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레 그런 이야기일 수 있는 이야기가
마음에 담기고 다음장을 기대하게 하는 건..
무슨 힘일까?
책을 읽고 마음에 담긴 의문이다..
제비꽃향기가 궁금하게 만드는 힘..
안젤라의 명복을 빌게 만드는 힘..
노라에게 박수조차 쉽게 칠 수 없는
경의어린 응원을 보내고싶게 만드는 힘..
그런 힘들을 음미하게 해서
내 안의 작용들을 지켜보게 하는 책이다..
위대한 여정을 따라가며
내 안의 위대함에 귀 기울이게 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