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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글쓰기를 하다 보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한참 고민할 때가 있는데, <나도 정약용처럼 편지 쓸래요>를 함께 읽어보니 편지를 통해 글쓰기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어 좋았어요. 정약용과 하피첩 이야기도 흥미롭게 읽었고, 편지를 쓰는 순서를 하나씩 따라가며 아이가 직접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잘 쓰는 것보다 내 마음을 상대에게 전하는 게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남았어요. 아이와 책을 읽고 짧은 편지 한 통 써보는 시간까지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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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배워야 될 게 한 두 가지가 아닌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제일 걱정됐던 건 글쓰기였는데요~ 일기, 편지, 독후감, 보고서 등등 아이가 글쓰기를 해야 될 순간들이 많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됐어요. 우선 이 책은 정약용 선생의 일대기를 짧게나마 알 수 있어 역사적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돼요! 그리고 왜 편지를 써야 되는지부터 어떻게 쓰는지 쉽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 아이의 글쓰기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이 책이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4번째 책이던데 이 책을 보고 나니 1, 2, 3편도 궁금해졌어요. 일기쓰기도 어려워하는 터라 나머지 책들도 읽어보려고요! 편지쓰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초등학생 학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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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메시지는 써봤어도 편지는잘 안 쓰게 되잖아요. 요즘 애들은 우체통 어디있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편지가 생소하기도하고 짧은 글이 더 익숙한데 이 책을 읽어보더니 첫째가 자기도 편지 한 번 제대로 써보고싶다며 써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가족에게 쓴 〈하피첩〉이야기부터, "누구에게, 왜, 지금내마음이어떤지" 세가지만 있으면 편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조언까지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정약용 이야기를 접하고 편지쓰기까지 배워볼 수 있어 좋네요. 초등국어교과 '편지쓰기' 단원과도 잘 맞아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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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라고 생각하면 막연하게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어떤내용을 담아야할지 고민하게 되잖아요 아이와 간단한 메모는 주고 받아보기는 했는데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전달한다는 방법을 나도 정약용처럼 편지쓸요를 통해 배우게 되었어요 마음을 전한다는건 어떤걸까?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따라써보고 봉투에 담아보면서 전달하는 과정까지 편지란 그냥 글이 아닌 서로에게 전달되는 마음이구나 아이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글로 전하는 마음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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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이지만 진심을 담은 리뷰> 짧은 쪽지나 간단한 편지는 자주 쓰는 아이라 제대로 긴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어요. 정약용 위인을 좋아하다보니 더 친숙하고 익숙한 느낌으로 호기심을 가지고 매우 집중해 재밌게 읽네요. 요즘 몇회독을 하는 책이고, 수월한 글쓰기를 아이들 수준에서 편안하게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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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이가 랙을 읽고 느낀 점을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해서 글쓰기 어떻게 시작해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준비한 책이에요
정약용과 하피첩 이야기를 통해 편지가 단순히 소식을 전하는 글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마음과 생각을 전하는 글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고요 글을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을 주기보다 보고 싶은 사람에게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직접 표현해보게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독후감을 쓰라고 하면 첫 문장부터 막힐 수 있는 아이라 하고 싶은 말이 분명한 편지부터 써보는 것도 좋은 글쓰기 연습이 될 것 같아 초등 저학년 아이와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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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 삶과 하피첩이 만들어진 배경을 살펴보고 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글이 필요한지 생각해 본 뒤 직접 편지를 써보도록 이어지는 책 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편지를 쓸 사람을 떠올리고 편지를 쓰는 이유를 찾고 전하고 싶은 말을 고른 다음 실제 편지를 완성하는 과정이 담겨 있어 초등 글쓰기 활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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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위인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침 나도 정약용처럼 편지 쓸래요를 만나게 되었어요. 정약용이라는 인물은 무엇보다 아이에게 과학자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그렇기에 더욱 재미나게 볼 수 있었어요. 편지를 많이 써보지는 않은 아이이기에 아이와 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네요! 작가의 말처럼 편지를 떠올리면 무엇을 써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먼저 고민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아이도 편지를 쓰라고 하면 어떻게 써야 할지 망설여진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정약용의 편지 묶음인 하피첩에서 출발했다고 해요. 조선 시대 최고의 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지에서 가족들에게 보낸 편지를 엿볼 수 있는데요. 모음집인 〈하피첩〉을 바탕으로, 초등 어린이들이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편지 쓰기를 시작해보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편지쓰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돕는 글쓰기·인성 교육 그림책이라서 더욱 좋았는데요. 스마트폰보다는 아이의 글쓰기에 더욱 신경을 쓰는 요즘이라서 그런지 아이와 직접 편지지에 손글씨로 무언가를 써보는 작업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정약용의 삶과 〈하피첩〉의 유래를 살펴보면, 신유박해로 강진으로 유배를 떠나 가족과 떨어지 이 책은 이순신의 《난중일기》, 정약전의 《자산어보》, 박지원의 《열하일기》에 이어 출간된 ‘위인에게 배우는 글쓰기’ 시리즈의 4번째 책이라고 하니, 다른 책도 더 들여다봐야 겠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와 편지쓰기라는 독후활동을 해보았는데요. 위인전과 글쓰기 교육의 완벽한 결합으로 정약용의 일대기를 위인전처럼 재미있게 읽고 위인의 삶에서 교훈을 얻고, 이를 자연스럽게 글쓰기 실력으로 연결하는 시리즈라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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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초2 아이가 읽어보니 처음에는 정약용이나 하피첩 같은 내용이 조금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읽으면서 하나씩 설명해주니 금방 이해하고 재미있게 보았어요. 무엇보다 위인 이야기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편지를 왜 쓰는지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마무리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책을 다 읽고 할머니께 편지도 직접 써봤는데 하고싶었던 말을 생각보다 잘 적더라고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괜찮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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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고 선택한 책이에요. 정약용 선생이 가족을 생각하며 쓴 하피첩 이야기를 시작으로 위인의 삶과 편지 쓰기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놓은 점이 좋았어요. 특히 “잘 쓰는 것보다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아이에게도 인상적이었는지 책을 읽은 뒤 직접 가족에게 편지를 써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첫 문장부터 내용 구성, 마무리와 편지봉투까지 차근차근 알려주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이나 중학년 아이가 혼자 활용하기에도 괜찮아 보여요.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손편지를 써보는 독후활동까지 이어갈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