의 입김이 들어간 건 안비밀이네요. 비숑은 정말 온몸에 꼬불꼬불 펌이 있었고 몰티즈는 고슬고슬한 털을 갖고있어서 엄마 눈에도 몰티즈에 더 가깝게 보였어요. 주인공인 강아지를 메인에 커다랗게 그려놓아 시원시원하고요. 파랑색으로 부위별로 특징을 적어줘서 강아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넷째 옆에서 오빠가 보던 책은 《진짜 진짜 재밌는 짐승괴물 그림책》인데요. 신화와 전래동화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그려놓은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짐승괴물책을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어해서 시리즈로 기획된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을 고민없이 초이스했지요. 역시나 마음에 들어요!! 요즘 "레브라도 경장" 애니메이션에 빠져있는 넷째인지라 거기에 등장하는 동물들도 찾아봤어요. 파피용을 보고 눈이 하트가 되던게 잊혀지지가 않네요. 개들의 모습에는 모두 이유가 있데요. 사냥을 하고, 가축을 보호하고, 집을 지키는 등 옛날엔 저마다 필요한 일을 함께할 개를 길렀었데요. 그래서 개들도 자신의 일에 맞춰 생김새가 바뀐거래요. 닥스훈트가 긴몸통과 짧은 다리를 지니게 된 건 오소리를 사냥하기 위해서이고, 불도그의 이마에 주름이 있는건 싸움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래요. 그림뿐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소형견들은 외로움을 달래주는 가족이상의 의미가 되기도 하지요. 소형견과 대형견의 크기를 수치로만 적어놓으면 어림잡기도 어려운데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에는 사람을 등장시켜 강아지의 크기를 예측하게 해줘요. 아이들도 아주 쉽게 이해되도록말이지요!! 그리고 백과사전처럼 이름, 출신지, 키, 무게, 수명 등을 간략하게 설명해줘서 지식이 쌓인답니다. 차례에 보면 나라를 대표하는 개들도 있었는데요. 대걸레를 닮은 헝가리의 보물 개 코몬도르가 인상적이었답니다. 이 개는 길고 하얀털이 밧줄처럼 꼬여있어서 양떼들 사이에 있으면 구분이 안가고 늑대나 곰이 양을 헤치려 할 때 번개처럼 뛰어가 쫓아낸데요. 털이 방패역할을 해 맹수에게 물려도 끄떡없다니 정말 최고지요👍 언젠가 한번쯤 만나보고싶은 소망도 생기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고 미소짓게 만드는 라이카미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라이카미 #진짜진짜재밌는강아지그림책 #리뷰의숲 #강아지 #비타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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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 그림만 봐도 똑똑해지는 유아동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시리즈! 이번에는 강아지다!! "엄마, 나 강아지 키우고 싶어" 아이 키우면서 이 말 안들어본 사람은 없을것이다. 신기하게도 아이들은 자주 봤든 안봤든 모두 강아지를 좋아한다. 왜 이렇게 아이들은 강아지를 좋아하는걸까😅😅 집에서 키우지는 못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아이랑 강아지 이야기하면서 함께 보면 좋을 책 지금 소개합니다🙆♀️🙆♀️ ✅️목차를 보면 인형처럼 작은 개, 크고 위풍당당한 개 누구와도 친구가 되는 개, 하루종일 지치지 않는 개 사람과 함께 일하는 개, 보면 볼수록 신기한 개 나라를 대표하는 개 등 67종의 개를 특징별로 만나볼 수 있다🩷🩷 개들을 특징별로 분류해 놓은것이 왜 좋냐!! 개를 잘아는 사람은 상관없을 수 있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은 취향별로 먼저 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접근할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특징이 한페이지를 꽉 채우는 크고 생생한 그림인데 무서운 얼굴을 한 강아지만 계속 나오면 울음을 터트리거나 책을 거부할 수 있는데 아기자기한 아이들은 "인형처럼 작은 개"를 보여주며 친근함을 주고 활발하고 호기심가득한 아이들은 "크고 위풍당당, 지치지않는 개"들부터 보여주면 훨씬 더 재미있게 볼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QR코드🩷 QR코드를 스캔하면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데 머리말부터 목차, 내용전부를 다 읽어주니 글을 아직 못 읽는 아이들에게 좋고 그냥 틀어놓고 들어도 좋을 것 같다🙆♀️🙆♀️ 영상이 무려 56분!! 이제 큐알코드찍고 영상 들려주면서 이 책 만큼이라도 엄마 목 아껴보아요🙋♀️🙋♀️ ✅️처음 나오는 개는 "몰티즈" 책에서는 얼굴은 어떤지, 털의 특징 귀, 꼬리 등 개의 신체 부위마다 특징을 설명 해주고 옛날에는 몰티즈를 아픈사람 머리맡에 두면 병이낫는다고 믿었다던 이야기부터 몰티즈는 지중해 섬나라 몰타에서 생겨난 아주오래된 개라는것 몰티즈의 키, 무게, 수명까지 알려준다👍👍👍 설명들이 짤막짤막하게 되어있어 유아부터 초등까지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부모님들도 읽어주기에 좋다!! 그 외에도 포메라니안,요크셔텟니어,비숑,치와와,시츄 등 귀여운 개들이 나온다!! ✅️ 위풍당당 개 얼굴이 녹아내리는 것 같은 나폴리탄 마스티프 불곰도 무서워하는 코카시안 오브차카 등 이 개들은 진짜 개 맞냐며 무서워해서 제목만 읽으면서 넘어가보았다! ✅️누구와도 친구가 되는 다정한 개들도 만날 수 있다. ㅡ대표적인 골든리트리버🩷 ㅡ불독이 다정하다니! 무섭게만 생각했었는데 미안해^^; ㅡ웰시코기를 보며 다리가 왜 이리 짧냐고 물어보는 아이^^ (얘는 원래 그렇게 생겼어^^ ) ✅️계속해서 ㅡ사람과 함께 일하는개 ㅡ볼수록 신기한 개 ㅡ국가대표 개 등 다양한 특징별 개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생김새, 크기, 성격, 능력이 모두 다른 개들을 특징별로 분류하고, 그 개들의 특징과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개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개들의 역사와 얽힌 이야기들도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책의 내용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좋았고 특징별로 분류해놓은것 특징을 기억하기 좋은 제목들도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무엇보다 실제 보고 있는 듯한 크고 생생한 실물사진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싶다❤️ 사진인데도 한번 보고나면 눈 앞에 아른거리는 것 같이 생생하게 느낄수 있다!! ✅️개를 좋아하는 아이들 ✅️개에 대해 알고싶은 아이들 모두모두 진짜진짜 좋아할 진짜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 꼭 읽어 보세요🙆♀️🙆♀️🙆♀️ . . . . #진짜진짜재밌는강아지그림책 #개 #비타아카이브 #라이카미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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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은 주위에서 강아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강아지를 참 좋아하는 데 공동주택이고 제가 많이 부담이 되서 강아지 키우는 건 아직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강아지에 대해 더 잘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진짜 진짜 재밌는'시리즈를 열심히 읽어 왔는데 강아지 편이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일단 판형이 커서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납니다. 특히 이 책은 크고 생생한 그림이 특징이지요. 그래서 판형이 클 수 밖에 없어요. 강아지 그림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시원해서 마음에 들어요. 사진과 그림의 중간느낌이 나는 사실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익숙한 강아지부터 처음 보는 강아지까지 각양각색의 67종의 강아지를 만날 수 있어요. 누구나 보면 '양 아니야?'할 정도인데 개여서 놀란 헝가리의 보물 개 '코몬도르'는 참 인상적이네요. 강아지 그림을 중심으로 신체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짤막하게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각 강아지에 대한 부연 설명이 있는데요. 이 부분을 읽는 게 특히 재밌더라구요 예를 들어 '뒷다리로 선 키가 무려 223센티미터'라는 그레이트데인에 대한 설명처럼 강아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요. 책 뒷표지에는 QR코드가 있는데요. 이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동영상 링크로 연결됩니다. 아직 글자를 모르는 어린이들이 활용하면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니 길에서 자주 보였는데 이름은 몰랐던 강아지들의 이름도 알게 되었고 모습이 비슷해서 헷갈렸던 강아지들에 대해서도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어느새 강아지 박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강아지를 사랑하고 더 잘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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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아지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둘째와 함께 즐겁게 읽어본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입니다^^ 인형처럼 작은 개, 크고 위풍당당한 개, 누구와도 친구가 되는 개, 하루 종일 지치지 않는 개, 사람과 함께 일하는 개, 보면 볼수록 신기한 개,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개를 차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들이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이유와 역사, 진화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 QR코드를 스캔하면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는 사진을 보면서 음성으로 책의 내용을 들으며 집중하는 새로운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라를 대표하는 개로 먼저 진돗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진도개'라는 공식 이름을 얻게 된 이유에서 부터 나라에서 직접 족보를 관리하는 개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특징은 모두 다르지만 귀여운 개들의 일러스트를 감상하며 각 에피소드를 읽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내일도 좋아하는 강아지들을 찾아 읽어볼 예정입니다. 생생하고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의 눈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이보다 더 완벽하고 특별한 선물 같은 책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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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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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꼬맹씨가 좋아하는 진짜진짜 재밌는 시리즈. 도서관에서도 어린이들에게 인기 많은 책이라 책이 너덜너덜해요 ㅋㅋ 그래서 꼬맹씨가 좋아하는 주제는 구입해서 읽고 있는데 판형도 크고, 그림도 사실적이고, 내용도 알찬 진짜진짜 재밌는 시리즈. 이번에 강아지 편이 새롭게 출간되서 만나봤어요 :) 정말 책에서 강아지가 튀어 나올 것 같죠?
진짜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은 단순히 강아지 종류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 인형처럼 작은 개 ✔️ 크고 위풍당당한 개 ✔️ 누구와도 친구가 되는 개 ✔️ 하루 종일 지치지 않는 개 ✔️ 사람과 함께 일하는 개 ✔️ 보면 볼수록 신기한 개 ✔️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개 주제로 분류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
개의 특징과 그 개에 얽힌 이야기, 출신지, 몸집, 키, 무게, 수명 등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데 우리집 7세가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출신지와 수명. 페이지를 펼치면 개 이름과 어느 나라 개인지 몇 년 정도 사는지 제일 먼저 살펴본답니다 😆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카테고리는 <사람과 함께 일하는 개>,<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개>. 경찰과 함께 범인을 잡고, 소방 대원들과 함께 구조 현장에서 일하는 셰퍼드, 블러드하운드 페이지를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어요 👍 그리고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진돗개를 시작으로 아키다견, 풍산개, 아프간하운드 등 왜 그 나라를 대표하는 개가 되었는지 이야기를 들려주면 너무 재미있어 한답니다 :)
단순히 개에 대해서만 이야기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이 개는 환경에 적응해 털이나 귀, 신체 일부가 왜 이렇게 발달했는지 이야기도 나누고.. 왜 이 개는 사람을에게 사랑 받을까 함께 생각해보기도 하고.. 우리끼리 제일 예쁘게 생긴 개, 제일 못생긴 개 월드컵을 하기도 하고... 책 한 권으로 다양하게 이야기 나누고 놀이하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님, 다음엔 고양이 책 내주세요 🫶 #진짜진짜재밌는 #진짜진짜재밌는시리즈 #진짜진짜재밌는강아지 #7세지식백과 #유아지식백과추천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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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지식백과 시리즈나 도감 시리즈는 나이와 크게 상관없다는 생각해요. 그래서 지식 백과 라이카미 ‘진짜 진짜' 시리즈는 4~9세를 위한 맞춤형이지만, 초등중학년인 우리 아이도 충분히 즐기고 있답니다. 다 나이대에 맞는 활용이 있는 법이죠. ^^ 이번에 신간 출간된 라이카미 지식 백과 ‘진짜 진짜’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진짜 좋아했어요. 무려 강아지 이야기이기 때문인데요. 이번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은 나이대와 상관없이 좋아할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라이카미 지식 백과 시리즈를 여러 권 읽어보았는데요. 이 책의 장점은 도서 판형 자체가 크고 생생한 그림으로 배우는 신기한 지식백과입니다. QR을 스캔하면 책의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강아지가 움직이고 털까지 날리니까 초등 아이도 '너무 귀엽다'고 난리였는데요. 그래서 글자를 모르는 미취학 아동도 혼자 영상을 틀어놓고 페이지를 넘기며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에서는 생김새도, 크기도, 성격도 모두 다른 67종의 ‘강아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강아지를 주제별로 나눠 구성되어 있어요. 1. 인형처럼 작은 개 2. 크고 위풍당당한 개 3. 누구와도 친구가 되는 개 4. 하루 종일 지치지 않는 개 5. 사람과 함께 일하는 개 6. 보면 볼수록 신기한 개 7.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개 우리 아이는 이전에는 타고 다닐 수 있는 큰 강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니, 좀 컸다고 인형처럼 작은 개를 키우고 싶다고 해요. ㅋㅋ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 인형처럼 작은 개 중 첫 번째 소개되는 강아지는 몰티즈인데요. 몰티즈는 지중해 섬나라 몰타에서 생겨난 아주 오래된 개라고 해요. 온몸이 대걸레 같은 긴 털로 덮인 강아지부터 털이 없어서 여름마다 선크림을 발라야 하는 강아지, 그리고, 작은 인형처럼 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강아지, 특수 부대원과 함께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 용감한 강아지에 이르기 까지 라이카미 지식 백과 시리즈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에서는 다양한 강아지를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은 큼직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개들의 생김새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4~9세를 위한 맞춤형 라이카미 지식 그림책답게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 짧고 쉬운 글로 소개하고 있어 좋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사람과 함께 살아온 강아지들의 오랜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까지 따라가며, 강아지에 대한 몰랐던 숨겨진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초등 고학년만큼 반려견으로 키우는 강아지에 대한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답니다.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기에 끝까지 책임지고 돌볼 수 있을 때 만나야 된다는 사실도요. ^^ 라이카미 지식 백과 시리즈 <진짜 진짜 재밌는 강아지 그림책>으로 강아지와 그 책임에 대해 배우고 또 생각할 수 있어 추천하는 지식백과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