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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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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가 사실은 생물 박사?!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 2>
🐾 타타의 귀여움에 반해서 안 읽을 수가 없던 책…! 만화는 역시 그림체에 홀리게 되어 있지! 특히 반딧불이의 향연이 펼쳐지는 페이지에서 한참을 멈춰 있었다. 이런 풍경을 어디에서 봤더라? 곱씹으면서.
🐾 타타와 함께 책에 빠지다 보면,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생물 위주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문득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읽을 수 있겠다. 딱딱한 텍스트일 때보다 캐릭터들의 대화로 접하니 큰 거부감도 없고, 더 쉽게 느껴지고! 스스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관찰 일기와 미션도 들여다볼 만하다.
🐾 단순히 생물 지식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만화를 관통하는 스토리도 있어 판타지 만화책 보듯이 술술 읽힌다. 지식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타타책! 예쁘고 귀여운 걸 좋아하는 어린이들 앞에서 먼저 슬쩍 꺼내 놓으면 관심을 독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한 명씩 타타의 생물 이야기로 초대해야지! #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 #위즈덤하우스 #초등과학 #과학만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으며, 서평은 오롯이 독자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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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눈을 떠보니 엄청 똑똑한 생물 박사 고양이가 되어 버린 타타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 2편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반딧불이, 매미, 박쥐같은 생물들의 숨겨진 생태와 반전 매력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요소들을 타타의 유쾌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풀어나가 책장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책 속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체적이고 정확한 생물 지식들이 가득합니다. 밤하늘을 밝히는 반딧불이를 보며 "반딧불이의 빛은 열이 거의 나지 않는 효율 100%의 차가운 빛이야. 서로에게 보내는 사랑의 신호이자 자신을 보호하는 비밀 무기지!"라고 설명해 줍니다. 또한 여름 내내 울어대는 매미에 대해서도 "땅속에서 수년간 애벌레로 참아내다가 단 몇 주 동안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래하는 것"이라며 생명의 경이로움을 짚어줍니다. 이 책은 자연과 과학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에게 정말 딱입니다. 3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의 한살이, 식물의 한살이 단원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교과서에서 텍스트로만 접하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생물들의 이야기를 타타라는 귀여운 고양이의 시선으로 읽다 보면 과학적 사고력과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동시에 자라나게 됩니다. "땅 위에서의 짧은 삶을 위해 길고 긴 어둠을 견뎌낸 매미나, 스스로 빛을 내어 밤을 밝히는 작은 반딧불이처럼 자연 속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간절함과 완벽한 생존 방식을 품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길가의 능소화 한 송이, 여름철 매미 소리, 밤하늘의 작은 빛 하나도 얼마나 대단한 생명의 신비인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귀여운 고양이 타타와 함께 흥미진진한 생태 탐험을 떠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도 자연을 사랑하는 멋진 생물 박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초등 3학년 아이들에게 즐거운 과학의 세계를 선물할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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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원작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생물탐구 여행. 귀여운 고양이 타타와 함께 여름 생물들을 직접 탐구하는 여정이 즐겁고 흥미롭다. 표지에 신선한 수박, 능소화, 매미까지 등장하니 한국의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져 아이처럼 나 또한 어릴적 여름이 떠올라 동심 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친구들과 여러 에피소드를 겪으며 만나게되는 여름 생물들 그리고 오답찾기나 미로찾기 같은 미션, 또 제대로 한번 더 배움을 확실히 다져볼 수 있는 “자연관찰일지”부분도 마치 여름 방학 숙제를 하는 것 같아서 참신하고 즐거웠다. 생물에 큰 관심이 없던 친구라도 재밌는 스토리텔링과 만화형식으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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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잎의 모양이 서로 다른 연꽃을 본 적은 있었는데 그것을 연꽃과 수련으로 각각 다르게 부른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바로 이 책, '태어나 보니 생물박사 2'를 읽다 말이죠. 태어나 보니 생물박사 2에서는 이렇게 어렴풋이 알고 있거나 자세히는 몰랐던 생물학적 지식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물론 어른도 알기 쉽게) 콕콕 집어 줍니다. 게다가 수연이와 주하의 스토리도 탄탄하니, 전학 온 주하가 적응해 나가는 속도 만큼이나 빠르게 어린이들도 책에 빠져들게 됩니다. 1권을 읽어보지 못한 상태에서 2권을 먼저 읽었는데, 다 읽고 나서 생각해 보니 2권의 모든 자연 현상들과 생물들은 여름과 관련이 있네요. 작가님들은 은 봄-여름-가을-겨울을 테마로 하여 책을 쓰고 계신가 봅니다. 또한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중간 중간 독자들이 참여해 볼 수 있는 자연 관찰 미션이 있다는 것입니다. 직접 쓰거나 선을 이어보며, 또 퀴즈를 풀어보며, 수연이도 되어 보고 타타도 되어 볼 수 있겠어요.
딱딱한 과학 도서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생물에 관한 입문책으로 이 책을 먼저 읽으며 과학 지식도 쌓고 귀여운 캐릭터들도 만나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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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능력의 소유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언어박사, 역사박사, 초능력 등등등 고롱리로 전학 온 주하의 여름 생물 대탐험이야기! 전학 온 주하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수연이와의 캠프를 통해 고양이가 타타가 알려주는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물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자연을 관찰한 수연이의 일기를 통해 생물에 대해 자세하게 느끼고 궁금증도 유발! 또한 타타의 자연관찰미션까지 솔직히 만화를 이렇게 재밌게 보는 것은 오랜만인 것 같아요. 생물박사 타타가 알려주는 능소화, 모기, 제비, 연꽃등의 숨은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네요. 과연 수연, 동희, 주하의 우정은 잘 유지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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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기다리고 있었다. 기대했던 만큼 2권도 무척 재미있었다. 1권이 봄에 만날 수 있는 꽃과 곤충, 동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면, 2권은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을 따라간다. 타타와 아이들이 자연 속을 누비며 생물의 비밀을 하나씩 알아가는 구성과, 이야기 중간중간 자연 관찰 내용이 나오는 점은 1권과 비슷하다. 하지만 2권에는 수연이와 단짝 동희, 새로 전학 온 주하 사이에서 생기는 서운함과 질투, 오해와 화해의 과정이 더해졌다. 생물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풀어 가는 이야기도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이 1권과 달랐다. 이번 책에는 능소화와 연꽃, 모기와 반딧불이, 매미와 박쥐, 돌고래 등 여름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이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평소 좋아하는 능소화 이야기가 나와 특히 반가웠다. 여름이면 담장 위로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능소화를 그냥 아름답다고 바라보기만 했는데, 책을 읽으며 꽃에 얽힌 이야기와 생태를 함께 알아보니 능소화가 전과는 조금 다르게 보였다. 다음에 능소화를 만나면 꽃의 생김새와 주변의 곤충까지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반딧불이 이야기였다. 반딧불이가 왜 빛을 내는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를 타타와 아이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본 적은 있지만 아직 반딧불이가 빛나는 모습을 직접 본 적은 없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두운 여름밤, 숲과 물가에서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꼭 한번 내 눈으로 보고 싶어졌다. 반딧불이를 만나는 일이 단순히 특별한 곤충 한 마리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깨끗한 자연이 그곳에 살아 있다는 증거를 확인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제비가 낮게 날면 왜 비가 오는지, 수련과 연꽃은 어떻게 다른지, 모기는 왜 사람을 무는지처럼 평소 한 번쯤 궁금했던 질문들의 답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매미가 우는 숲과 어두운 동굴, 제주 바다까지 이야기의 공간이 계속 달라져 지루할 틈도 없었다. 만화로 즐겁게 읽은 뒤 자연 관찰 내용으로 배운 것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생물 지식이 쌓이는 것도 이 시리즈의 장점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생물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책장을 덮고 나면 밖으로 나가 꽃과 곤충을 직접 찾아보고 싶어진다. 무심코 지나쳤던 생물을 한 번 더 바라보게 하고, 계절의 변화를 눈여겨보게 만든다는 점에서 참 좋은 자연 관찰 책이다. 봄을 담은 1권에 이어 여름을 담은 2권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그렇다면 3권에서는 타타가 어떤 계절에, 어떤 생물들과 함께 나타날까?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위즈덤하우스 #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2 #나는교사다서포터즈 #고양이타타 #생물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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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의 흐름 속에 우리 주변 생태계에 대해 알려주는 고양이 타타와 수연, 동희 그리고 새 친구 주하까지 만나는 태어나보니 생물 박사 2권. 봄의 생태계에 대해 알려준 1권에 이어 2권에선 초여름부터 여름방학의 끝까지 여름에 만날 수 있는 주변 생태계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수국과 능소화, 호랑나비, 제비, 잠자리, 매미, 모기 같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과 곤충은 물론 보기 힘든 반딧불이와 동굴 속 생태계인 종유석과 박쥐, 장님굴새우와 해양 생태계의 일원인 게, 돌고래, 소라껍데기까지 한층 더 다양한 생물 지식들을 만날 수 있다. 챕터 사이에 수록되어 있는 학습지 들은 책을 열심히 읽은 독자라면 금새 답을 찾을 수 있는 퀴즈들도 있고 미로찾기, 번호따라 잇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만화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 능소화의 꽃말은 여름방학 이라는 말에선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라는 학교 유머가 떠올라 슬며시 웃음을 짓게 된다. 새로 전학 와 낯선 환경에 적응해가는 주하와 그런 주하를 살갑게 챙겨주는 수연이, 그리고 단짝 수연이를 뻇긴 것 같은 기분이 드는 동희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행이 가을 편에선 한층 깊어진 삼총사의 우정을 보여줄 것 같아 계절의 흐름 속에 아이들의 성장까지 담겨 있어 책장을 덮으며 마음 한 켠도 더욱 따뜻해진다. 가을과 겨울의 생태계를 담은 3, 4권의 출간도 기다려지게 만드는 여름 이야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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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인기 네이버웹툰 <고양이 타타>를 바탕으로 한 생물 학습 만화. 이번에 출간된 2권에서는 신비로운 치즈 고양이와 함께 여름 생물 탐험을 떠난다. 여름철 담벼락을 주황빛으로 물들이는 능소화의 진실을 시작으로 제비가 낮게 나는 이유, 연꽃과 수련의 차이, 모기가 사람을 무는 까닭,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이유, 매미가 큰 울음소리를 내는 방법, 동굴 속 다채로운 생태계 등 다양한 생물 지식을 배울 수 있다. _ 일상에서 만나는 생물들에 대한 지식을 쉽고, 다정하게 풀어나간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게다가 웹툰 그리기를 좋아하는 유정이는 따스한 그림체에 푹 빠졌음. 마치 아이의 여름 방학을 책에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았다. 책을 펼치면 둥지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새끼 제비들을 발견하고, 제주도 사려니 숲에서 고사리 잎을 뒤집어 보며 포자낭을 찾던 여름 방학의 조각들이 떠오른다. 엄마의 시선에서 자극적인 요소없이, 감성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글과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차분하면서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학습 만화. 역시 아는만큼 보인다. 고양이 타타 덕분에 아이의 여름이 조금 더 깊어진 것 같다. 중간중간 나오는 코너들도 알차다. '수연이의 자연 관찰 일기'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타타의 자연 관찰 미션' 페이지를 채우는 과정을 통해 주변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경험을 저절로 하게 된다. 타타와 함께 한 봄, 여름만큼 앞으로 나올 가을, 겨울 생물 탐험도 잔뜩 기대 중! _ 별똥별이 생각보다 엄청 빨리 떨어지잖아. 그 짧은 순간에도 바로 소원이 떠오른다면... 늘 그 소원을 꿈꾸며 노력해 왔다는 뜻 아닐까? 그러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거지. (64쪽) 이젠 동굴의 어둠이 무섭지 않아.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생물들이 있을 뿐이란 걸 알게 됐어. (101쪽) #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2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kids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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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고양이 타타와 만나는 생물이야기. 1권에서는 봄의 생물이었다면 2권에서는 여름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고양이 타타는 꽃봉우리에서 태어난 생물박사 고양이랍니다.
주인공인 수연이와 고양이 타타가 만나는 생물 이야기는 물론,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인 수연이의 학교 생활에 대한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답니다. 친구가 전부인 우리 아이들 사이의 관계 이야기. 새로운 전학생의 등장으로 삼각관계가 된 수연이, 절친 동희, 전학생 주하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도 있답니다.
숲과 바다를 오가며 펼치는 생물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여름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또 중간중간 수록된 수연이와 타타의 자연관찰일기와 자연관찰미션을 통해 생물에 대해 더욱 자세히 익힐 수 있답니다.
3권에서 만나 볼 가을 생물도 너무나 기대되는 고양이 타타 태어나보니 생물박사.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으며 생물 지식을 터득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올 여름은 고양이 타타 2권으로 다양한 여름 생물을 만나보기를 바랍니다. #위즈덤하우스 #고양이타타 #고양이타타태어나보니생물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