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라는 영화를 보기위해 그리스 신화에 관심을 갖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너무 방대한 볼거리에 놀라고
너무 방대한 지식과 설명에 압도되는 책.
얼마나 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이 책을 집필한 걸까
미술관에 온듯한
도슨트의 자세한 설명을 드드는 듯한 작품세계에서
신화가 아닌 현실은 아닐까
영상화와 오버랩으로 더 혼란스러운 현실이라는 착각이 드는 책.
정말 귀하디 귀한 책.
겅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