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박물관을 어떤 관점을 가지고 볼 것인가? 기독교인이 어떻게 역사의 유물을 대하는 가에 대해서 잘 보여준다. 매력적이다. 괜찮다. 실제로 가보지 못한 사람으로 어떻게 현장감을 보여주며 전달할 것인가에 대해서 시리즈별로 고민의 흔적이 느껴지고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